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쇼 클럽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편집편집자 이름(선택)편집 요약본문>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가격·영업시간·운영 여부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직접 확인하자. **정보상자 · 키쇼 클럽 (Kisho Club Nha Trang)** | 항목 | 내용 | |---|---| | 명칭 | 키쇼 클럽 (Kisho Club Nha Trang) | | 지역 | [[베트남]] [[나트랑]] | | 업종 | [[클럽]] | | 위치 | 19 Biệt Thự, Lộc Thọ, Nha Trang | | 가격대 | 테이블 약 120만~1,700만 VND, 일부 병 세트는 3,400만 VND대 | | 영업시간 | 20:00~01:30 또는 02:00 전후 | | 규모 | 약 200명급으로 알려짐 | | 음악 | EDM·힙합·하우스·K-POP 리믹스 | | 특징 | 일본풍 인테리어, 스탠딩+소파 VIP, 댄서 공연 | ## 개요 한국인과 현지 손님이 한 공간에 섞이는 나트랑 시내 [[클럽]]이다. 키쇼 클럽은 19 Biệt Thự에 있는 일본풍 콘셉트 업소로, 빨간 등롱과 K-POP 리믹스 때문에 여행 후기에서 자주 언급된다. 테이블은 대략 120만 VND부터 1,700만 VND까지 잡히며, 샴페인 병 세트로 올라가면 3,400만 VND대 숫자도 나온다.[^1] 나트랑에서 [[스카이라이트]]가 루프톱, [[세일링클럽]]이 해변 펍 쪽으로 기억된다면 키쇼는 실내형 활기 클럽 쪽이다. 일본풍 골목처럼 꾸민 입구, 무대 앞 스탠딩 테이블, 뒤쪽 소파 VIP 좌석이 한 번에 붙어 있다. 규모는 약 200명급으로 알려져 있어, 사람이 차면 넓다기보다 뜨겁다. 2022년 말 문을 연 뒤 나트랑 3대 클럽 중 하나로 묶여 왔다. 같은 운영 라인으로 언급되는 [[알파 클럽]]이 좌식 부스와 프라이빗한 분위기라면, 키쇼는 서서 흔들고 사진 찍고 K-POP 리믹스에 반응하는 쪽이다. [^1]: "입장료 없음" 후기가 있어도 술값과 테이블 최소 주문은 별개의 나라다. 국경 심사보다 이 구분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 특징 키쇼의 첫인상은 빨간 등롱이다. [[베트남]] 나트랑 한복판에서 일본풍 장식, EDM, 힙합, K-POP 리믹스가 한 냄비에 들어가는데, 이상하게 아주 어색하진 않다. 여행지 클럽은 원래 약간의 설정 과잉으로 굴러가는 법이다. 음악은 EDM·힙합·하우스에 K-POP 리믹스가 섞이는 흐름이다. 한국 후기 중에는 한국 노래 리믹스가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다는 말이 있고, 베트남어 후기 쪽에서는 친구들과 "quẩy"하기 좋다는 표현이 보인다.[^2] 대충 앉아서 잔만 들고 있기보다, 무대 앞 열기가 올라올 때 같이 움직여야 맛이 나는 업소다. 손님층은 현지인과 한국 관광객이 섞인다. 네이버 후기 중에는 "현지인이 많은 편"이라며 키쇼를 골랐다는 글도 있고, 다른 후기에서는 시간이 지나니 사람이 꽉 찼다고 한다. 21:30쯤은 비어 있다가 23:00 전후로 채워지는 그림이 자주 나온다. 이른 시간에 들어가면 직원 인사와 등롱만 또렷하고, 늦게 들어가면 음악과 어깨가 먼저 온다. 좌석은 스탠딩 테이블과 소파 VIP가 함께 운영된다. 소파 쪽은 테이블 구성과 응대가 붙는 구조라, 비용을 나눌 인원이 많을수록 부담이 줄어든다. [[VIP 서비스]]는 좌석·응대·동선 관리 중심으로 붙는 클럽식 서비스에 가깝고, 구체적인 내용은 당일 좌석과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평은 꽤 선명하게 갈린다. 좋아하는 쪽은 사진발, K-POP 리믹스, 빠른 응대, 현지 클럽 구경 맛을 든다. 구글맵 집계는 3.92점, 26건으로 아주 높게 폭죽을 쏘는 숫자는 아니지만, 표본이 작고 시간대 편차가 큰 클럽이라는 점을 같이 봐야 한다. 아쉬운 쪽은 주말 좋은 자리 난이도, 소수 인원 테이블 부담, 이른 마감감을 말한다. 업소 자체보다 "몇 시에, 몇 명이, 어떤 자리에 앉았는가"가 후기를 크게 바꾸는 타입이다.[^3] 베트남어 후기에는 서비스가 빠르고 잔 리필이나 추가 주문 대응이 괜찮다는 평이 있다. 반대로 붐빌 때는 대기와 응대 편차가 생긴다는 말도 보인다. 클럽에서 "빠른 서비스"는 늘 칭찬인데, 사람이 꽉 찬 순간부터는 종업원도 인간이라는 사실을 문서가 갑자기 상기시킨다. 알파와의 비교도 자주 붙는다. [[알파 클럽]]은 앉아서 자기 일행 중심으로 노는 부스형에 가깝고, 키쇼는 스탠딩 플로어와 소파가 같이 돌아간다. 둘 다 나트랑 클럽 라인에 들어가지만 용도가 다르다. 조용히 술잔을 기울일 생각으로 키쇼를 고르면 스피커가 먼저 반박한다. [^2]: 베트남 클럽 후기에서 자주 보이는 말로, 얌전히 감상한다는 뜻은 아니다. 신발끈을 다시 묶고 읽자. [^3]: 9시 반에 들어간 사람과 11시 반에 들어간 사람의 후기가 서로 싸우는 경우가 있다. 둘 다 맞을 수 있다는 게 클럽 문서의 귀찮은 부분이다. ## 이용 안내 주소는 19 Biệt Thự, Lộc Thọ, Nha Trang이다. [[쩐푸 거리]] 해변 라인에서 [[그랩]]으로 짧게 이동하는 위치라, 저녁 식사 뒤 붙이기 쉽다. 기사에게는 상호보다 주소를 찍는 편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다. 입구 주변에 오토바이가 많았다는 한국 후기도 있는데, 이 한 줄이 "현지 손님 섞임"을 꽤 잘 설명한다. 가격은 2025년 공개 후기와 예약형 페이지에서 아래 선이 자주 보인다. | 구분 | 인원 | 최소 금액 | |---|---:|---:| | 일반 테이블 | 1~4명 | 1,200,000 VND | | Super Sofa | 1~8명 | 4,300,000 VND | | VIP Sofa 일반 구역 | 1~15명 | 8,500,000 VND | | VIP Sofa VIP 구역 | 1~20명 | 17,000,000 VND | VAT 10%와 봉사료 5%가 붙는다는 안내도 있어 계산 전 총액을 확인하는 편이 낫다. 120만, 138만. 숫자 두 개 차이인데 표정은 꽤 달라진다.[^4] 고급 병 세트는 따로 뛴다. Dom Pérignon 1병 세트는 구 메뉴 이미지에서 ~~10,900,000 VND~~로 보이던 것이 2025년 공개 텍스트에는 11,900,000 VND로 잡히고, 3병 세트는 ~~29,000,000 VND~~에서 34,000,000 VND로 올라간 흔적이 있다. ACE Gold Brut 1병 세트도 ~~17,500,000 VND~~에서 19,900,000 VND로 보인다.[^5] 병은 마개보다 영수증이 먼저 터진다. 예전에는 120만~1,700만 VND 테이블 최소금액만 보면 되는 문서였으나, 2025년 이후 공개 메뉴를 보면 병 세트 가격을 따로 봐야 한다. 특히 2~3명이 "그냥 소파 한 번 앉아보자"로 들어가면 테이블값이 인원수로 나눠지지 않아 마음이 급해진다. 현지 후기의 "소규모/솔로는 테이블 부담"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영업시간은 20:00~01:30 전후로 알려져 있다. 일부 현지 페이지에는 20:00~02:00, 다른 목록에는 20:30~01:30으로 나온다. 실제 분위기는 22:00 이후, 특히 23:00 전후부터 오른다는 후기가 많다. 너무 일찍 들어가면 등롱 구경 시간이 길어진다. 주말에는 좋은 자리가 빨리 빠지는 편이다. 현지 후기에도 예약 없이 예쁜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말이 있고, 소파 VIP 쪽은 인원과 술 구성에 따라 체감가가 달라진다. 2명보다는 4명, 4명보다는 6명이 마음 편한 구조다. 지갑도 단체 행동을 좋아한다. 복장은 너무 해변 모드로 가지 않는 편이 낫다. 스마트한 캐주얼 정도면 무난하다는 안내가 있으며, 슬리퍼·민소매·짧은 반바지 조합은 입구에서 분위기와 따로 놀 수 있다.[^6] 최신 드레스코드 경험담 갱신바람. [^4]: 15%를 머리로는 알지만, 계산서에서는 늘 새롭게 배운다. [^5]: 구 메뉴 OCR 기반이라 숫자 판독이 완벽하진 않다. 그래도 샴페인 쪽이 오르는 방향이라는 점은 이상하게 설득력이 있다. [^6]: 나트랑 낮에는 반바지가 생존 장비지만, 밤에는 입장 심사 앞에서 갑자기 숙제가 된다. ## 여담 - 일본풍 클럽인데 일본인 관광객을 겨냥했다기보다, 현지 젊은층과 한국 관광객이 사진 찍기 좋은 배경으로 소비하는 쪽에 가깝다. 등롱, 게이샤풍 장식, LED 조명, JBL 음향이 한 화면에 들어오니 사진은 확실히 잘 나온다는 평이다. - 입구에서 가방 검사를 했다는 네이버 후기가 있다. 외부 음식·주류·위험물 반입 제한 안내가 보였다고 한다. 파우치만 든 사람은 검사가 느슨했다는 말도 있어, 기준은 그날 입구 분위기를 탄 듯하다. - 네이버 후기 중에는 스카이라이트는 입장료와 한국인 비중, 키쇼는 입장료 없음과 현지인 비중을 보고 골랐다는 내용이 있다. 이 비교 때문에 키쇼는 "나트랑 로컬 클럽 구경" 욕구를 맡는 경우가 있다. - 2022년 말 오픈이라 나트랑 기준 아주 오래된 업소는 아니지만, 여행 후기에서는 이미 "가볼 만한 클럽" 목록에 꽤 자주 들어간다. 2024년 무렵 현지 목록형 글에도 유명 바·클럽 후보로 올라온다. - "4년째 단골" 식의 베트남어 리뷰 표현도 보이나, 오픈 시점과 딱 맞지는 않아 기억이 앞서 달린 문장으로 보는 편이 낫다.[^7] - 29/03 재오픈 포스터로 보이는 이미지가 돌았다는 흔적이 있다. 연도까지 딱 떨어지는 자료가 없어 연혁으로 박기엔 애매하지만, 리뉴얼성 이벤트가 있었을 가능성은 남겨둘 만하다. 이 포스터 연도 아시는 분 추가바람. - 한국 후기에서 "술 0%" 방문자가 베트남 친구들이 어떻게 노는지 궁금해서 들어갔다는 대목이 은근히 키쇼답다. 술보다 구경이 목적이어도 한 번쯤 들어가 볼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물론 들어간 뒤에는 맥주 콤보가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문장도 손님도 그렇게 흘러간다. - 이 문서가 중간에 가격표 문서처럼 변했는데, 키쇼는 분위기보다 숫자가 먼저 사람을 깨우는 구간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 위키 편집자도 계산기 앞에서는 낭만을 잃는다.[^8] [^7]: 술집 후기에서 시간 감각은 종종 늘어난다. 즐거웠던 밤은 4년 같고, 계산 기다리는 4분도 4년 같다. [^8]: 특히 VND는 0이 많아서 더 그렇다. 1,200,000은 가격이라기보다 잠깐 암호문처럼 보인다. ## 관련 문서 - [[나트랑]] - [[베트남 밤문화]] - [[클럽]] - [[나트랑 클럽 지도]] - [[비엣투 거리]] - [[나트랑 K-POP 리믹스 클럽]] - [[알파 클럽]] - [[스카이라이트]] - [[세일링클럽]] - [[그랩]] - [[VIP 서비스]] 제출한 내용은 바로 반영되지 않고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미리보기편집 요청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