썽태우

파타야 등 태국 도시의 합승 트럭 대중교통

마지막 수정2시간 전

개요[편집]

썽태우(태국어 สองแถว, "두 줄 의자")는 픽업트럭 짐칸을 개조해 양쪽에 벤치를 단 태국식 합승 대중교통이다. 파타야에서는 파란색 차량이 비치로드·세컨로드를 순환하며, 현지인은 흔히 바트버스라 부른다.

파타야에서[편집]

파타야 밤거리 이동의 기본 발이다. 정해진 순환 노선을 돌며, 손을 들어 세우고 내릴 때 벨을 눌러 요금을 낸다. 순환 구간은 정액(관광객에게는 흥정·바가지 가격이 붙기도 하니 금액을 먼저 확인하자)이고, 전세로 특정 목적지까지 가려면 요금을 따로 협상한다. 워킹스트리트·소이6·LK메트로 등 주요 밤문화 구역이 순환 노선에 걸쳐 있어 접근이 쉽다.

참고[편집]

  • 야간·단거리는 택시·그랩·오토바이택시와 병행하면 편하다.
  • 밤늦게 인적 드문 구간은 안전에 유의하자.

이 문서는 2026년 7월 15일 18:01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