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 클럽 판 비교

r1 ↔ r2

역사로 돌아가기

구판

r1생성

27.72.87.243

2026-06-04 23:24

문서 생성

신판

r2편집

하노이올빼미

2026-06-13 20:07

특징 문단 추가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고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아래 가격·평가·서비스는 특정 시점의 후기와 커뮤니티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고, 방문과 지출의 판단·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22
33 **정보상자 · 엔비 클럽 (ENVY Club)**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엔비 클럽 / 앤비 클럽 (ENVY Club) |
88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1군 |
99 | 업종 | [[나이트클럽]] |
1010 | 위치 | 74–76 Nam Kỳ Khởi Nghĩa, Quận 1 |
1111 | 영업시간 | 21:30~새벽 3시대 |
12+| 규모 | 2층 극장식, 수용 700~1,000명+ |
1213
1314 ## 개요
1415
1516 엔비 클럽(ENVY Club)은 [[호치민]] 1군 한복판에 있는 대형 극장식 [[나이트클럽]]이다. 손님은 현지인보다 교민·관광객·서양인 거주자가 더 많이 섞이고, [[카쇼]]·[[앳모스]]와 함께 [[호치민]] 클럽 '3대장'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시설·규모가 호치민 최상급이라 "시설 1대장"이라는 별명이 따로 붙는 집이다.[^1]
1617
1718 무대에선 러시안 무희가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공중 곡예, 불쇼, 레이저가 이어지고, 12m 천장에 대형 LED를 깐 웅장한 2층 구조가 트레이드마크다. 다만 가격이 비싸기로도 유명해서, 한국 유저들 사이에선 "시설은 최고인데 지갑이 시리다"는 평이 따라다닌다.
1819
1920 또 하나 알려진 건 사장이 호객성 여성 출입을 막는 '후커 금지' 정책을 편다는 점. 그래서 "정통 클럽"이라는 평과 "그래서 좀 심심하다"는 평이 공존한다.
2021
22+## 특징
23+
24+엔비의 정체성은 "클럽에 웬 서커스"다. 중앙 스테이지 위로 러시안 무희가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에어리얼 쇼, 불쇼, 레이저가 돌아가고, 여러 리뷰가 공통으로 꼽는 시그니처는 **천장에서 사람이 술병을 들고 내려오는 공중 병 서비스**다. 구글맵 리뷰에는 "베가스급이다", "천장에서 병 들고 내려온다"는 감탄이 여럿 있다.
25+
26+공간은 2층 극장식이다. [[카쇼]]가 아기자기하게 좁다면 엔비는 통층으로 뻥 뚫려 웅장한 쪽. 12m 천장에 100㎡급 대형 LED를 깔아 "규모로 누른다"가 이 집의 전략이다. 음악은 EDM·하우스에 베트남 일렉이 섞이고, 피크는 자정 이후. 너무 일찍 가면 텅 빈 무대를 본다는 게 후기들의 한결같은 경고다.[^2]
27+
28+또 하나는 '후커 금지'다. 사장이 호객성 여성 출입을 막은 덕에 "정통 클럽"·"구경하기 좋다"는 평을 얻지만, 동시에 "그래서 에너지가 없다"·"끼리끼리 논다"는 상반된 평도 같이 따라온다.[^3] 시설로 사랑받고 텐션으로 까이는 집.
29+
2130 ## 가격
2231
2332 병 중심 테이블 영업이라, 자리에 앉으려면 병을 까야 한다.
2433
2534 - 입장료 30만 동(맥주 1병 포함). 화요일 레이디스데이는 여성 입장·음료 무료.
2635 - 스탠딩 테이블 최소 1,000만 동(약 50만 원), 소파 테이블은 2,000만 동 수준.
2736 - 단품은 칵테일 약 13만 동, 맥주 약 11만 동. 바틀 킵 유효기간 30일.
28-- 피크는 자정 이후. 너무 일찍 가면 사람이 없다.
2937
3038 (정확한 주말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3139
3240 [^1]: '3대장'·'시설 1대장'은 커뮤니티에서 굳은 표현이다. 시기마다 세 손가락 멤버가 조금씩 바뀌지만, 시설 얘기에선 엔비가 늘 앞자리에 선다.
41+[^2]: 한 예약대행 안내글은 "너무 일찍 가서 사람 없다고 그냥 가면 안 된다, 금방 채워진다"고 신신당부했다. 텅 빈 무대 앞에서 돌아선 손님이 어지간히 많았던 모양.
42+[^3]: '후커 금지'는 커뮤니티에서 굳은 표현이라 그대로 옮겼다. 뜻은 호객성 여성의 출입·영업을 사장이 막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