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서술은 공개 자료와 이용자 후기를 바탕으로 하며,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운영 상태는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라디오 시티 (Radio City)
| 항목 | 내용 |
|---|---|
| 명칭 | 라디오 시티 |
| 영문명 | Radio City |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 인접, 팟퐁 권역 |
| 업종 | 바, 라이브뮤직 클럽 |
| 위치 | 실롬-수라웡 사이 팟퐁 일대 |
| 교통 | BTS Sala Daeng, MRT Si Lom 도보권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특징 | 팟퐁 쪽에서 오래 언급된 라이브뮤직 바 |
개요
가격표 없음. 라디오 시티는 태국 방콕 실롬·팟퐁 권역에 있던 것으로 알려진 라이브뮤직 바다. 팟퐁을 다룬 문서들에서 “인기 있는 라이브뮤직 클럽”으로 언급될 만큼, 이 동네를 술·시장·밴드 소리로 기억하는 외국인 방문객 쪽에 이름값이 있었다.1
타니야 안쪽 업소라기보다는 팟퐁과 실롬 사이를 걷다가 만나는 쪽에 가깝다. BTS Sala Daeng 역과 MRT Si Lom 역에서 접근하는 식으로 잡으면 된다. 택시보다 그랩을 찍는 사람이 많지만, 팟퐁 골목 안쪽은 기사도 손님도 서로 “여기 맞나” 하는 표정이 되기 쉽다.2
2026년 기준으로 라디오 시티 자체의 최신 영업시간과 가격은 공개 후기가 거의 끊긴 상태다. 그래서 이 문서는 “오늘 밤 무조건 가면 되는 집”이라기보다, 팟퐁의 오래된 밤 풍경을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을 정리하는 문서에 가깝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연혁
2012년 무렵 라디오 시티는 이미 팟퐁 문화권에서 이름이 보이던 업소였다. 영어권 팟퐁 관련 설명에는 라디오 시티 매니저 Kevin Wood가 만든 “Patpong opera” 이야기가 남아 있다. 팟퐁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대 록 곡조에 얹었다는 식의 설명인데, 업소 하나가 아니라 동네 전체가 무대 소품처럼 쓰인 셈이다.3
2015~2018년 전후의 팟퐁 설명에서는 관광객과 외국인 대상 밤문화 지구라는 맥락이 반복된다. 라디오 시티도 그 안에서 라이브뮤직 클럽으로 묶여 언급된다.
가격·시스템
현재 가격표는 공개 자료로 잡히지 않는다. 과거 가격도 남은 흔적이 빈약하다. 맥주 한 병, 밴드 앞자리, 입장료 유무 같은 정보가 있으면 이 문서의 체감값이 확 살아나니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운영 방식은 라이브뮤직 바 쪽으로 보는 것이 맞다. 고고바나 클럽으로 단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고, 호스티스바식 운영을 붙여 말할 근거도 없다. 이름은 화려한데 남은 정보는 말라 있다. 팟퐁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