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공식 채널·최근 후기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페이크 클럽 더 넥스트 젠 (Fake Club The Next Gen)
| 항목 | 내용 |
|---|---|
| 명칭 | 페이크 클럽 더 넥스트 젠 / Fake Club The Next Gen |
| 지역 | 태국 방콕 라차다 |
| 업종 | 클럽 |
| 위치 | 60/1 Soi 4, Ratchadaphisek Rd, Huai Khwang |
| 교통 | MRT Thailand Cultural Centre 쪽 접근권, 그랩 이동 흔함 |
| 영업시간 | 주로 21:30~02:00 전후로 안내 |
| 가격대 | 무료 입장 후기가 많으나 음료·테이블은 별도 |
| 특징 | 라이브밴드, DJ, 쇼, 로컬 LGBT 손님층 |
개요
페이크 클럽 더 넥스트 젠은 태국 방콕 라차다 소이4권에 있는 대형 게이/LGBT 성향 클럽이다. 방콕 로컬 손님이 많은 곳으로, 라이브밴드와 DJ, 쇼가 한 무대에서 이어지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입장은 무료였다는 후기가 반복되지만 맥주 120밧대, 칵테일 130밧대, 병 단위 주문 990~1690밧 이야기가 같이 따라온다.
이름은 Fake인데 분위기는 꽤 진짜다. 처음 간 외국인은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전부 태국어”라는 벽을 만날 수 있고, 그 벽을 넘으면 조명과 공연이 꽤 크게 밀고 들어온다는 평이 있다.1
연혁
2014년에는 오토코 쪽 venue가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오래 다닌 사람들 말에는 “예전 시장 근처 시절” 같은 표현이 남아 있다.
2015년에는 라차다 Soi 14~16 사이의 더 큰 venue로 돌아왔다는 현지 보도가 있었다. 당시 기사에는 대형 댄스플로어, 음향·조명, 미러 모자이크 라운지, 라이브밴드, 남성 모델 쇼가 언급됐다. 이때 이미 “큰 판으로 다시 온 게이 hangout” 이미지가 만들어진 셈이다.
2016년에는 후아이쾅의 펍·나이트라이프 업소로 사진 기록이 남아 있고, 2019년 리뷰들에서는 현지 손님, 라이브밴드 뒤 EDM 전환, 무료 입장, 다소 센 음료값 이야기가 반복된다.
2021년 이후 자료에는 라차다 소이4 중심지, MRT 블루라인 접근, 방역 조치 같은 설명이 붙었다. 2025년에는 송끄란·신년·춘절·드라마 테마 이벤트가 계속 등장해, 그냥 술 마시는 곳이라기보다 행사 달력을 같이 굴리는 클럽에 가깝다.
특징
무대 구성은 라이브밴드가 먼저 분위기를 잡고, 뒤에 DJ와 댄스 쪽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구글맵 리뷰에는 “라이브 후 EDM으로 분위기가 올라간다”는 평이 있고, 토요일에는 현지 손님으로 꽤 붐빈다는 이야기도 있다.
손님층은 외국인 전용 놀이터라기보다 방콕 로컬 젊은층 비중이 높은 편으로 적힌다. 그래서 영어만 들고 가면 주문은 되지만, 공연의 농담과 떼창은 창밖 풍경처럼 지나갈 수 있다. 그래도 조명, 레이저, 무대 동선은 언어를 덜 탄다.
가격·시스템
2015년 현지 보도와 2019년 구글맵 리뷰에는 입장 무료 이야기가 같이 나온다. 2026년 리뷰 집계도 기본 입장은 무료에 가깝게 보되, 앞자리 테이블과 음료 비용은 따로 확인하라는 쪽이다.
음료는 맥주 120밧부터, 칵테일 130밧부터라는 안내가 돌고, 위스키 병은 990~1690밧 선으로 적힌 자료가 있다. 한편 2025년 안내에는 300~6900밧 범위도 보이는데, 이쪽은 일반 입장료라기보다 이벤트·테이블·패키지성 금액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120, 130, 990, 1690, 6900. 숫자만 세워도 단체 채팅방이 잠깐 조용해질 배열이다.2
영업시간은 21:30~02:00 안내가 비교적 많이 보인다. 다만 일부 여행 사이트에는 04:00 종료로도 적혀 있어, 새벽 늦게 들어갈 사람은 당일 영업 공지를 확인하자. 정확한 라스트오더 아시는 분 추가바람.
평가·평판
2019년 영어권 리뷰에는 분위기와 레이저, 음악은 좋지만 현지 가수 라이브가 많아 외국인에게는 약간 어려울 수 있다는 평이 있다. 같은 해 다른 리뷰는 토요일 혼잡, 댄서와 가수 프로그램, 현대적인 음악을 언급했다.
2025년 Trip.com 쪽에는 “재미있고 친구를 많이 만났다”는 장수 단골식 후기가 있고, 음료가 좋았다는 짧은 호평도 있다. 2026년 QLIST 집계는 활기, 현지성, 공연, 직원 친절을 장점으로 두면서도 가격과 서비스 확인은 필요하다는 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