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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넝렌·에스코바 (Nung Len / Escobar · นั่งเล่น เอสโคบาร์)
| 항목 | 내용 |
|---|---|
| 명칭 | 넝렌·에스코바 |
| 지역 | 태국 방콕 수쿰빗 에까마이 |
| 위치 | 217 Soi Sukhumvit 63 / Ekkamai 5 |
| 업종 | 클럽, 라이브펍, 바 |
| 교통 | BTS Ekkamai 인근 |
| 가격대 | 1인 251~500밧권 표기, 보틀은 2,600밧 안팎 후기 |
| 특징 | 태국 라이브밴드, 로컬 손님층 |
개요
넝렌·에스코바는 태국 방콕 에까마이 5에 있는 라이브펍 겸 클럽이다. Nung Len은 태국 밴드와 로컬 테이블 문화로, Esco Bar는 옆 공간의 DJ·서양음악 쪽으로 알려져 있어 한 부지에서 두 기분을 오가는 집으로 통한다. 2018년 일본 후기 기준 입장은 무료였고, 보틀+콜라+믹서+얼음 조합이 약 2,600밧이라 “맥주 한 잔 하러 갔다가 테이블에 작전판이 펼쳐지는” 쪽에 가깝다.1
이름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에스코바 쪽에서 한 번 멈칫한다. 실제 태국 후기에도 파블로 에스코바 농담이 붙어 다녔는데, 막상 안쪽은 수쿰빗 관광객용 번쩍 클럽보다 에까마이 현지 손님들의 단체 술자리와 라이브 사운드가 중심이다.
가격·코스
공개 가격은 오래된 후기가 중심이다. Wongnai에는 251~500밧 가격대가 붙어 있고, 2014~2015년 리뷰에서는 501~1,000밧 또는 그 이상으로 쓴 방문자도 있다. 병으로 들어가면 2018년 기준 가장 낮은 보틀 세트가 약 2,600밧 선이었다고 한다.
- 입장: 2018년 일본 후기 기준 무료
- 보틀: 약 2,600밧부터라는 후기
- 믹서: 2019년 이전 70밧으로 언급
- 좌석: 일찍 가야 테이블 확보가 쉽다는 말이 반복된다
시설·분위기
Nung Len은 라이브밴드가 앞에 서고 손님들이 테이블 주변에 붙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Esco Bar는 같은 공간 옆 2층 구조였다는 2014년 후기가 있으며, 아래층 DJ 부스와 위층 풀테이블 이야기가 나온다.
태국어 후기에서는 “에까마이에서 오래 유명한 펍”, “평일에도 사람 많다”, “라이브 무대 근처가 제일 재미있다”는 말이 반복된다. 반대로 사람이 너무 많아 숨이 좁다는 평도 있어, 조용히 앉아 대화하는 집을 기대하면 컵 안의 얼음만 또렷하게 보게 된다.
이용 팁
BTS Ekkamai에서 에까마이 로드로 들어가는 쪽이다. 밤에는 그랩으로 찍는 편이 편하고, 차가 막힐 때는 하차 지점을 조금 넓게 잡는 방문자도 있다.
드레스코드는 후기에 샌들 비추천, 반바지 회피 권장이 남아 있다. 여권 사본으로 들어갔다는 사례도 있으나 신분증은 원본을 챙기는 편이 낫다.
여담
- Nung Len은 태국 음악, Esco Bar는 서양음악 쪽이라는 대비가 여행자 후기에서 자주 나온다.
- “완전 로컬”이라는 일본 후기 표현이 꽤 잘 맞는다. 외국인 적고, 꾸미고 온 태국 현지 손님이 많다는 쪽.
- 일요일 휴무라는 오래된 글이 있으나, 영업시간 표기가 갈린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관련 문서
방콕 클럽 · 에까마이 밤문화 · 수쿰빗 · BTS · 태국 라이브펍
Footnotes
-
병 하나 놓고 믹서가 따라오는 순간부터 술자리는 음료가 아니라 프로젝트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