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후기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며,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구체적 흥정 정보는 다루지 않는다.
정보상자 · 마이몬 시푸드 앤 가라오케 (Maimorn Seafood & Karaoke / ไม้หมอนฟอเรสต์)
| 항목 | 내용 |
|---|---|
| 명칭 | 마이몬 시푸드 앤 가라오케 |
| 지역 | 태국 푸켓 푸켓타운 |
| 업종 | 해산물 식당 + 가라오케 |
| 위치 | 9 Soi 3, Phang Nga Road, Talat Yai |
| 가격대 | 가라오케룸 250바트/시간부터 |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
| 규모 | 소형룸 10~15명, 대형룸 20~30명 |
| 특징 | 숲 테마 대형 식당과 사설 룸 노래방 결합 |
개요
250바트/시간. 마이몬 시푸드 앤 가라오케는 푸켓타운 Phang Nga Road 쪽에 있는 해산물 식당 겸 가라오케 룸 업소다. Phuket Bus Terminal 1 근처라 단체 손님, 가족 모임, 식사 뒤 노래까지 한 번에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잡는 집이고, 가격은 방콕식 화려한 KTV를 상상하고 온 사람에게는 오히려 너무 식당스럽게 느껴질 정도다.1
현재 브랜딩은 Maimorn Forest 쪽이 앞에 나와 있다. 예전 디렉터리에는 Maimorn Seafood & Karaoke로 많이 보였고, 지금도 검색할 때는 두 이름을 같이 봐야 길을 덜 잃는다. 이름은 숲, 메뉴는 바다, 마이크는 방 안. 세 파트가 각자 다른 회의에 참석한 듯한데 막상 현장에서는 한 업소로 굴러간다.
룸은 소형과 대형으로 나뉘며, 공개 가격 기준 소형룸은 250바트/시간, 대형룸은 300바트/시간이다. 250, 300. 메뉴판보다 노래방 숫자가 더 얌전하다.
특징
마이몬은 술집이라기보다 밥집의 체력이 먼저 보이는 곳이다. 해산물, 남부식 음식, 단체석, 그리고 안쪽의 프라이빗 룸이 한 묶음으로 움직인다. 푸켓에서 “밥 먹고 어디 가지”가 아니라 “밥 먹은 자리에서 바로 노래하자”가 되는 구조다.
공식 안내에는 소형룸 10~15명, 대형룸 20~30명 수용으로 나온다. 회식 인원으로 가면 방이 먼저 사람을 압도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방을 채우는 쪽이다. 단체 생일, 가족 모임, 회의 뒤 뒤풀이 같은 용도에 맞다.
시설 분위기는 2024~2025년 자료에서 숲 테마, 인공폭포, 넓은 좌석존, 야외 공간 쪽이 강조된다. 예전 Maimorn Seafood & Karaoke라는 이름에서 풍기던 “해산물 먹고 한 곡” 느낌이 지금은 Maimorn Forest라는 브랜딩으로 조금 더 포장됐다. 포장은 숲인데, 주문은 여전히 바다에서 올라온다.
음식 쪽은 남프릭과 야채, 소프트쉘크랩 볶음, 농어구이, 황금병어구이, 그루퍼 요리 같은 메뉴가 보인다. 가격은 메뉴별로 꽤 벌어진다. 165, 450, 600, 950. 노래방보다 생선이 큰소리친다.2
해산물 리뷰는 대체로 식당 쪽에 무게가 있다. 2017년 영어 후기에는 신선한 해산물, 똠얌, 홍합, 커리크랩, 라임 생선찜이 괜찮았다는 평이 있고, 2018년 후기에는 현지 손님이 많아 보여 들어갔더니 수프와 해산물이 맵고 맛있었다는 말이 보인다. 단, 생선 뼈를 조심하라는 대목도 있다. 노래는 삑사리 한 번이면 끝나지만, 생선 뼈는 협상이 안 된다.
이용 안내
주소는 9 Soi 3, Phang Nga Road, Talat Yai, Mueang Phuket, Phuket 83000이다. 푸켓타운 중심부라 그랩이나 택시로 찍기 쉽고, 가까운 구간은 썽태우 동선과도 맞물린다. 다만 푸켓에는 전철 동선이 없으니 역 이름으로 찾는 습관은 잠깐 접어두자.
영업시간은 공식 사이트 기준 매일 11:00-23:00이다. 예전 디렉터리에는 더 늦은 시간대 표기도 남아 있어서, 늦게 갈 사람은 당일 확인이 낫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가라오케룸은 시간 단위로 붙는 구조다. 식사만 해도 되고, 방을 예약해 노래까지 이어가도 된다. 공개 안내상 소형룸은 10~15명, 대형룸은 20~30명 규모다. 둘이서 들어가면 로맨틱보다 회의실 대관이 먼저 떠오를 수 있으니 인원수는 맞춰 가자.
여담
- 버스터미널 1 근처라는 점 때문에 “여행 첫날 짐 끌고 밥 먹는 집”으로도 설명이 된다. 노래까지 부르면 캐리어가 제일 얌전한 동행이 된다.
- 2010년대 후기에는 장비와 마이크는 괜찮았다는 평이 보인다.
- 현재 상호는 숲 콘셉트가 강해져서, 예전 이름만 보고 찾으면 “해산물집이 왜 숲이 됐지” 하는 순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