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푸시 판 비교

r2 ↔ r3

역사로 돌아가기

구판

r2편집

방콕세달살이

2026-06-29 21:02

위치 정정

신판

r3편집

49.231.241.118

2026-07-05 21:46

편집 요약 없음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에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정리하며,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를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슈퍼 푸시 (Super Pussy)**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슈퍼 푸시 |
88 | 영문명 | Super Pussy / Superpussy |
99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팟퐁]] 일대 |
1010 | 업종 | [[바]]·성인 쇼 바 |
1111 | 위치 | Bang Rak, Silom·Surawong 사이 Patpong 1·2 주변 |
12-| 가격대 | 음료 200~400밧 언급, 쇼·좌석 비용은 사전 확인 필요 |
12+| 가격대 | 음료 ~~200~~ 400밧 언급, 추가 항목 사전 확인 권장 |
13-| 영업시간 | 팟퐁 고고바 기준 대체로 저녁~심야 |
13+| 영업시간 | 팟퐁 고고바 기준 대체로 18:00~02:00, 일부 구역은 21:00~03:00 |
1414 | 교통 | [[BTS]] 살라댕역, [[MRT]] 실롬역 도보권 |
1515 | 특징 | 팟퐁 네온 간판으로 알려진 관광객형 성인 쇼 바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200밧, 400밧, 그리고 3,800밧. 슈퍼 푸시는 [[태국]] [[방콕]] [[팟퐁]]의 성인 쇼·고고바 계열 [[바]]로, 이름보다 먼저 네온 간판이 알려진 곳이다. 남성 관광객과 팟퐁 야시장 구경객이 주 손님층이고, 가격 체감은 “음료 한두 잔 보러 갔다가 항목별 비용을 외우게 되는” 쪽에 가깝다.[^1]
2020
2121 공개 자료에서는 [[타니야]]보다 [[팟퐁]] 쪽 정체성이 강하다. 타니야와 팟퐁이 걸어서 붙어 있다 보니 한국어권에서는 대충 타니야로 묶이기도 하지만, 위키피디아의 핑퐁쇼 문서 이미지 설명과 여행 사진 쪽은 팟퐁 지구의 Super Pussy 간판을 가리킨다.
2222
2323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행위 설명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여기는 메뉴판 문서가 아니라 밤거리 문서다.
2424
2525 ## 연혁
2626
2727 2013년에는 영어권 여행 블로그에 Super Pussy 방문기 제목이 남아 있다. 본문 접근은 잘 안 되지만, 최소한 이 시기부터 팟퐁의 핑퐁쇼 바 이름으로 소비됐다는 흔적은 있다. 오래된 팟퐁 글을 뒤지다 보면 이 이름이 광고 문구보다 사진 배경처럼 먼저 튀어나오는 편이다.
2828
2929 2016년 DEM Flyers 글에서는 슈퍼 푸시를 “큰 네온 간판이 있는 유명한 곳”으로 따로 언급했다. 같은 글은 트립어드바이저 평이 좋지 않다고도 적었는데, 직접 방문지는 다른 팟퐁 쇼 바였다. 즉 슈퍼 푸시는 그때도 “유명세는 있는데 평판은 손이 먼저 브레이크를 잡는” 쪽이었다.
3030
3131 2023년 이후 팟퐁 일대 성인 쇼 분위기는 이전보다 조심스러워졌다는 설명이 나온다. 2025년 GayPassport는 팟퐁 쪽이 예전의 핑퐁쇼 명성에서 꽤 빠졌고, 남은 곳만 남았다는 취지로 적었다. 그래도 Superpussy 간판은 2026년 투어 사진 맥락에서도 팟퐁 야시장 인증 장면처럼 남아 있다.
3232
3333 ## 특징
3434
3535 가게 자체보다 간판 인지도가 먼저다. 위키피디아 핑퐁쇼 문서의 대표 이미지 설명에도 팟퐁의 Super Pussy 바 네온 간판이 등장한다. 그러니 이 문서는 어느 정도 “업소 문서”이면서 동시에 “팟퐁 관광 이미지 문서”이기도 하다.[^2]
3636
3737 교통은 어렵지 않다. [[BTS]] 살라댕역이나 [[MRT]] 실롬역에서 팟퐁 1·2 방향으로 걸어 들어가는 식이다. 늦은 시간 이동은 [[그랩]]을 쓰는 편이 무난하고, 도보 이동은 일행이 있는 쪽이 낫다.
3838
39-손님층은 팟퐁 야시장 구경객, 성인 쇼를 한 번쯤 보려는 관광객, 실롬에서 술 마시다 흘러들어온 사람이 섞인다. 단골형 로컬 바라기보다 “오늘 방콕 왔으니 팟퐁도 찍어보자” 쪽에 가깝다.
39+손님층은 팟퐁 야시장 구경객, 성인 쇼를 한 번쯤 보려는 관광객, 실롬에서 술 마시다 흘러들어온 사람이 섞인다. 단골형 로컬 바보다 “오늘 방콕 왔으니 팟퐁도 찍어보자” 쪽에 가깝다.
4040
4141 ## 가격·시스템
4242
43-공식 가격표는 널리 정리되어 있지 않다. 팟퐁 일대 후기에서는 음료 200밧안내를 듣고 들어갔다는 말이 있고, 인접 쇼 바 정보에서는 음료 400밧 언급도 나온다. 숫자만 놓고 보면 소박한데, 실제로는 커버·쇼피·좌석료 같은 항목을 입장 전 확인하는 쪽이 낫다.
43+공식 가격표는 널리 정리되어 있지 않다. 2016년 전후 팟퐁 일대 후기에서는 음료 ~~200밧~~ 안내를 듣고 들어갔다는 말이 있고, 2025년 인접 쇼 바 정보에서는 음료 400밧 언급도 나온다. 숫자만 놓고 보면 소박한데, 실제로는 커버·쇼피·좌석료 같은 항목을 입장 전 확인하는 쪽이 낫다.[^3]
4444
45-2016년 팟퐁 쇼 바 후기에는 “음료만 내면 된다”는 설명 뒤에 음료 2잔, 좌석료, 첫 쇼 비용 등이 붙어 3,800밧 청구가 나왔고, 항의 끝에 600밧으로 정리됐다는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슈퍼 푸시 단독 방문기가 아니라 팟퐁 일대 쇼 바 후기지만, 이 거리의 계산법을 설명하는 자료로 자주 인용된다.[^3]
45+2016년 팟퐁 쇼 바 후기에는 “음료만 내면 된다”는 설명 뒤에 음료 2잔, 좌석료, 첫 쇼 비용 등이 붙어 3,800밧 청구가 나왔고, 항의 끝에 600밧으로 정리됐다는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슈퍼 푸시 단독 방문기가 아니라 팟퐁 일대 쇼 바 후기지만, 이 거리의 계산법을 설명하는 자료로 자주 인용된다.
4646
47-가격 대상이라 확인 대상이. 서 들은 숫자와 안쪽에서 보는 숫자가 면 여 접힌. 접히는 건 충분하다.
47+글에는 2013~2014년 치위 무렵 3명에게 3,000밧을 제시했가 1,000밧까지 내려갔는 시도담도 나온다. 결국 툭툭 이동 요구 때 철회했고 한다. 방콕 초행이면 여미 수업료 절반은 냈고 봐도 된다. 실제 돈은 안 냈, 마음속 피가 결제된다.
4848
49+가격은 흥정 대상이라기보다 확인 대상이다. 문 앞에서 들은 숫자와 안쪽에서 보는 숫자가 다르면 여행 기분이 접힌다. 접히는 건 지갑만으로 충분하다. 최신 단독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50+
51+## 평가·평판
52+
53+평판은 “상징성은 확실, 이용 만족도는 조심” 쪽으로 모인다. 2016년 후기 작성자는 슈퍼 푸시를 유명 업소로 따로 언급하면서도 트립어드바이저 평이 나쁘다고 적었다. 직접 체험담이 아니라 평판 요약이지만, 당시 영어권 여행자 사이에서 이미 경계 대상이었다는 정황은 된다.
54+
55+TouristBangkok은 팟퐁의 일반 고고바 맥주를 90~150밧 정도로 안내하면서, 위층 쇼 바는 바가지 위험이 있으니 이름 없는 곳은 피하고 가격을 다시 확인하라고 적었다. 이 조언은 슈퍼 푸시만 겨냥한 말은 아니지만, 팟퐁 성인 쇼 바를 볼 때 거의 안전벨트 같은 문장이다.[^4]
56+
57+구글맵 리뷰에는 단독 최신 평이 촘촘하게 쌓인 편이 아니다. 대신 여행 사진과 투어 상품 이미지 쪽에서 간판이 계속 소비된다. 이용 후기보다 배경 출연이 더 꾸준한 셈이다.
58+
4959 ## 관련 문서
5060
5161 - [[방콕]]
5262 - [[팟퐁]]
5363 - [[타니야]]
5464 - [[BTS]]
5565 - [[MRT]]
5666 - [[성인 쇼 바]]
67+- [[팟퐁 가격표 확인법]]
5768
5869 [^1]: 팟퐁은 “한 번쯤 구경은 하는데, 두 번째부터는 영수증부터 보는” 거리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5970 [^2]: 사진 속 배경으로 먼저 유명해지는 업소가 있다. 여기서는 네온이 본체 취급을 받는다.
60-[^3]: 정확히는 다른 팟퐁 업소 사례다. 그래도 골목 문법이라 참고 가치가 있다.
71+[^3]: 200에서 400으로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애초에 서로 다른 시점·다른 업소권 정보다. 그래도 여행자 지갑그런 구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72+[^4]: 술값이 싼 동네에서 갑자기 의자가 귀족 대접을 받으면 좌석료라는 단어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