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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호놀룰루 (Honolulu)
| 항목 | 내용 |
|---|---|
| 명칭 | 호놀룰루 |
| 영문명 | Honolulu |
| 지역 | 태국 방콕 라차다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 |
| 위치 | 라차다피섹 로드 북부 권역 |
| 교통 | MRT Huai Khwang-Sutthisan 축 추정 |
| 가격대 | 과거 계열 업소 기준 3,000~6,000밧 언급 |
| 상태 | 현재 영업 흔적은 공개 검색에서 약함 |
| 특징 | 추윗 카몰위싯 계열 대형 업소 |
개요
호놀룰루는 태국 방콕 라차다 라차다피섹 로드 권역에 있었던 대형 불건마 마사지 업소다. 추윗 카몰위싯 계열 업소 목록에 올라간 집이라, 손님층도 동네 산책객보다 라차다의 큰 업소 라인을 찾아가던 쪽에 가깝다. 가격 체감은 2004년 전후 계열 업소 기준 3,000~6,000밧 3,000~6,000밧으로 남아 있는데, 현재 가격표가 아니라 과거 계열 가격의 흔적이다.1
영국 언론은 2004년 기사에서 호놀룰루를 추윗의 “Love Boat Club”으로 불렀다. 이름만 보면 알로하 셔츠가 먼저 떠오르지만, 실제 무대는 해변이 아니라 라차다피섹의 네온과 유리문 쪽이었다. 방콕 밤문화 문서 중에서도 호놀룰루는 “지금 가볼 집”보다 “그 시절 라차다를 설명하는 표지판”에 가까운 이름이다.
특징
호놀룰루는 Copacabana, Victoria’s Secret, Emmanuelle, Hi-Class 등과 함께 Davis/Chuwit 계열로 묶여 언급된다. 이 라인은 방콕 북부의 이른바 Soapland 권역을 대표하던 대형 업소군으로, 개별 가게의 분위기보다 “추윗 계열”이라는 이름표가 더 크게 남은 편이다.
1990년대 중반 자료에는 추윗이 북방콕 고속도로변에서 6개 대형 업소를 운영했다는 설명이 나온다. 후대 자료에서 호놀룰루가 그 계열 업소 중 하나로 연결되며, 2004년 Guardian 기사에서도 이름이 확인된다. 이 정도면 “카더라로 굴러다닌 간판”이 아니라 라차다 밤문화 연표에 박힌 항목이다.2
시스템은 라차다 대형 업소식 번호 선택, 룸, 목욕·마사지 흐름으로 설명된다.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가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코스 등급은 대체로 시설·시간·등급표의 차이로 읽는 쪽이 맞고, 유무를 따지는 식의 질문은 라차다 문법을 덜 읽은 쪽에 가깝다.3
다만 호놀룰루 개별 룸 구성이나 직원 수까지 딱 잘라 말할 공개 자료는 적다. 대형 계열이라는 뼈대는 굵고, 세부 살점은 여기저기 빠져 있는 문서다. 정확한 주소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용 안내
현재 영업 여부는 공개 자료만으로는 미확인이다. 2026년 기준 구글맵·여행 리뷰·한국어 검색에서 운영 중인 Honolulu Bangkok 업소 페이지가 뚜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폐업 또는 상호 변경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단정해서 묘비를 세우기에는 마지막 사진 한 장이 부족하다.
가격도 마찬가지다. 2004년 전후 Davis 계열 업소의 2시간 가격은 3,000~6,000밧 과거 기록으로 남아 있고, 같은 계열 Copacabana 취재에는 1,700밧·1,900밧 등급이 등장한다. 후자는 Copacabana 사례이므로 호놀룰루 가격표로 가져오면 안 된다. 남의 영수증을 우리 집 메뉴판에 붙이면 위키가 아니라 냉장고 메모가 된다.
교통은 MRT Huai Khwang-Sutthisan 권역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골목과 출입구를 아시는 분 추가바람. 그랩을 부를 때도 “Honolulu Bangkok”만 찍고 가기에는 현재 흔적이 얇으니, 라차다피섹 축을 먼저 보는 편이 낫다.
BTS로 바로 붙는 동선보다는 MRT 라차다 축에서 움직이는 쪽이 자연스럽다. 방콕 초행이면 지하철역 이름 하나 잘못 잡는 순간 “조금만 걸으면 된다”가 땀으로 결제되는 코스가 되니, 지도는 두 번 보자.4
여담
- 호놀룰루라는 이름 때문에 검색하면 하와이 여행 정보가 잔뜩 섞인다. 라차다 업소 찾다가 와이키키 해변 숙소까지 보게 되는 검색 동선이 꽤 어색하다.
- 추윗은 2003년 경찰 뇌물 폭로 이후 업소 사장에서 정치·반부패 인물로 이미지가 크게 바뀌었다. 문서 하나가 갑자기 태국 현대사 골목으로 빠지는 이유가 여기 있다.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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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차다 · 방콕 밤문화 · 불건마 마사지 · 추윗 카몰위싯 · 라차다피섹 Soap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