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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마사지 앤 스파 시엠립 (Massage & Spa Siem Reap)
| 항목 | 내용 |
|---|---|
| 명칭 | 마사지 앤 스파 시엠립 |
| 영문명 | Massage & Spa Siem Reap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올드마켓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스파 |
| 위치 | Street 09, Psar Chas 인근 |
| 가격대 | 풋마사지 60분 $6 전후 |
| 영업상태 | 영업중 |
| 특징 | 올드마켓·Pub Street 도보권 저가 마사지샵 |
개요
2019년부터 쭉 있던 노포는 아니고, 공개 후기상으로는 2024년 무렵부터 시엠립 올드마켓 쪽에서 보이기 시작한 마사지·스파다. 이름은 정직하게 Massage Spa Siem Reap, 하는 일도 정직하게 발마사지·크메르 바디·오일·스크럽·네일을 판다. 유명세라기보다는 위치와 가격이 먼저 치고 들어오는 집인데, 올드마켓에서 걷다가 발이 먼저 항복한 사람이 들어가는 흐름에 가깝다.
주소 표기는 68 Street 09, Krong Siem Reap 쪽으로 잡힌다. TripAdvisor에는 올드마켓과 Pub Street가 아주 가까운 것으로 나오며, 툭툭 기사에게는 Street 09 또는 Psar Chas 근처라고 말하는 편이 빠르다.1
가격은 2024년 메뉴 기준으로 발마사지 30분 $4, 60분 $6. 크메르 바디 마사지는 30분 $5, 60분 $8, 90분 $12, 120분 $15로 올라간다. 숫자가 얌전해서 더 의심스럽지만, 후기들도 대체로 "싸고 깨끗하다" 쪽이다.
가격·코스
| 구분 | 시간 | 가격 |
|---|---|---|
| 풋마사지 | 30분 | $4 |
| 풋마사지 | 60분 | $6 |
| 발·다리 오일 | 60분 | $8 |
| 발·다리 오일 | 90분 | $14 |
| 머리·등·어깨 | 30분 | $5 |
| 머리·등·어깨 | 60분 | $9 |
| 크메르 바디 | 30분 | $5 |
| 크메르 바디 | 60분 | $8 |
| 크메르 바디 | 90분 | $12 |
| 크메르 바디 | 120분 | $15 |
| 바디 오일·크림·타이거밤 | 60분 | $10 |
풋마사지 60분 $6은 이 문서의 핵심 숫자다. 시장에서 흥정하다가 지친 발목에게는 거의 구조 요청 버튼 같은 가격이다.
오일·크림·타이거밤 코스는 30분 $6, 60분 $10, 90분 $14로 표기된다. 핫 아로마는 60분 $12, 90분 $16. 안티스트레스 오일·스웨디시 오일·핫컴프레스는 90분 $20 선이다.
스크럽은 60분 $15~18, 90분 $20~22로 올라간다. 마사지샵에서 갑자기 스크럽까지 들어가면 휴식이라기보다 몸 표면 정기점검이 되지만, 2024년 3월 커플 후기에 실제 이용 기록이 있다.
시설·분위기
후기상 분위기는 고급 리조트형보다는 작고 실용적인 도심 스파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편안하다"는 식의 평이 반복된다. 이 표현은 칭찬이면서 동시에 기대치를 조절하라는 안내판이기도 하다.
2024년 2월 후기에는 오일마사지와 네일을 같이 이용했다는 내용이 있고, 같은 달 다른 후기에는 Pub Street 근처 위치와 청결을 장점으로 적었다. 2024년 4월 작성된 프랑스어권 후기에서는 오일마사지와 망고스크럽을 다시 받았다는 식의 표현이 나온다.2
2024년 6월 후기는 시장 쇼핑 중 발마사지로 들어간 사례다. 바깥은 올드마켓답게 소리와 흥정과 이동이 섞이는데, 안쪽은 조용했다는 쪽이다. 이 집의 장점은 거창한 의전보다 "밖에서 40분 걷고 들어왔을 때 바로 이해되는 조용함"에 있다.
VIP 서비스 관련 이야기는 공개 후기의 중심 화제가 아니다. 밤문화위키식 분류로는 불건마 마사지 문서군에 묶였지만, 이 문서에서 확인되는 실제 강점은 저가 마사지·청결·위치다. 구체 수위나 흥정 정보는 적지 않는다.
이용 팁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이동할 때는 올드마켓 또는 Street 09를 기준점으로 잡자. 밤에는 주변 골목이 식당·바·마사지 간판으로 빽빽해서, 지도 핀만 보고 걷다 보면 같은 골목을 두 번 접을 수 있다.
예약 폼은 공식 사이트에 있지만, 후기에는 워크인 이용도 보인다. 다만 주말 저녁과 식사 직후 시간대는 주변 유동 인구가 많으니 60분 이상 코스를 생각한다면 먼저 자리부터 확인하자.
마사지사 성별 선택이 가능하다는 공식 소개 문구가 있으나, 실제 현장 배정이 항상 그대로 되는지는 후기만으로는 부족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여담
- 2024년 후기 중에는 "프랑스인 오너"라는 말이 있다. 단일 후기 기반이라, 정확한 운영자 정보 아시는 분 추가바람.
- 공식 사이트 일부 문구에 Relax Spa라는 다른 이름이 섞여 있다. 템플릿을 고쳐 쓰다 남은 흔적인지, 예전 이름인지 애매하다.
- TripAdvisor 리뷰 수는 많지 않지만 전부 높은 평점으로 잡혀 있다. 리뷰 8개가 전부 박수 치는 모양새라, 오히려 새 후기가 더 필요하다.
- 2024년 3월 커플 후기는 예약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다. 이 동네에서 "예약 없음"은 장점이지만, 피곤한 날에는 자리가 있느냐가 장르를 바꾼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