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지 법령과 업소 정책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내용은 방문 후기와 공개 리뷰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서술이다.
정보상자 · 클럽 에이스 JTV (Club ACE J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클럽 에이스 JTV |
| 영문명 | Club ACE JTV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말라떼 |
| 업종 | JTV · 가라오케형 라운지 |
| 위치 | Malate Bayview Mansion 2F, 1781 M. Adriatico St |
| 가격대 | 한타임 리퀘 포함 2,000페소 제보 |
| 영업시간 | 20:00~05:00 |
| 특징 | 음향·룸 시설 후기 강세 |
개요
밤 9시를 넘긴 말라떼 아드리아티코 거리에서 베이뷰 맨션 2층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JTV다. 클럽 에이스 JTV는 노래방 장비와 룸 분위기를 앞세운 말라떼식 가라오케 라운지로, 한국 손님 후기에서는 그냥 “에이스”라고 불린다.1 2020년 말 후기 기준 한타임 리퀘 포함 2,000페소 이야기가 돌았고, 새로 문을 연 집치고 방 대기가 있었다는 말까지 붙었다.
처음 알려진 포인트는 시설이다. 당시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브라더스 있던 자리”에 들어온 새 JTV였고, 내부가 번쩍번쩍하며 음향이 꽤 좋았다고 한다. 말라떼에서 노래를 진짜 부르는 손님에게는 이게 은근 큰 장점이다. 마이크가 웅웅거리면 분위기보다 본인 음정이 먼저 사건이 된다.
특징
에이스의 캐릭터는 “말라떼 JTV인데 노래방 쪽이 꽤 신경 쓰인 집”에 가깝다. 2020년 한국 후기에서는 음향 시설이 좋고 노래 부르기 편했다는 평이 유독 선명하다. 마닐라 JTV 후기가 보통 라인업, 술값, 룸 분위기로 흘러가는 걸 생각하면 음향 칭찬이 앞에 서는 건 나름 특이한 장면이다.2
또 하나는 초창기 웨이팅이다. 같은 후기에서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방이 없어서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신상 효과와 말라떼 중심 입지가 같이 작동한 듯하다. “새집 냄새 나는 JTV”는 오래 못 간다는 말도 있지만, 적어도 2020년 말에는 호기심 손님을 끌어모은 편이다.
VIP 서비스는 이런 JTV 구조에서 전 코스에 포함되는 성격으로 이해하면 된다. 다만 문서에서 다룰 수 있는 건 시스템의 존재와 분위기 정도까지다.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식 표현은 위키 본문에 올릴 내용이 아니다. 그런 건 문서보다 계산서를 더 빨리 늙게 한다.
이용 안내
위치는 Malate Bayview Mansion 2층, 1781 M. Adriatico St다. 레메디오스 서클과 한인 식당가를 오가는 동선에 걸려 있어, 그랩으로 찍기에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다만 같은 말라떼 안에서도 건물 입구를 한 번 놓치면 2층 간판만 올려다보는 시간이 생긴다.
영업시간은 공개 지도와 디렉터리에서 20:00~05:00로 잡힌다. 늦은 시간대 업소라 초반에는 방이 비고, 피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방 수와 예약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기본 정보
2020년 한국 커뮤니티 후기에는 한타임 리퀘 포함 2,000페소로 적혀 있다. 포함 항목은 글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 실제 방문 전에는 현장 안내를 다시 보는 편이 낫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