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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클럽 에이스 JTV (Club ACE J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클럽 에이스 JTV |
| 영문명 | Club ACE JTV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 |
| 업종 | JTV · 가라오케형 라운지 |
| 위치 | Malate Bayview Mansion 2F, 1781 M. Adriatico St |
| 가격대 | 입장료 1,500페소 노출 |
| 영업시간 | 20:00~05:00 |
| 특징 | 음향·룸 시설 후기 강세 |
개요
밤 9시를 넘긴 말라떼 아드리아티코 거리에서 베이뷰 맨션 2층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JTV다. 클럽 에이스 JTV는 노래방 장비와 룸 분위기를 앞세운 말라떼식 가라오케 라운지로, 한국 손님 후기에서는 그냥 “에이스”라고 불린다.1 2026년 공개 디렉터리에는 입장료 1,500페소로 보이며, 2020년의 한타임 리퀘 포함 2,000페소 제보와는 포함 항목이 달라진 것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처음 알려진 포인트는 시설이다. 당시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브라더스 있던 자리”에 들어온 새 JTV였고, 내부가 번쩍번쩍하며 음향이 꽤 좋았다고 한다. 말라떼에서 노래를 진짜 부르는 손님에게는 이게 은근 큰 장점이다. 마이크가 웅웅거리면 분위기보다 본인 음정이 먼저 사건이 된다.
특징
에이스의 캐릭터는 “말라떼 JTV인데 노래방 쪽이 꽤 신경 쓰인 집”에 가깝다. 2020년 한국 후기에서는 음향 시설이 좋고 노래 부르기 편했다는 평이 유독 선명하다. 마닐라 JTV 후기가 보통 라인업, 술값, 룸 분위기로 흘러가는 걸 생각하면 음향 칭찬이 앞에 서는 건 나름 특이한 장면이다.2
또 하나는 초창기 웨이팅이다. 같은 후기에서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방이 없어서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신상 효과와 말라떼 중심 입지가 같이 작동한 듯하다. “새집 냄새 나는 JTV”는 오래 못 간다는 말도 있지만, 적어도 2020년 말에는 호기심 손님을 끌어모은 편이다.
VIP 서비스는 이런 JTV 구조에서 전 코스에 포함되는 성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문서에서 다룰 수 있는 건 시스템의 존재와 분위기 정도까지다.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식 표현은 위키 본문에 올릴 내용이 아니다. 그런 건 문서보다 계산서를 더 빨리 늙게 한다.
이용 안내
위치는 Malate Bayview Mansion 2층, 1781 M. Adriatico St다. 레메디오스 서클과 한인 식당가를 오가는 동선에 걸려 있어, 그랩으로 찍기에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같은 말라떼 안에서도 건물 입구를 한 번 놓치면 2층 간판만 올려다보는 시간이 생긴다.
영업시간은 공개 지도와 디렉터리에서 20:00~05:00로 잡힌다. 늦은 시간대 업소라 초반에는 방이 비고, 피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방 수와 예약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은 2026년 필마·필뷰 계열에 입장료 1,500페소로 올라와 있다. 구글맵 리뷰에도 1인 1,400~1,600페소 소비 범위가 보이므로 기본 입장 체감은 이 근처로 잡힌다. 다만 레이디 드링크, 룸, 연장, 세금이 끼면 표기 가격과 최종 체감은 따로 논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