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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레인보우 1 (Rainbow 1)
| 항목 | 내용 |
|---|---|
| 명칭 | 레인보우 1 / Rainbow 1 |
| 지역 | 태국 방콕 나나 |
| 업종 | 바 |
| 위치 | Nana Plaza, 3-3/1 Sukhumvit Soi 4 |
| 교통 | BTS Nana 역 도보권, 그랩 이용 쉬움 |
| 영업시간 | 나나플라자 기준 매일 19:00~02:00 |
| 가격대 | 맥주 110~150 THB, 바파인 600 THB로 알려짐 |
| 특징 | Rainbow Bar 계열 1층 대형 바 |
개요
저녁 9시쯤 나나플라자 1층으로 들어서면, 레인보우 계열 간판이 먼저 시야에 걸린다. 레인보우 1은 방콕 나나의 Nana Plaza 1층에 있는 Rainbow Bar 계열 바로, 오래된 이름값과 1층 접근성 때문에 초행자도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다. 2018년 가이드 기준 맥주 110~150 THB, 바파인 600 THB 선으로 알려져 있어, 숫자만 보면 얌전한데 들어가면 잔과 시간이 같이 움직이는 타입이다.1
Bangkok Red Eye의 나나플라자 가이드에서는 Rainbow Bar를 1층의 Rainbow 그룹 플래그십, Nana Entertainment Plaza 안에서도 큰 축으로 설명했다. 같은 글에서 Rainbow 1 and 2를 개인 선호 목록에 넣은 점 때문에, 영어권 후기에서는 Rainbow Bar와 Rainbow 1이 거의 붙어서 언급되는 편이다.2
연혁
1983년 나나플라자가 문을 열었고, 1980년대 중반까지 고고바가 늘면서 지금의 나나 밤거리 그림이 만들어졌다. 레인보우 1은 그 흐름 안에서 오래 살아남은 이름으로 언급된다.
2002년 무렵 나나플라자 안 엔터테인먼트 업소가 39개까지 늘었다는 설명이 있다. 이 시기의 자료를 보면, 레인보우 계열은 단일 업소라기보다 1·2·3·4처럼 번져 있는 묶음으로 기억되는 편이다. 초행자는 여기서 한 번 헷갈린다. 레인보우가 하나가 아니기 때문이다.3
2012년에는 Nana Partners 쪽이 나나플라자 운영권을 잡고 보안, 전기, 바닥, 승강 설비 등을 정비했다. 공식 설명상 개선 비용은 약 1,000만 THB. 바 하나의 변화라기보다 건물 전체의 체질 개선에 가까웠다.
2018년에는 중앙광장 위로 지붕 캐노피가 설치됐다. 비용은 약 1,800만 THB로 설명된다. 우기 방콕에서 천장이 생긴다는 건 단순 인테리어가 아니다. 비가 내려도 사람들이 서성일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
2020~2022년 코로나 시기에는 태국 밤문화 업계 전체가 크게 흔들렸다. 나나플라자 공식 설명도 직원과 가족 지원, 임대료 인하 같은 내용을 적고 있다. 레인보우 1 단독의 휴업·재개 세부 기록은 공개적으로 촘촘하지 않으니, 이 시기 방문 기록 있는 분 추가바람.
가격·시스템
2018년대 공개 가이드 기준으로 레인보우 1 쪽은 맥주 110~150 THB, 바파인 600 THB로 잡혔다. Rainbow 4가 800 THB로 적힌 것과 비교하면, 레인보우 1은 계열 안에서 입구 쪽 기본형에 가깝게 받아들여졌다.
시스템은 나나플라자 고고바의 익숙한 방식이다. 번호표를 단 직원이 있고, 레이디드링크가 오가며, 바파인은 별도로 붙는다. VIP 서비스는 이런 업소가 그렇듯 코스의 기본 전제로 깔리는 구조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 룰과 당일 분위기에 따라 조용히 갈리는 영역이다. 자세히 쓰면 문서가 아니라 영수증 뒷면 메모가 된다.
특징
레인보우 1의 장점은 복잡하지 않다. 1층, 오래된 이름, 큰 규모. BTS Nana 역에서 내려 Soi 4로 들어오면 동선이 짧고, 그랩으로 오더라도 Nana Hotel 맞은편 일대라 설명이 쉽다.
단점도 비슷하게 단순하다. 최신 단독 메뉴판이 공개 자료로 잘 남지 않아, 2026년 기준 정확한 음료값과 바파인은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