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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스카이36 (Sky36)
| 항목 | 내용 |
|---|---|
| 명칭 | 스카이36 (Sky36 / Sky Bar 36) |
| 지역 | 베트남 다낭 하이쩌우군 |
| 업종 | 루프탑 스카이바 · 나이트클럽 |
| 위치 |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리버 최상층 |
| 영업시간 | 매일 18:00~02:00 |
| 규모 | 3개 층, 약 2,000㎡, 수용 약 600명 |
개요
290만 동. 스탠딩 테이블 하나를 잡는 데 필요한 최소 지출액이다. 이 숫자에 목이 턱 막혔다면, 스카이36은 애초에 당신 지갑을 배려하는 곳이 아니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
스카이36(Sky36)은 베트남 다낭의 노보텔 다낭 프리미어 한리버 호텔 최상층에 자리한 루프탑 스카이바 겸 나이트클럽이다. 한강과 용다리 야경을 정면으로 내려다보는 뷰로 유명하며, "다낭 오면 한 번은 올라가 보는 곳"으로 통한다. 뷰값은 정직하게 비싸서, 맥주 한 병에 20만 동을 받는다.
연혁
2015년 6월 27일, 선그룹이 노보텔 옥상 166m 높이에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바"를 올리며 문을 열었다. 개장 첫 달에는 6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 음료를 30% 할인하는 오픈 이벤트를 걸기도 했다.
- 2015년 — 그랜드 오픈. 개장 기념 음료 30% 할인.
- 2019~2020년 — 이미 "다낭에서 가장 비싼 바" 소리를 듣던 전성기. 당시 맥주 6병 버킷이 160만 동, 소형 칵테일이 70만 동 선이었다.
- 2022년~ — 관광이 회복되며 재영업. 이 무렵부터 "예전만 못하다"는 재방문객의 볼멘소리가 리뷰에 쌓이기 시작했다.
특징
무엇보다 뷰다. 지붕이 없는 오픈에어 구조라 한강·용다리·미케비치·다낭 스카이라인이 270도로 펼쳐지고, 다리에 불이 들어오는 밤이 절정이다.
초저녁엔 잔잔한 뷰 감상 라운지였다가, 밤 8시 무렵 DJ가 들어오면 한 공간이 통째로 클럽으로 바뀐다. 매일 20:30~00:30에는 DJ와 해외 아티스트, 댄서 무대가 붙고, 자정 넘어 분위기가 가장 무르익는다는 후기가 많다.
드레스코드도 알아둬야 한다. 스마트 캐주얼이 원칙이라 슬리퍼·샌들·반바지 차림은 입구에서 막힌다.
가격·시스템
테이블은 최소 지출(미니멈) 방식이다. 여기에 VAT 10%와 봉사료 5%가 별도로 붙는다.
| 구역 | 인원 | 최소 지출 |
|---|---|---|
| 스탠딩 테이블 | 1~5인 | 290만 동 |
| VIP 소파 | 1~8인 | 680만 동 |
| VVIP 소파 | 1~15인 | 1,990만 동 |
단품으로는 칵테일이 15만~25만 동, 맥주(버드와이저)가 세금 포함 약 20만 동 선이다.
(최신 가격·후기 갱신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