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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 여부·가격·규정은 현장과 최신 후기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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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넘버원 바 (Number 1 Bar / Number 1 Bistro/Cafe)**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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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넘버원 바 / Number 1 Bar |88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99
| 업종 | [[바]]·비스트로 |1010
| 위치 | 2 Loi Kroh, Soi 1 |1111
| 영업시간 | 15:00-24:00 |1212
| 가격대 | 2015년: Small Leo 80밧, 팟타이 80밧, 치즈버거 250밧 |1313
| 시설 | 무료 Wi-Fi, 전원 콘센트, 당구대 2대 |1414
| 특징 | 맥주·식사·당구 중심 외국인 바 |15+
| 손님층 | 외국인 여행자·장기체류자 중심 |1516
1617
## 개요1718
1819
80, 80, 250. 넘버원 바는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Soi 1에 있는 [[바]] 겸 비스트로다. Small Leo와 팟타이가 각각 80밧, 치즈버거가 250밧으로 적힌 2015년 가격표가 남아 있어, 이 집은 술 한 잔보다 숫자 세 개로 먼저 기억되는 편이다.[^1]1920
20-
공개 자료상 영문 표기는 Number 1 Bistro/Cafe이며, 현지에서는 Number 1 Bar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위치는 러이크로 로드에서 Soi 1로 들어가는 쪽, [[나이트바자]] 권역과 붙어 있다. [[썽태우]]나 [[그랩]], [[택시]]로 접근하기 쉬운 편이고, 도보 이동자는 러이크로 특유의 불빛과 호객 사이를 지나오게 된다.21+
공개 자료상 영문 표기는 Number 1 Bistro/Cafe이며, 위치는 2 Loi Kroh, Soi 1이다. 러이크로 로드와 [[나이트바자]] 권역을 오가는 외국인 여행자·장기체류자에게 맞춰진 맥주, 식사, 당구 중심의 바다. 가격 체감은 옛 표기 기준으로 태국식 메뉴는 가볍고 서양식 메뉴는 한 번 멈칫하는 쪽이다. 팟타이 80밧 옆에 치즈버거 250밧이 놓이면 메뉴판도 성격이 생긴다.2122
22-
업소 성격은 맥주·식사·당구가 중심인 외국인 친화형 바다. 벨기에 맥주, Guinness를 포함한 생맥주 탭, 무료 Wi-Fi, 바 아래 전원 콘센트가 언급된다. 러이크로 한복판에서 "맥주 마시고 밥 먹고 당구 치는 집"이라는 캐릭터가 꽤 선명한 것.[^2]23+
벨기에 맥주, Guinness를 포함한 8개 생맥주 탭, 무료 Wi-Fi, 바 아래 전원 콘센트가 언급된다. 러이크로 한복판에서 "맥주 마시고 밥 먹고 당구 치는 집"이라는 캐릭터가 꽤 선명한 것.[^2]2324
2425
## 특징2526
2627
Number 1 Bar의 가장 큰 특징은 러이크로의 소란 속에서 비교적 덜 들이대는 분위기로 소개된다는 점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바에 앉아 맥주를 마시거나 당구대를 잡고 시간을 보내는 쪽에 가깝다. 러이크로를 처음 걷는 사람에게는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거리 전체가 말을 걸어오는 느낌인데, 여기서는 잔과 큐대가 먼저 보이는 식이다.2728
28-
Wikivoyage는 이 집을 외국인 바 성격으로 적고, 벨기에 맥주와 8개 생맥주 탭을 같이 언급한다. Guinness까지 적혀 있으니, 적어도 "맥주 선택지는 그냥 라거 하나"인 집은 아니었다. 러이크로에서 맥주 탭 수를 세는 순간 이미 손님층이 조금 달라진다. 한 잔 빨리 마시고 나가는 사람보다, 앉아서 메뉴판을 들여다보는 외국인 장기체류자 쪽 그림이 잘 맞는다.[^4]29+
Wikivoyage는 이 집을 외국인 바 성격으로 적고, 벨기에 맥주와 8개 생맥주 탭을 같이 언급한다. Guinness까지 적혀 있으니, 적어도 "맥주 선택지는 그냥 라거 하나"인 집은 아니었다. 러이크로에서 맥주 탭 수를 세는 순간 이미 손님층이 조금 달라진다. 한 잔 빨리 마시고 나가는 사람보다, 앉아서 메뉴판을 들여다보는 외국인 장기체류자 쪽 그림이 잘 맞는다.[^3]2930
30-
시설은 바 아래 전원 콘센트, 무료 Wi-Fi, 당구대 2대가 핵심으로 적혀 있다. 콘센트가 1m 간격이라는 설명이 남아 있어 장기체류 외국인, 노트북 들고 다니는 여행자, 맥주 한 잔 놓고 오래 앉는 손님층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3] 러이크로에서 콘센트가 캐릭터가 되는 바는 많지 않다.31+
시설은 바 아래 전원 콘센트, 무료 Wi-Fi, 당구대 2대가 핵심으로 적혀 있다. 콘센트가 1m 간격이라는 설명이 남아 있어 장기체류 외국인, 노트북 들고 다니는 여행자, 맥주 한 잔 놓고 오래 앉는 손님층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4] 러이크로에서 콘센트가 캐릭터가 되는 바는 많지 않다.3132
32-
분위기는 전형적인 식당형 바와 비어바 사이 어딘가다. 음식이 있고, 맥주가 있고, 당구가 있고, 러이크로 한가운데 있다. 다만 공개 자료에서는 술을 권하는 압박이 덜한 쪽으로 소개된다. 이 대목 때문에 넘버원 바는 [[러이크로 입문 코스]] 후보로도 자주 끼워 넣을 만하다. 처음부터 너무 시끄러운 집으로 들어가면 여행 첫날이 눈치 게임이 되기 때문이다.33+
평가는 짧지만 방향이 또렷하다. 여행가이드형 리뷰에는 "훌륭한 외국인 바"라는 평, 무료 Wi-Fi와 전원 콘센트 언급, 벨기에 맥주와 Guinness 언급, 당구대 2대 언급이 한꺼번에 붙어 있다. 또 다른 설명에서는 술을 권하는 압박이 덜한 곳으로 적혀 있다. 마지막으로 음식 평은 태국식은 저렴한 편, 서양식은 비쌀 수 있다는 쪽이다. 세 줄짜리 후기인데, 이상하게 업소의 윤곽은 잘 나온다. 맥주, 콘센트, 당구, 음식. 그리고 러이크로. 이 다섯 단어를 붙이면 문서 절반은 이미 완성되는 집이다.3334
34-
평가는 얌전한 편이다. "훌륭한 외국인 바", "술 권유가 덜하다", "태국식 음식은 저렴하지만 서양식은 비쌀 수 있다"는 세 줄이 거의 전부인데, 이상하게 업소의 윤곽은 잘 나온다. 맥주, 콘센트, 당구, 음식. 그리고러이크로 . 이 네 단어를 붙이면 문서 절반은 이미 완성되는 집이다.35+
분위기는 전형적인 식당형 바와 비어바 사이 어딘가다. 음식이 있고, 맥주가 있고, 당구가 있고, 러이크로 한가운데 있다. 이 대목 때문에 넘버원 바는 [[러이크로 입문 코스]] 후보로도 자주 끼워 넣을 만하다. 처음부터 너무 시끄러운 집으로 들어가면 여행 첫날이 눈치 게임이 되기 때문이다.3536
3637
## 이용 안내3738
3839
위치는 2 Loi Kroh, Soi 1이다. [[러이크로]] 로드를 따라가다 Soi 1로 들어가는 쪽으로 설명된다. 주변은 [[치앙마이]]의 밤문화 벨트라 처음 가면 간판보다 거리 분위기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썽태우]]를 타면 근처 큰길에서 내려 걷는 방식, [[그랩]]이나 [[택시]]는 Soi 1을 찍고 가는 방식이 무난하다.3940
4041
영업시간은 15:00-24:00로 알려져 있다. 낮술과 저녁 식사, 밤 당구까지 모두 걸치는 시간표다. 최신 운영 시간은 방문 전 후기로 한 번 더 보자. 러이크로 업소들은 같은 간판이어도 시간표가 표정 바꾸듯 바뀌는 일이 있다.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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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015년 여행가이드 표기 기준으로 Small Leo ~~80밧~~, 팟타이 ~~80밧~~, 치즈버거 ~~250밧~~, 당구 ~~20밧/게임~~이다. 2026년 현재 가격표는 공개 후기에서 잘 잡히지 않으니, 최신 메뉴판 본 사람은 갱신바람. 태국식 메뉴는 비교적 가볍고, 서양식 메뉴는 살짝 무겁다는 평이 같이 붙어 있었다. 버거가 팟타이의 세 배를 넘는 순간, 메뉴판은 갑자기 환율 수업이 된다.[^5]43+
가격은 2015년 여행가이드 표기 기준으로 Small Leo ~~80밧~~, 팟타이 ~~80밧~~, 치즈버거 ~~250밧~~, 당구 ~~20밧/게임~~이다. 2026년 현재 가격표는 공개 후기에서 잘 잡히지 않으니, 최신 메뉴판 본 사람은 갱신바람. 예전에는 팟타이와 Small Leo가 같은 80밧으로 적혀 있었고, 치즈버거는 250밧이었다. 태국식 메뉴는 비교적 가볍고, 서양식 메뉴는 살짝 무겁다는 평이 같이 붙어 있었다. 버거가 팟타이의 세 배를 넘는 순간, 메뉴판은 갑자기 환율 수업이 된다.[^5]4344
45+
예약제 업소라기보다는 현장 방문형 바에 가깝게 읽힌다. 술, 식사, 당구, Wi-Fi가 묶인 구조라 일정이 빡빡한 사람보다 러이크로에서 한두 시간 흘려보낼 사람에게 맞는다. 다만 주변이 밤문화 거리인 만큼 길에서 말을 거는 사람은 많다. 목적지가 이 집이면 목적지처럼 걷자. 괜히 모든 간판을 읽기 시작하면 200m가 산책이 아니라 면담이 된다.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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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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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아래 콘센트가 1m 간격이라는 설명은 은근히 강하다. 러이크로에서 전기까지 챙겨주는 집이라니, 맥주보다 충전기가 더 급한 여행자에게는 작지만 큰 복지다.4750
- 당구는 2015년 기준 20밧/게임으로 적혀 있었다. 술값보다 당구값이 덜 무서운 집은 오래 앉기 좋다.[^6]4851
- 벨기에 맥주와 Guinness가 언급된다. 치앙마이 러이크로에서 갑자기 유럽 맥주 얘기가 나오면 살짝 장르가 바뀐다.49-
- 러이크로 안쪽 바 중에서는 "동행을 데려가기 편한 곳"이라는 식의 설명이 붙어 있었다. 이 말은 고급스럽다는 뜻이라기보다, 앉아서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는 뜻에 가깝다.52+
- 러이크로 안쪽 바 중에서는 "동행을 데려가기 편한 곳"이라는 식의 설명이 붙어 있었다. 이 말은 고급스럽다는 뜻이라기보다, 앉아서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는 뜻에 가깝다.[^7]50-
- 최신 메뉴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53+
- 2022년 이후 후기가 많이 보이는 편은 아니라, 현재 분위기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당구대 2대가 그대로면 이 문서의 당구 지분은 유지된다.51-
- 현재 당구대 상태 갱신바람. 2대가 그대로면 이 문서의 당구 지분은 유지된다.54+
- 이름은 Number 1인데 자료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1등이라서 유명한 게 아니라, 이름이 1번이라 검색할 때 온갖 1번들이 같이 따라오는 타입이다.[^8]5255
5356
## 관련 문서5457
5558
- [[태국]]5659
- [[치앙마이]]5760
- [[러이크로]]5861
- [[나이트바자]]5962
- [[썽태우]]6063
- [[그랩]]6164
- [[택시]]6265
- [[치앙마이 외국인 바]]6366
- [[러이크로 당구 바]]6467
- [[러이크로 입문 코스]]6568
6669
[^1]: 2015년 7월 Wikivoyage 표기 기준. 이 숫자만 믿고 동전까지 맞춰 가면 여행이 너무 교과서적이다.6770
[^2]: 러이크로에서 조용하다는 말은 도서관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냥 대화가 가능하다는 뜻에 가깝다.68-
[^3]: 콘센트 간격을 기억하는 사람은 둘 중 하나다. 노트북을 들고 다녔거나, 배터리가 3%였거나 .71+
[^3]: 생맥주 탭을 세는 순간, 이미 "아무거나 주세요" 단계는 지나갔다.69-
[^4]: 생맥주 탭을 세는 순간, 이미 "아무거나 주세요" 단계는 지나갔다.72+
[^4]: 콘센트 간격을 기억하는 사람은 둘 중 하나다. 노트북을 들고 다녔거나, 배터리가 3%였거나.7073
[^5]: 팟타이 80, 버거 250. 숫자만 보면 메뉴판이 태국어보다 더 직설적이다.7174
[^6]: 당구가 20밧이면 한 판 더가 너무 쉽게 나온다. 문제는 큐대가 아니라 일정이다.75+
[^7]: 러이크로에서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는 건 나름 큰 장점이다. 옆 테이블 음악과 거리 소리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뜻이라서.76+
[^8]: 검색창에 Number 1을 넣으면 세상이 전부 1등을 주장한다. 바 하나 찾자고 순위표를 열게 되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