옐로 서브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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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r2편집

올드마켓흥정

2026-06-04 22:55

특징 추가

신판

r3편집

27.109.24.43

2026-06-06 22:28

편집 요약 없음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사정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와 지도 정보를 살펴보자.
22
33 **정보상자 · 옐로 서브 (Yellow Sub)**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옐로 서브 |
88 | 영문명 | Yellow Sub |
99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
1010 | 업종 | [[바]]·레스토랑 |
1111 | 상태 | 영업중 |
1212 | 위치 | [[펍스트리트]] / [[시엠립 올드마켓]] 권역 |
1313 | 손님층 | 관광객, 펍스트리트 이동 손님 |
14-| 가격대 | 맥주 $0.50~, 칵테일 $1~부터로 알려진 권역 |
14+| 가격대 | 권역 참고가 기준 맥주 $0.50~$2.50, 칵테일 $1~$4.75 |
1515 | 특징 | Yellow Submarine 계열 이름의 테마형 술집 |
1616
1717 ## 개요
1818
19-밤 9시 40분, [[시엠립]] [[펍스트리트]]의 불빛과 음악 사이에서 옐로 서브는 비틀즈풍 이름을 단 [[바]]·레스토랑이다. 이름 때문에 [[비틀즈 테마 바]]를 찾는 여행자들이 한 번쯤 지도에 찍어보는 집이고, 손님층은 펍스트리트에 몰리는 외국인 여행객 쪽에 가깝다. 가격 체감은 펍스트리트권답게 낮은 편으로, 맥주 $0.50부터, 칵테일 $1부터라는 말이 돌았다.[^1]
19+밤 9시 40분, [[시엠립]] [[펍스트리트]]의 불빛과 음악 사이에서 옐로 서브는 비틀즈풍 이름을 단 [[바]]·레스토랑이다. 이름 때문에 [[비틀즈 테마 바]]를 찾는 여행자들이 한 번쯤 지도에 찍어보는 집이고, 손님층은 펍스트리트에 몰리는 외국인 여행객 쪽에 가깝다. 가격 체감은 펍스트리트권답게 낮은 편으로, 권역 글에서는 맥주 ~~$0.50부터~~ $0.50~$2.50, 칵테일 ~~$1부터~~ $1~$4.75 정도가 언급된다.[^1]
2020
2121 정확히는 술만 마시는 바와 식사까지 끼우는 캐주얼 레스토랑의 중간쯤이다. 낮에 사원 보고, 저녁에 샤워하고, 밤에 “한 잔만” 하러 나왔다가 한 잔의 단위가 느슨해지는 그 구간에 들어간다.
2222
2323 ## 특징
2424
2525 이름은 Yellow Submarine을 떠올리게 한다. 노란색, 잠수함, 1960년대 팝 감성까지 한 덩어리로 따라오는 이름이라 간판만으로도 기억에 남는다. 다만 이 집이 실제로 어느 정도까지 비틀즈 장식과 음악을 밀고 가는지는 최신 방문자가 보강바람.
2626
2727 펍스트리트권 술집답게 접근성은 좋다. [[툭툭]] 기사에게 Pub Street나 Old Market 쪽으로 가자고 하면 대체로 통한다. 밤에는 골목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스피커처럼 굴러가므로, 조용한 대화보다는 분위기 타는 쪽에 맞는 집이다.
2828
2929 가게 성격은 “목적지”와 “중간 기착지” 사이에 걸쳐 있다. 멀리서 일부러 찾아간다기보다, [[펍스트리트]]를 걷다가 이름이 귀에 붙어서 들어가는 쪽. 간판명 하나가 메뉴판 절반쯤 하는 집이다.[^2]
3030
3131 ## 이용 안내
3232
3333 | 항목 | 내용 |
3434 |---|---|
3535 | 위치 | [[펍스트리트]] / Old Market 권역 |
3636 | 이동 | [[툭툭]], [[패스앱]], [[그랩]] 이용 가능 |
37-| 가격 | 펍스트리트참고가: 맥주 $0.50~, 칵테일 $1~ |
37+| 가격 | 옐로 서브 자체 메뉴판은 보강 필요, 참고가만 확인 |
3838 | 예약 | 보통 현장 방문형으로 보는 편 |
3939 | 결제 | USD와 리엘 혼용 가능성이 높음 |
4040
41-가격은 옐로 브 단독 메뉴판이 아니라 펍스트리트 일대서 돌던 참고값이다. 그래도 권역에서맥주 하나 값으로 앉을 명분을 산”는 감각강하.
41+가격은 조심해 읽자. 2023년 펍스트리트권 여행 후기는 맥주 $0.50부터, 칵테일 $1부터라는 낮은 숫자가 보지만, 주변 개별 바 사례맥주 $1.50~$2.50, 칵테일 $3.50~$4.75까지 올라간. 즉 “싸다”는 말과 “내 잔얼마냐”는 말은 서로 른 줄에 적어야 한다.[^3]
4242
4343 위치는 [[시엠립 올드마켓]]과 [[펍스트리트]] 사이 동선에 묶어 보는 편이 편하다. 낮에는 시장, 저녁에는 식당, 밤에는 바가 이어지는 구조라 동선 자체가 짧다. 술집 찾겠다고 긴 이동을 하는 도시가 아니라, 걷다 보면 술집이 먼저 나타나는 도시다.
4444
45+## 평가
46+
47+업소별 공개 후기는 얇지만, 권역 평은 선명하다. [[펍스트리트]]는 저가 맥주, 칵테일, 라이브 음악, 루프탑, 댄스바가 한 골목 안에 섞인 곳으로 자주 묘사된다. 옐로 서브도 이 질감 안에서 읽히는 집이다.
48+
49+가격표가 아주 세세하게 공유되는 집은 아니므로, 가성비 평가는 “펍스트리트 평균 안에서 무난한가” 쪽으로 보는 게 맞다. 테마 이름이 기억을 남기고, 가격은 권역이 기대치를 낮춰준다. 좋은 조합이다. 지갑도 박수를 치지는 않지만 항의서까지 쓰지는 않는다.
50+
4551 ## 여담
4652
4753 - 이름 때문에 노란 잠수함을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그냥 술집이면, 그건 실망이라기보다 펍스트리트식 현실 점검이다.
4854 -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 헷갈린다는 말이 있으니, 최신 지도 핀 갱신바람.
4955 - 비틀즈를 모르는 일행에게 “왜 옐로 서브냐”고 설명하는 순간, 여행 대화가 갑자기 음악사 수업이 된다. 술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다.
5056
51-[^1]: 2023년 여행 후기의 펍스트리트권 가격대 기준. 옐로 서브 메뉴판 자체는 별도로 보강 필요.
57+[^1]: 2023년 여행 후기의 펍스트리트권 가격대 기준. 옐로 서브 메뉴판 자체 가격이 아니다.
5258 [^2]: 이름이 한 번 붙으면 길 찾을 때도 편하다. “그 노란 잠수함 같은 데”라고 하면 적어도 일행끼리는 통한다.
59+[^3]: $0.50이라는 숫자는 여행자의 마음을 열고, $4.75라는 숫자는 메뉴판을 다시 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