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현장 운영, 후기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디엔디 클럽 (DND Club / Do Not Distur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디엔디 클럽 |
| 영문명 | DND Club / Do Not Disturb |
| 지역 | 태국 방콕 통로·에까마이 |
| 업종 | 클럽 |
| 위치 | 수쿰윗 소이 63·에까마이 로드 권역으로 알려짐 |
| 교통 | BTS Ekkamai, 그랩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현장 확인형 |
| 손님층 | 현지인 비중이 있다는 한국어 후기권 언급 |
| 상태 | 영업중 |
개요
0밧. 공개 가격표에서 건져 올린 숫자는 아직 그쪽에 가깝다.1 디엔디 클럽은 태국 방콕 통로·에까마이 권역에서 DND Club, 또는 Do Not Disturb라는 이름으로 묶여 언급되는 클럽이다.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현지인 많은 에까마이 클럽” 쪽으로 말이 붙고, 가격 체감은 깔끔하게 말해 입장 전보다 계산 후에 더 또렷해지는 부류다.
위치는 BTS Ekkamai와 수쿰윗 소이 63 주변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무난하다. 다만 같은 방콕 동쪽 라인에서도 통로·에까마이는 골목 하나 차이로 분위기가 바뀌는 동네라, 이름만 믿고 걷기 시작하면 술 마시기 전부터 땀이 먼저 온다.2
특징
현재 알려진 성격은 에까마이 현지인 클럽 쪽이다. 여행객만 몰리는 관광 코스라기보다는, 현지 손님 비중이 있다는 말이 따라붙는다. 그래서 장점은 분위기다. 단점도 분위기다. 음악, 테이블 간격, 대기 흐름 같은 요소가 맞으면 밤이 빨리 지나가고, 안 맞으면 휴대폰 배터리만 성실하게 줄어드는 것.
DND라는 약칭은 검색 난도가 은근히 있다. 영어로 치면 “방해 금지” 자체가 너무 흔한 말이라, 클럽을 찾는 건지 호텔 문고리를 찾는 건지 검색창이 잠깐 고민하는 느낌이 난다.3 이 때문에 방콕 약칭 클럽 문서가 따로 생겨도 이상하지 않다. 방콕은 간판보다 별칭이 먼저 돌아다니는 동네가 제법 많다.
평판은 아직 넓게 퍼진 리뷰형 자료보다는 단편 후기 쪽에 기대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에까마이 쪽 로컬 분위기, 외국인 비중이 과하지 않은 점, 늦은 시간 이동의 애매함이 같이 언급된다. 셋 중 하나만 보고 가면 낭패고, 셋을 한꺼번에 보면 대충 어떤 밤인지 감이 온다.
2022년과 2023년 흔적을 찾아봐도, DND Club 또는 Do Not Disturb라는 표기가 넓게 남아 있는 편은 아니다. 예전 가격, 리뉴얼, 이전, 상호 변경 같은 굵직한 줄기는 공개 자료에서 붙잡기 어렵다. 이 문서가 가격보다 먼저 “이름부터 맞나”를 다루는 이유다.4
가격 이야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클럽 가격은 입장료보다 테이블, 병, 인원수, 시간대에서 체감이 갈린다. “얼마냐”보다 “몇 명이 언제 어떤 자리로 들어가느냐”가 먼저인 것. 그래서 가격표 없는 집은 지갑이 아니라 동행자 수부터 세는 게 맞다.5
이용 안내
BTS를 기준으로 움직이면 Ekkamai 역을 먼저 찍고, 이후에는 그랩으로 세부 위치를 잡는 편이 편하다. MRT만으로 바로 붙는 동선은 기대하지 않는 게 낫다.
입장료, 테이블, 병 세트, 예약금, 드레스코드는 공개 가격표가 없어 현장 확인형으로 보는 게 맞다. 정확한 입장료 아시는 분 추가바람.
피크 시간대에는 이동부터 꼬일 수 있다. 통로·에까마이는 술집, 식당, 클럽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권역이라 차가 막히면 도착 시간이 슬쩍 밀린다. 이 동네에서 15분 늦는 건 지각이라기보다 교통이 직접 쓴 각주에 가깝다.
위치 입력은 “DND”만 넣기보다 DND Club, Do Not Disturb, Ekkamai를 함께 넣는 편이 낫다. 약칭 검색은 엉뚱한 결과가 섞일 수 있고, 방콕 지도 앱은 가끔 비슷한 철자의 술집까지 친절하게 끌고 온다. 친절이 늘 도움은 아니다.
여담
- DND가 실제 간판명인지, 한국 후기권에서 굳은 약칭인지는 문서가 더 채워져야 한다. 방콕 밤에는 약칭이 먼저 뛰고 공식명이 뒤에서 택시를 잡는 일이 가끔 있다.
- “현지인 많다”는 말은 칭찬일 수도 있고 경고일 수도 있다. 음악 취향이 맞으면 플러스, 주문과 자리 잡기가 꼬이면 난이도 상승이다.
- 2022년쯤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 그때 가격과 위치 표기를 따로 남겨주면 좋다. 이 문서는 아직 과거 칸이 비어 있다.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