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에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정리하며,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슈퍼 푸시 (Super Pussy)
| 항목 | 내용 |
|---|---|
| 명칭 | 슈퍼 푸시 |
| 영문명 | Super Pussy / Superpussy |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팟퐁 일대 |
| 업종 | 바·성인 쇼 바 |
| 위치 | 실롬과 수라웡 사이 팟퐁 야시장 주변 |
| 가격대 | 음료 200~400밧 언급, 쇼·좌석 비용은 사전 확인 필요 |
| 교통 | BTS 살라댕역, MRT 실롬역 도보권 |
| 특징 | 팟퐁 네온 간판으로 알려진 관광객형 성인 쇼 바 |
개요
200밧, 400밧, 그리고 3,800밧. 슈퍼 푸시는 태국 방콕 팟퐁의 성인 쇼·고고바 계열 바로, 이름보다 먼저 네온 간판이 알려진 곳이다. 남성 관광객과 팟퐁 야시장 구경객이 주 손님층이고, 가격 체감은 “음료 한두 잔 보러 갔다가 항목별 비용을 외우게 되는” 쪽에 가깝다.1
공개 자료에서는 타니야보다 팟퐁 쪽 정체성이 강하다. 타니야와 팟퐁이 걸어서 붙어 있다 보니 한국어권에서는 대충 타니야로 묶이기도 하지만, 위키피디아의 핑퐁쇼 문서 이미지 설명과 여행 사진 쪽은 팟퐁 지구의 Super Pussy 간판을 가리킨다.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행위 설명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여기는 메뉴판 문서가 아니라 밤거리 문서다.
가격·시스템
공식 가격표는 널리 정리되어 있지 않다. 팟퐁 일대 후기에서는 음료 200밧 안내를 듣고 들어갔다는 말이 있고, 인접 쇼 바 정보에서는 음료 400밧 언급도 나온다. 숫자만 놓고 보면 소박한데, 실제로는 커버·쇼피·좌석료 같은 항목을 입장 전 확인하는 쪽이 낫다.
2016년 팟퐁 쇼 바 후기에는 “음료만 내면 된다”는 설명 뒤에 음료 2잔, 좌석료, 첫 쇼 비용 등이 붙어 3,800밧 청구가 나왔고, 항의 끝에 600밧으로 정리됐다는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슈퍼 푸시 단독 방문기가 아니라 팟퐁 일대 쇼 바 후기지만, 이 거리의 계산법을 설명하는 자료로 자주 인용된다.2
가격은 흥정 대상이라기보다 확인 대상이다. 문 앞에서 들은 숫자와 안쪽에서 보는 숫자가 다르면 여행 기분이 접힌다. 접히는 건 지갑만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