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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드링크스미스 (Drinksmith Chiang Mai / Drinksmith & Co.)
| 항목 | 내용 |
|---|---|
| 명칭 | 드링크스미스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님만 권역 언급 많음 |
| 업종 | 클럽·칵테일 바·라운지 |
| 위치 | Mahidol Road, Hai Ya, CHOC 프로젝트 안 |
| 가격대 | 1인 501~1,000밧으로 적힌 과거 후기가 있음 |
| 영업시간 | 17:00~23:59 |
| 특징 | 창작 칵테일, 작은 매장, 바 카운터 중심 |
개요
드링크스미스는 태국 치앙마이 Mahidol Road의 CHOC 프로젝트 안에 있는 소형 칵테일 바다. 2017년 무렵 문을 열었고,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어두운 목재 인테리어와 바텐더가 앞에서 만드는 창작 칵테일 때문에 기억에 남는 집이다. 가격 체감은 과거 후기 기준 1인 501~1,000밧이라, 맥주 한 병으로 끝낼 생각이면 입구에서 마음을 다시 고쳐먹게 되는 쪽이다.
님만의 시끌한 클럽 골목 한복판이라기보다, 공항·Nim City·CHOC 쪽을 오가다 들르는 라운지에 가깝다. 그래도 한국어 검색에서는 “치앙마이 님만 술집”처럼 넓게 묶여 보이는 일이 있어, 처음 찾는 사람은 그랩 목적지를 주소로 찍는 편이 낫다.
가격·시스템
2017년 후기에는 1인 501~1,000밧 가격대로 남아 있다. 칵테일과 연어스테이크를 같이 먹은 후기가 있어, 술만 빠르게 마시는 곳이라기보다 앉아서 시간을 쓰는 바에 가까웠던 듯하다.
바 앞자리에 앉으면 제조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한다. 혼자 간 사람은 테이블보다 바 카운터 쪽이 덜 뻘쭘하다는 후기도 있다. 잔이 오기 전까지는 조용한데, 잔이 오면 사진부터 찍게 되는 구조다.
여담
- 이름은 Drink와 Smith를 붙인 말로, 술을 다루는 장인이라는 의미라고 소개된 바 있다.
- 2017년 후기에는 “새로 열린 바”라는 식의 반응이 보인다. 이때는 아직 동네 단골보다 새 가게 구경 온 손님 비중이 커 보인다.
- 음식 메뉴는 많지 않다는 초기 후기가 있다. 술집에 와서 메뉴판을 식당처럼 넘기면 약간 머쓱해지는 그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