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판 비교

r3 ↔ r4

역사로 돌아가기

구판

r3편집

49.229.101.249

2026-06-26 04:27

편집 요약 없음

신판

r4편집

121.169.96.60

2026-07-04 04:41

여담 추가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운영 여부·가격·예약 방식은 방문 시점과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평판 공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시나몬 (Cinnamon)**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시나몬 |
88 | 영문명 | Cinnamon |
99 | 지역 | [[태국]] [[방콕]] [[타니야]] |
1010 | 업종 | [[가라오케]] |
1111 | 위치 | [[BTS]] Sala Daeng·[[MRT]] Si Lom 인근 타니야 권역 |
1212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1313 | 영업시간 | 현장 확인 필요 |
1414 | 특징 | 저노출 간판형 KTV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시나몬은 [[태국]] [[방콕]] [[타니야]] 권역에 이름이 남아 있는 [[가라오케]]다. 타니야 특유의 일본식 KTV 골목 안에서 보이는, 검색보다 현장 기억에 더 기대는 작은 간판형 업소에 가깝다. 가격표는 공개된 자료가 없어 체감대를 박아 넣기 어렵고, 그래서 첫 방문자는 지갑보다 질문 목록을 먼저 챙기는 편이 낫다.[^1]
1919
2020 이름은 달콤한데 문서 작성 난도는 전혀 달콤하지 않다. 공개 후기, 지도 페이지, 여행 리뷰가 잘 붙는 대형 업소와 달리 시나몬은 “봤다”와 “갔다” 사이에 문서 한 장짜리 안개가 낀 편. 타니야에는 이런 집이 은근히 많다.[^2]
2121
2222 ## 가격·코스
2323
2424 공개 가격표는 없다. 2026년 기준 커뮤니티 검색에서도 시나몬 단독 가격 후기가 거의 잡히지 않아, 현재 코스 구성과 시간 단위는 방문자 갱신이 필요하다. (최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2525
2626 다만 업종 성격상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보면 된다. 코스 등급은 보통 룸 컨디션, 시간, 응대 인원, 음료 조건 같은 주변 요소에서 차이가 난다. 서비스의 구체 내용은 적지 않는다. ~~거기부터는 백과가 아니라 귓속말이다.~~
2727
2828 가격을 물을 때는 총액 기준으로 확인하자. 룸, 음료, 봉사료, 팁성 비용이 한 번에 말해지는지 따로 붙는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숫자 하나만 듣고 앉으면 나중에 숫자들이 줄 맞춰 입장할 수 있다.[^3]
2929
30+예전 판에서는 가격 항목이 그냥 “공개 가격표 없음”으로 끝났지만, 2026년 현재는 총액 확인 팁을 함께 적는 쪽으로 바뀌었다. 타니야 KTV는 표면 가격보다 마지막 정산 구조가 체감에 더 크게 남는다는 후기가 다른 업소 문서에서도 반복되기 때문이다. 시나몬 단독 숫자는 아직 비어 있다. 최신 후기 갱신바람.
31+
3032 ## 시설·분위기
3133
3234 시나몬의 실내 규모와 룸 수는 공개 자료가 부족하다. 타니야권 KTV답게 소규모 룸 영업을 떠올리면 큰 방향은 맞지만, “몇 층 몇 룸” 같은 디테일은 방문자 추가가 필요하다.
3335
3436 분위기는 대형 쇼업형보다 골목형 KTV에 가깝게 잡는 편이 안전하다. 즉, 화려한 입구 사진으로 승부하는 집이라기보다 타니야를 아는 사람이 지나가다 기억해 두는 식의 업소다. 이런 곳은 간판보다 동선이 중요하다.
3537
3638 손님층은 타니야 전체의 성격을 따라 일본어권 방문객과 실롬권 장기 체류자가 섞이는 분위기로 보는 편이 맞다. 다만 시나몬 단독 후기에서 한국인 비중이 높다는 식의 말은 아직 근거가 약하다. 방콕 밤문화 문서에서 제일 위험한 문장은 “다들 간다”다. 대개 다들 안 갔다.[^4]
3739
3840 ## 이용 팁
3941
4042 처음 가는 사람은 Sala Daeng 역 기준으로 접근하는 쪽이 덜 헷갈린다. 타니야는 낮과 밤의 표정이 꽤 달라서, 낮 지도만 보고 “여기 맞나?” 하다가 밤에 다시 보면 갑자기 문맥이 생긴다.
4143
4244 [[그랩]]으로 이동할 때는 Thaniya Road 또는 Silom Road 쪽 하차 후 도보 확인이 낫다. 골목 안까지 차량이 매끄럽게 들어가는 상황만 상상하면 안 된다. 방콕 도심 교통은 늘 “거의 다 왔다”부터 본편이다.
4345
4446 동선은 [[BTS]] Sala Daeng 하차, 실롬 도로 쪽으로 빠진 뒤 타니야 입구를 잡는 방식이 무난하다. [[MRT]] Si Lom에서 올라오면 방향감각이 한 번 꼬일 수 있으니, 역 출구를 확인하고 움직이자. 타니야는 230m 남짓한 거리라고 하지만 밤에는 230m가 생각보다 길다.
4547
48+## 여담
49+
50+- 타니야 플라자는 1989년에 완공된 실롬권 랜드마크로 언급된다. 시나몬 자체의 개업 연도와는 별개지만, 이 동네가 갑자기 생긴 술골목이 아니라는 배경 설명으로는 꽤 중요하다.[^5]
51+
52+- 1980년대 전후 타니야 일대는 일본 비즈니스 손님과 관광객을 겨냥한 바·가라오케 문화가 퍼진 곳으로 자주 소개된다. 그래서 [[타니야 일본식 KTV]] 같은 문서가 따로 필요하다. 누가 만들면 링크가 파랗게 변한다.
53+
54+- 2020년에는 타니야 플라자 30년 만의 대규모 리노베이션 보도가 있었다. 예산 10억 바트, 2020~2021년 단계 공사라는 숫자가 붙었는데, 이 시기 전후로 실롬권 작은 업소들의 간판 기억이 뒤섞였다는 말도 있다. 시나몬의 이전·폐업·상호 변경 여부는 방문자 확인이 필요하다.
55+
56+- 구글맵 리뷰에는 시나몬 단독 항목이 잘 잡히지 않는 편이다. 이건 장점도 단점도 아니고, 그냥 문서 편집자에게 숙제장을 던져 주는 상태다. “웨이팅이 길다”, “가성비가 좋다” 같은 단어도 아직 이 업소 이름으로는 굳지 않았다.[^6]
57+
4658 [^1]: 방콕 밤길에서 “대충 알겠지”는 대체로 대충 틀린다는 뜻이다.
4759 [^2]: 검색창에는 조용하고 골목에는 있는 업소. 위키 편집자 입장에서는 제일 귀찮은 유형이다.
4860 [^3]: 이때 숫자들은 보통 예의 바르게 오지 않는다.
4961 [^4]: “아는 사람만 안다”는 말의 절반은 정말 아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다.
62+[^5]: 타니야는 길이가 짧아도 과거가 길다. 지도 앱은 이런 농담을 설명해 주지 않는다.
63+[^6]: 리뷰가 없다는 사실도 정보다. 재미는 없지만 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