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으며, 가격·영업 여부·시스템은 시기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성인 업소 관련 서술은 공개 후기와 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기록이다.
정보상자 · 킹스 캐슬 1 (King's Castle I)
| 항목 | 내용 |
|---|---|
| 명칭 | 킹스 캐슬 1 / King's Castle I |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 인근 |
| 업종 | 바 |
| 권역 | 팟퐁 1·2, 실롬·수라웡 사이 |
| 교통 | BTS Sala Daeng, MRT Si Lom 도보권 |
| 랜드마크 | Patpong Night Market, Silom Road, Surawong Road |
| 가격대 | 공개 메뉴표 기준 정리 어려움 |
| 상태 | 최신 영업 상태 추가바람 |
개요
킹스 캐슬 1은 태국 방콕 팟퐁권에서 이름이 전해지는 바다. 타니야 골목 한가운데의 신식 라운지라기보다, 타니야와 팟퐁 사이를 걷다 보면 한 번쯤 입에 오르는 오래된 고고바 계열명에 가깝다. 가격대는 최신 메뉴표가 공개로 굳어져 있지 않아, 음료·쇼 차지·현장 안내를 따로 봐야 하는 쪽이다.
이름만 보면 중세 성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것 같지만, 실제 무대는 실롬 밤거리의 얇은 네온과 낡은 간판 사이에 있다. 왕관은 없고 영수증은 있다. 이쪽이 더 현실적이다.1
특징
팟퐁권 바의 기본 문법은 실내 무대, 음료 주문, 짧은 체류, 주변 바와의 비교로 굴러간다. 킹스 캐슬 1도 공개 자료상 그 계열명으로 묶이며, 단독 업소의 세부 시스템은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이 권역은 목적지를 하나 찍고 가는 곳이라기보다, 팟퐁 1·2를 걷다가 간판과 분위기를 보고 들어가는 식이 많다. 그래서 주소보다 골목 감각이 먼저다. 처음 가는 사람은 그랩으로 대충 근처를 찍고, 마지막 3분은 발로 해결하게 된다.
타니야 표기는 약간 헷갈린다. 타니야는 일본인 손님층을 의식한 호스티스바 골목으로 설명되는 일이 많고, 팟퐁은 실롬과 수라웡 사이의 외국인 대상 고고바 권역으로 묶인다. 두 구역이 붙어 있다 보니 후기에서는 “타니야 쪽”, “팟퐁 쪽”, “실롬 근처”가 한 냄비에 들어간다. 라면으로 치면 면·스프·건더기 위치가 다 보이는데, 먹는 사람은 그냥 한 그릇이라고 부르는 상황이다.2
이 문서에서는 킹스 캐슬 1을 타니야 인근 팟퐁권 바로 적는다. 지도 위 점 하나보다 권역명이 더 오래 살아남은 경우다.
이용 안내
가까운 역은 BTS Sala Daeng, MRT Si Lom이다. 둘 다 도보권이라 교통 자체는 어렵지 않다. 다만 팟퐁, 타니야, 실롬 소이4가 가까이 붙어 있어 후기에서 지명이 섞이는 편이다.
영업시간은 팟퐁 권역이 2004년 엔터테인먼트 존으로 지정된 뒤 02:00까지 영업 가능한 구역으로 자주 설명된다. 개별 업소 시간은 현장 확인이 좋다.
가격은 확정 표가 돌지 않는다. 음료, 무대 관람, 직원 음료, 기타 비용이 따로 움직일 수 있으니 들어가기 전 간단히 물어보자. 영어가 짧아도 숫자는 세계 공용어다. 문제는 숫자 뒤에 붙는 항목이다.3
초행이면 밤시장 쪽 소음과 호객을 같이 계산해야 한다. Patpong Night Market은 보통 저녁부터 자정 무렵까지 소개되는 편이라, 바를 보러 갔는데 티셔츠·시계·기념품 사이를 지나게 되는 일이 생긴다. 목적지는 바인데 통과 의례가 쇼핑 골목인 셈이다.
여담
- 킹스 캐슬 1은 “현재 핫한 집”이라기보다 “오래된 이름이 검색창 어딘가에 남아 있는 집” 쪽으로 보인다.
- 타니야로 적히는 경우가 있으나, 지리감각으로는 팟퐁권으로 보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 정확한 최근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 Sala Daeng과 Si Lom은 철자가 다르고 노선도 다르지만, 밤거리 기준으로는 둘 다 “내려서 걸으면 되는 역”이다. 이 단순함이 방콕 초행에게 꽤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