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스코어 버즈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현장 규정은 반드시 최신 후기로 교차 확인하자. **정보상자 · 스코어 버즈 (Score Birds)** | 항목 | 내용 | |---|---| | 명칭 | 스코어 버즈 | | 영문명 | Score Birds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 | 업종 | [[클럽]], 호텔 바, 풀사이드 바 | | 위치 | Vian St., Fields Avenue, Balibago | | 동선 | Walking Street 도보 1분, SM City Clark 도보권 | | 규모 | 61객실, 2개 건물, 4층 | | 가격대 | 조식 250~325 PHP, 공항 셔틀 550 PHP | | 상태 | 영업중 | ## 개요 2017년만 해도 스코어 버즈는 토요일 오후 풀파티 사진으로 먼저 기억되는 곳이었다. 현재는 [[앙헬레스]] 발리바고 Vian St.의 Score Birds Hotel을 중심으로, 야외 수영장·Duke’s 레스토랑·Tiki Bar가 붙어 있는 숙박형 밤문화 거점이다. [[필즈애비뉴]] 워킹스트리트에서 걸어서 1분이라, 낮에는 수영장에 누워 있다가 밤에는 골목 하나만 넘으면 되는 동선이 핵심이다. 가격 체감은 호텔 부대시설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조식 250~325 PHP, 공항 셔틀 550 PHP, 엑스트라베드 500 PHP 정도가 공개 자료에 남아 있고, 2026년 7월 기준 객실은 1박 2인 최저 44달러부터 확인된다.[^1] 술값으로 승부하는 독립 [[고고바]]라기보다, 방·수영장·식당을 깔아 두고 [[필즈애비뉴]]를 오가는 베이스캠프 쪽에 가깝다. 숙박 플랫폼에는 61객실, 2개 건물, 4층, 야외 수영장, 풀사이드 바, Duke’s 레스토랑, Tiki Bar, 24시간 프런트, 24시간 gym이 반복 기재된다. [[GRO]]·[[레이디드링크]]·[[바파인]]식 독립 바 시스템은 스코어 버즈 자체 구조로 쓰기 어렵고, 후기 흐름도 대부분 위치·직원·수영장·음식 쪽이다. 손님층은 워킹스트리트 접근성을 보면서도 숙소 안에서 먹고 쉬는 동선을 원하는 여행자 쪽이다. ## 가격·코스 | 구분 | 가격·내용 | |---|---| | 조식 | 250~325 PHP | | 공항 셔틀 | 550 PHP/차량 편도 | | 엑스트라베드 | 500 PHP/박 | | 객실 | 2026년 7월 기준 1박 2인 최저 44달러부터 | | 토요일 풀파티 | ~~500 PHP, 뷔페 포함~~ 2017년 기록 | 2017년 공개 사진 설명에는 토요일 14:00부터 18:00 무렵까지 풀파티가 열렸고, 티켓은 ~~500 PHP~~ 500 PHP였으며 레스토랑 뷔페가 포함됐다고 적혀 있다. 지금은 이 가격을 현재 요금처럼 읽으면 곤란하다. 당시 설명에는 인근 주요 [[고고바]] 댄서들이 참여했다는 내용도 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발리바고의 낮 시간이 한 번 접혔던 셈이다.[^2] 2026년 기준으로 바로 참고할 만한 숫자는 조식 250~325 PHP, 공항 셔틀 550 PHP, 엑스트라베드 500 PHP다. 객실가는 달러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고, 1박 2인 최저 44달러부터 보인다. 환율 계산까지 마치면 “괜찮네”와 “그래도 필즈 옆인데?”가 동시에 온다. 둘 다 맞다. 가격표에서 중요한 점은 스코어 버즈가 [[클럽]] 문서에 걸려 있어도 비용 구조는 호텔식이라는 것이다. 방값, 조식, 이동, 추가 침대가 먼저 나오고, 바·수영장은 체류 경험에 붙는다. 즉 “입장해서 노는 곳”보다 “묵으면서 움직이는 곳”에 가깝다. 이 차이를 놓치면 후기를 읽어도 자꾸 엉뚱한 메뉴판을 찾게 된다.[^3] ## 시설·분위기 핵심은 풀사이드다. 숙박 후기에서 Duke’s 식사, 수영장, 바, 직원 응대가 같이 묶여 나오며, “낮에는 느긋하다”는 평도 있다. 워킹스트리트 한복판은 아니지만 모든 곳에서 가깝다는 식의 리뷰가 반복된다. Duke’s 레스토랑과 Tiki Bar는 단순 부대시설이라기보다 체류 리듬을 잡는 공간으로 보인다. 밖으로 나가면 [[필즈애비뉴]], 안으로 들어오면 수영장과 식당이라는 배치라, 앙헬레스 초행 손님이 동선을 짜기 쉽다. 방에 짐을 던져 두고 한 바퀴 돌기 좋다는 뜻이다. 아주 실용적인 낭만이다. 단점도 같은 위치에서 나온다. 뒷골목 입구 느낌이 있고, 주변 바 거리 소음이 들릴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밤에도 괜찮았다는 말이 함께 붙어 있어, 민감한 사람은 객실 위치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리뷰 수치로는 Expedia 기준 618개 리뷰, 평점 8.6/10이 확인된다. 청결 8.6, 직원·서비스 8.6, 위치 8.2, 시설상태 8.2라서, “완전 새것”보다 “관리가 되는 구형 거점” 쪽으로 읽힌다. 2026년 3월 후기에는 수영장과 Duke’s 식사, 정직하고 도움 되는 직원 이야기가 같이 나온다. 2026년 2월 후기에는 레스토랑·바가 편리하고 음식이 좋으며 수영장과 gym도 깨끗하다는 평이 있다.[^4] 2025년 11월 후기의 “낮에는 느긋하고, 객실은 넓고 깨끗한데 주변 바 소음은 약간 있다”는 말이 꽤 스코어 버즈답다. 장점과 단점이 같은 골목에서 온다. 2025년 1월 후기에는 밤문화 접근성과 가격 대비 만족, 재방문 의사가 붙어 있다. 이 정도면 고급 리조트 코스가 아니라 필즈 옆 실전 숙소로 보는 편이 맞다. ## 이용 팁 워킹스트리트, SM City Clark, Clark Freeport Zone, Casino Filipino, Bayanihan Park가 모두 도보권이다. 짐이 있으면 [[그랩]], 짧은 이동은 [[트라이시클]], 현지 동선 감각이 있으면 [[지프니]]를 섞는다. 처음 가는 사람은 그냥 그랩을 부르자. 여기서 길 찾기 실험을 하면 캐리어 바퀴가 먼저 항의한다. 체크인은 14:00~03:00, 체크아웃은 정오로 안내된다. 프런트가 24시간이라 늦은 도착에는 강점이 있다. 다만 풀사이드 이벤트나 Tiki Bar의 최신 정규 시간은 방문 전 후기 확인이 필요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필즈애비뉴]]에서 너무 안쪽으로 들어간 숙소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위치가 꽤 절충안이다. 메인 소음에서 한 발 빠졌는데, 술 깨고 걸어가기엔 또 멀지 않다. 이 한 발 차이가 새벽에는 두 발 값어치를 한다.[^5] 필리핀의 성매매·인신매매는 불법이다. 이 문서는 숙박·바·풀사이드 시설과 공개 후기에서 확인되는 동선만 다룬다. 비공개 접객, 동행, 가격 흥정성 정보는 쓰지 않는다. 괜히 애매한 이야기를 현장 규칙처럼 믿지 말자. 여행이 아니라 사건이 된다. ## 여담 - 2017년 풀파티 자료가 남아 있어, 오래된 방문자들은 스코어 버즈를 “호텔”보다 “토요일 수영장”으로 기억하기도 한다. 2022년쯤 갔다 온 사람의 후기가 새로 붙으면 이 부분은 꽤 달라질 수 있다. - 한국어 공개 커뮤니티에서는 스코어 버즈만 따로 크게 도는 글이 적다. 대신 영어권 숙박 리뷰가 많아 호텔 쪽 평판은 읽을 재료가 있다. 한국어 후기 더 아시는 분 추가바람. - [[필즈애비뉴]]가 2010년에 워킹스트리트로 지정되면서 18:00~06:00 차량 통행 제한 구간이 생겼고, 스코어 버즈는 그 바로 옆 골목의 수혜를 제대로 받는다. 차는 못 들어가도 손님은 잘 들어간다. - 2024년 11월 후기에는 Walking Street와 음식 접근성이 좋다는 평이 있다. 이 문장만 보면 평범한 숙소 리뷰인데, 앙헬레스에서는 꽤 중요한 생존 정보다. - 2025년 5월 후기에는 프런트, 하우스키핑, 24시간 레스토랑까지 직원 전반을 높게 본 내용이 있다. 호텔에서 “직원이 무난하다”는 말은 작아 보이지만, 새벽 도착 손님에게는 꽤 큰 보험이다. - 상호 자체가 Score Birds라서 처음 보는 사람은 스포츠 바를 떠올리기도 한다. 막상 후기의 주인공은 점수판보다 수영장, 식당, 침대 쪽이다.[^6] ## 관련 문서 [[필리핀]] · [[앙헬레스]] · [[필즈애비뉴]] · [[클럽]] · [[고고바]] · [[GRO]] · [[레이디드링크]] · [[바파인]] · [[트라이시클]] · [[지프니]] · [[그랩]] · [[워킹스트리트 숙소]] · [[앙헬레스 풀사이드 바]] · [[Duke’s 레스토랑]] [^1]: 달러 표기라 PHP 환산은 환율에 따라 바뀐다. 여행 전 환율표를 봐도 현장에서는 잔돈이 더 크게 보인다. [^2]: 오후 2시에 시작하는 밤문화 이벤트라는 점에서 이미 앙헬레스답다. [^3]: 수영복과 객실 키가 메뉴판보다 먼저 등장하는 집도 있다. [^4]: gym이 24시간이라는 대목에서 새벽 운동을 떠올리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시설표에는 당당히 들어가 있다. [^5]: 새벽 도보 1분은 낮 도보 1분보다 더 고급 단위다. [^6]: 이름은 날아가는데 손님은 누워 있는 구조. 꽤 정직하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