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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아임 온센 스파 (I'M Onsen Spa)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아임 온센 스파 / I’M Onsen Spa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
| 업종 | 호텔 스파 · 온센 · 마사지 |
| 위치 | I’M Hotel, Makati Avenue corner Kalayaan Avenue |
| 가격대 | 60분 2,000페소, 90분 2,500페소부터 |
| 영업시간 | 매일 12:00-02:00 |
| 특징 | 온센·사우나·마사지·식사 패키지 |
개요
2016년 I’M Hotel이 마카티 포블라시온에 문을 열 때부터 아임 온센 스파는 호텔 안에 붙은 6층짜리 온센·마사지 스파로 출발했다. 마닐라 최대급 도심형 스파라는 홍보와 온센+사우나+마사지+식사 조합 때문에 한국 여행객, 호캉스 손님, 마카티에서 늦게까지 몸 풀 곳 찾는 사람들이 많이 찍는다. 2026년 기준 60분 2,000페소, 90분 2,500페소라 로컬 마사지 생각으로 들어가면 영수증이 운동화를 신고 뛴다.1
초기 홍보는 “필리핀 첫 온센 스타일 스파” 쪽이었다. 실제 구성도 일본식 목욕탕을 흉내 낸 온센, 스팀룸, 사우나, 릴랙스 라운지, 마사지 포드, 커플 스위트가 층층이 붙어 있는 구조다. 그래서 마닐라 마사지 문서에서 이곳은 싼 손맛집이라기보다 “호텔 안에서 씻고 데우고 주무르고 밥까지 먹는” 패키지형으로 분류된다.
다만 밤문화 커뮤니티에서 흔히 기대하는 지명형 업소 흐름과는 결이 다르다. 공개 리뷰권에서 굳은 평판은 불건마보다 호텔 스파에 가깝고, “VIP”라는 말도 공식 안내에서는 스위트·라운지·개인실 업그레이드 쪽이다.2
가격·코스
2026년 기준 기본 마사지류는 대체로 아래처럼 잡힌다.
| 구분 | 가격 |
|---|---|
| 60분 마사지 | 2,000페소 |
| 60분 + 애프터눈 티 | 3,000페소 |
| 60분 + 식사 | 3,500페소 |
| 90분 마사지 | 2,500페소 |
| 90분 + 애프터눈 티 | 3,500페소 |
| 90분 + 식사 | 4,000페소 |
마사지 이름은 Signature, Shiatsu, Aromassage, Philippine Hilot 등이 보인다. 이름은 다르지만 초심자는 60분/90분, 식사 포함 여부부터 보면 된다. 메뉴판을 오래 보면 갑자기 영어 공부가 시작된다.
시설만 이용하는 옵션도 있다. 온센·스팀·사우나 2시간은 1,500페소, 올인 액세스 4시간은 4,000페소로 안내된다. 룸 업그레이드는 커플 스팀, 자쿠지, 프라이빗 온센 같은 쪽으로 붙는다.
여담
- 한국어 후기에서는 “1시간 2000페소”, “5성급 호텔 안”, “수영장 사우나 무료” 같은 말이 자주 보인다. 여행자가 기대하는 건 대체로 손맛 하나보다 호텔 부대시설 세트다.
- 2017년 전후에는 마사지+사우나+뷔페 조합이 꽤 강하게 밀렸다. 그때 다녀온 사람들은 지금 가격표를 보면 잠깐 조용해진다.
- 주소가 7852와 7862로 섞여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I’M Hotel 안으로 가면 된다. 그랩 기사에게 숫자 싸움을 시키지 말자.3
관련 문서
마닐라 · 마카티 · 필리핀 밤문화 · 마닐라 마사지 · 호텔 스파 · 온센 · 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