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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줄리아나 (Julianna)
| 항목 | 내용 |
|---|---|
| 명칭 | 줄리아나 |
| 영문명 | Julianna |
| 지역 | 태국 방콕 라차다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 |
| 위치 | Ratchadaphisek Road 인근 |
| 가격대 | 2시간 3,000~6,000바트로 알려짐 |
| 규모 | 데이비스 그룹 6개 업소군 중 하나로 언급 |
| 상태 | 2026년 기준 현재 영업 흔적 희박 |
개요
2시간 3,000~6,000바트. 줄리아나는 태국 방콕 라차다 일대 데이비스 그룹 마사지 팔러 목록에 남아 있는 불건마 마사지 업소다.1 이름 자체보다 유명한 것은 이 집이 놓인 줄, 그러니까 추윗 카몬위싯의 라차다 물집 업소군이라는 배경이다.
2004년 전후 자료에서는 Copacabana, Victoria's Secret, Honolulu, Hi Class, Emmanuelle와 함께 Julianna가 언급된다. 당시 데이비스 그룹은 라차다 인근에서 대형 업소 6곳을 굴리는 체급으로 알려졌고, 줄리아나는 그 명단에 붙은 여섯 번째 이름처럼 등장한다. 이름은 얌전한데 배경은 조용하지 않다.
현재 단독 주소, 영업시간, 예약 방식은 공개 자료에서 선명하게 잡히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특정 역 출구보다 “라차다 물집 라인”이라는 식으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정확한 위치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징
줄리아나는 단독 업소 후기보다 데이비스 그룹이라는 묶음으로 더 자주 설명된다. 당시 보도는 이 라차다 업소군을 대형 수조식 대기 공간, 긴 영업 동선, 현금 매출이 큰 밤업소로 묘사했다.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줄리아나만 따로 튀었다기보다, 한 시대의 방콕 밤문화 시스템 안에 들어 있던 이름이라는 점이다.
이런 업소군의 코스는 시설과 시간, 방 배정에 따라 등급이 갈리는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 맞다. VIP 서비스는 코스 바깥의 덤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에 깔린 전제에 가깝게 언급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적지 않는다. 적는 순간 문서가 설명서가 아니라 영수증 뒷면 낙서가 된다.
라차다의 대형 물집 업소는 MRT 축과 도로 접근성이 붙어야 굴러가는 장사였다. BTS만 보고 움직이는 여행자보다는 차로 이동하는 현지 손님, 접대성 손님, 밤늦게 그랩을 부르는 손님이 더 자연스러운 그림이다. 이 대목에서 줄리아나는 “가게 하나”보다 “라인 하나”로 읽힌다.
데이비스 그룹 전체 규모는 자료마다 다르지만, 1990년대 중반에는 6개 업소와 대형 접객 공간, 매우 큰 인원 규모로 보도됐다. 커뮤니티에서 가끔 “줄리아나가 진짜 있었냐”는 식의 질문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지도 핀보다 오래된 기사 쪽이 먼저 나온다. 업소 문서인데 고고학 수업 분위기가 나는 것.
이용 안내
줄리아나 단독으로는 MRT 어느 역에서 내리는지, 그랩으로 어느 건물을 찍는지까지 이어지는 최신 후기가 부족하다. BTS 접근성도 업소명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 2026년 기준으로는 “찾아가는 업소”라기보다 “라차다 업소군 역사에서 찾는 이름”에 더 가깝다.
가격은 2004년 자료의 그룹 공통 2시간 3,000~6,000바트가 가장 자주 인용된다. 지금 가격표처럼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3,000과 6,000 사이에는 마사지보다 세월이 더 많이 끼어 있다.
여담
- 추윗 카몬위싯은 태국 언론에서 물집 업계 거물로 불렸고, 이후 정치인과 폭로자로 방향을 틀었다.
- 줄리아나는 후기형 업소라기보다 라차다 물집 라인의 고고학 표본에 가깝다.
- 한국어, 영어, 태국어 공개 검색 모두에서 실방문 후기는 잘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