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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평판 갱신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방식은 현장 및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듀플렉스 (Duplex Belgian Tavern / ឌផលច បលជន)**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듀플렉스 |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 |
99 | 업종 | [[클럽]], 레스토랑 바 |
1010 | 위치 | ផ្ទះលេខ ៣, St 278, Phnom Penh |
1111 | 영업시간 | 매일 16:00-03:00 |
1212 | 가격대 | 로컬 저가 술집보다는 높은 편 |
1313 | 교통 | [[툭툭]], [[패스앱]], [[그랩]] |
1414 | 특징 | 벨기에 맥주, 칵테일, 라이브 음악, 스포츠 중계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BKK1에서 늦은 저녁 외국인 손님과 맥주 찾는 사람들이 흘러드는 벨기에식 레스토랑 바다. Duplex Belgian Tavern이라는 영문명 그대로 벨기에 맥주와 음식, 칵테일, 라이브 음악을 묶어 파는 집이며, 가볍게 한잔하고 끝내려다 잔 모양 구경까지 하게 되는 쪽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로컬 저가 술집 기준으로 보면 높은 편이나, 수입맥주와 음식 품질을 감안하면 납득된다는 후기가 많다.
1919
2020 공개 프로필상 분류는 Restaurant지만, 밤에는 [[프놈펜]] [[BKK1]] 술자리 동선에 들어간다. St 278 쪽 거리변 매장과 야외석이 중심이고,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찍고 가기 쉬운 편이다.[^1]
2121
2222 ## 연혁
2323
2424 2025년 8월 구글맵 리뷰에는 라이브 음악, 다양한 벨기에 맥주와 샷, 새벽까지 이어지는 영업을 좋게 본 평이 올라왔다. 같은 달 다른 리뷰에서는 저녁 식사나 친구들과 한잔하기 좋은 장소라는 말이 붙었다.
2525
2626 2025년 9월에는 초저녁에는 한산하고 늦게 사람이 붙는다는 후기가 나왔다. Hanuman draft가 있다는 언급도 이때 보인다. 이 집이 수입맥주만 세워놓고 현지 생맥주를 모른 척하는 곳은 아니라는 뜻이다.[^2]
2727
2828 2025년 10월에는 토요일 밤 분위기, 벨기에 맥주 전용잔, 제대로 만든 칵테일을 좋게 본 리뷰가 있었다. 전용잔 이야기가 은근히 자주 나오는데, 맥주 한 잔에도 복장 규정이 있는 나라의 기운이 프놈펜까지 따라온 셈이다.
2929
30+2022~2023년 가격표나 이전 운영 방식은 뚜렷한 공개 흔적이 적다. 예전 메뉴판 사진 가진 사람은 추가바람.
31+
3032 ## 특징
3133
3234 Duplex의 중심은 벨기에 맥주다. 구글맵 리뷰에는 “선택지가 많다”, “전용잔까지 맞춰준다”는 식의 반응이 보인다. 맥주를 그냥 차갑게만 내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과한 집이고, 잔 모양과 맥주 이름을 같이 보는 사람에게는 갑자기 의자가 편해지는 집이다.
3335
3436 음식 쪽은 bitterballen, duck breast, steak, 망고 샐러드 같은 메뉴가 후기에서 언급된다. Paul Ahn의 2025년 8월 리뷰는 음식 가격 대비 만족을 말했고, Rob Peelen의 리뷰는 친구들과 저녁 먹고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를 짚었다. 그래서 이곳은 “마시러만 가는 바”라기보다 식사로 시동을 걸고 술자리로 넘어가는 타입에 가깝다.
3537
3638 라이브 음악과 스포츠 중계도 장점으로 표시된다. 초저녁에는 비교적 조용하고, 늦은 시간이나 주말에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평이 있다. 일찍 가면 대화하기 좋고 늦게 가면 소리가 찬다. 둘 다 장점이지만, 같은 밤을 고른 손님끼리 서로 다른 업소를 다녀온 듯 말할 수 있다.
3739
3840 ## 가격·시스템
3941
40-입장료나 테이블 차지식 운영이 아니라 레스토랑 바 주문제다. 맥주, 칵테일, 음식 주문으로 굴러가는 방식이며, 2025년 후기에서는 조금 비싸지만 예상 범위”라는 말이 반복된다. 메뉴판 최신 가격은 방문자가 갱신바람.
42+입장료나 테이블 차지식 운영이 아니라 레스토랑 바 주문제다. 맥주, 칵테일, 음식 주문으로 굴러가는 방식이며, 2025년 후기에서는 ~~그냥 저렴한 편”~~ “조금 비싸지만 예상 범위”라는 말이 더 자주 보인다. 메뉴판 최신 가격은 방문자가 갱신바람.
4143
42-공개 프로필에는 가격대가 ៛50+처럼 보이는 표기가 있으나 맥락이 애매하다. 현장 메뉴판 사진이 더 확실하다.
44+공개 프로필에는 가격대가 ៛50+처럼 보이는 표기가 있으나 맥락이 애매하다. 현장 메뉴판 사진이 더 확실하다. 2026년 기준으로는 “로컬 저가 술집보다 높고, 외국인 친화형 바 기준으로는 받아들일 만한 수준” 정도가 가장 무난하다.[^3]
4345
46+예약은 별도 예약 페이지보다 전화 문의가 현실적이다. 공개 전화번호는 +855 77 308 393으로 알려져 있다. 단체 방문이면 그냥 들이닥치기보다 먼저 물어보자. 의자도 사람도 갑자기 복제되지는 않는다.
47+
48+## 평가·평판
49+
50+평판은 대체로 우호적이다. Paxus Luna G의 2025년 10월 리뷰는 음식, 술, 직원, 위치, 세팅을 고르게 좋게 봤고 토요일 밤 분위기도 언급했다. Sam Love 역시 음식과 음료, 서비스가 좋고 재방문 의사가 있다는 취지로 남겼다.
51+
52+Paul의 2025년 9월 리뷰는 프놈펜 안의 벨기에 음식 오아시스라는 표현을 썼다. 다만 세 번 갔는데 손님이 아주 많지는 않았다는 말도 붙었다. 이 부분은 Duplex의 장단점이 같이 보이는 대목이다. 조용하면 대화하기 좋고, 너무 조용하면 내가 분위기 담당이 된다.
53+
54+Jarrod Brown의 후기는 초저녁 한산함과 늦은 시간대 유입을 같이 짚었다. 늦게 갈수록 바의 표정이 바뀌는 식이다. BKK1에서 1차 식사 후 이동하는 손님층과 맞물린다.
55+
4456 ## 관련 문서
4557
4658 - [[프놈펜]]
4759 - [[BKK1]]
4860 - [[캄보디아의 클럽]]
4961 - [[벨기에 맥주]]
5062 - [[St 278 술집 지도]]
5163
5264 [^1]: St 278은 BKK1 주변에서 기사에게 말하면 대체로 알아듣는 축이다. 그래도 핀은 찍자. 말로 설명하다 보면 서로 자신감만 생긴다.
5365 [^2]: Hanuman draft는 프놈펜 술자리에서 “아는 얼굴” 같은 포지션이다. 메뉴판에서 만나면 반갑고, 두 잔째부터는 더 반갑다.
66+[^3]: “비싸다”와 “괜찮다”가 한 문서 안에서 싸우는 집은 보통 수입 주류가 선반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