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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방문 전에는 최신 후기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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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샤넬 KTV (Chanel KTV)**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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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샤넬 KTV |88
| 영문명 | Chanel KTV |99
| 지역 |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1010
| 업종 | [[가라오케]] · 한국식 룸 [[KTV]] |1111
| 위치 | Diliman / Timog Ave 권역, GMA Network Center 맞은편 인근 |1212
| 가격대 | 맥주 프로모 1,800페소, TC 1시간 600/700/800페소 |1313
| 영업시간 | 19:00~04:00 계열 후기 다수 |1414
| 규모 | 2023년 기준 룸 13개 내외 |1515
| 특징 | 레드·블루·옐로우 명찰 등급제 |1616
1717
## 개요1818
1919
샤넬 KTV는 [[필리핀]] [[케손시티]] Timog 권역의 한국식 룸 [[가라오케]]다. GMA Network Center 맞은편이라는 위치 설명으로 더 잘 통하며, 말라떼보다 퀘존 쪽 KTV를 찾는 한국인 손님들이 자주 거론하던 집이다. 예전에는 맥주 10병 가격을 듣고 웃는 사람이 많았지만, 2023년 이후에는 1,800페소 숫자를 보고 웃음이 반 박자 늦게 나온다.[^1]2020
21-
한국 노래방 기계와 룸 중심 구성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큰방 일부는 화장실이 붙어 있었다는 옛 후기가 있고, 작은방은 3명이상이면 조금 답답했다는 말도 있다. 밤업소에서 방 크기는 사소해 보이지만, 노래 두 곡 지나면 팔꿈치끼리 회의가 열린다.21+
말하자면 샤넬은 “퀘존 입문반” 같은 포지션이다. 처음 [[마닐라]] KTV를 찍어 보는 사람에게는 위치 설명이 쉽고, 오래 다닌 사람에게는 가격 오른 옛 단골집으로 남는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Timog 쪽 이야기를 하면 빠지기 어려운 이름이다.2222
2323
## 가격·코스2424
2525
2023년 이후 후기 기준 맥주 프로모는 맥주 10병+기본 안주 1,800페소가 자주 확인된다. 2023년 4월 글에는 산미구엘 10병+과일안주가 ~~1,500페소~~ 1,800페소로 올랐다고 적혔다. 더 오래된 회고에서는 ~~1,000페소~~였다는 말도 남아 있어, 샤넬의 옛 이미지는 확실히 “싸게 시작해서 길게 노는 집”에 가까웠다.2626
2727
TC는 2023년 자료에서 1시간 기준 600/700/800페소의 3단계로 정리된다. 색상은 옐로우·블루·레드로 불리며, 30분 단위 가격도 붙어 있다. 숫자만 보면 단순한데 막상 룸에 앉으면 300, 350, 400이 사람을 은근히 계산적으로 만든다.[^2]2828
2929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등급은 시간·동석 비용·응대 기대치의 차이로 받아들이는 편이 맞고, 구체 내용이나 개인별 조건은 문서화하지 않는다.3030
3131
양주 세트는 2023년 글 기준 12년산, 17년산, 블루, 로얄살루트 등이 따로 언급된다. 다만 샤넬을 가볍게 경험했다는 후기는 맥주나 소맥 프로모 쪽이 훨씬 많다. 양주병은 테이블 위에서 존재감이 크고, 영수증에서도 그렇다.3232
3333
## 시설·분위기3434
3535
2017년 전후 후기에서는 직원 응대, 깔끔한 인테리어, 한국식 룸 분위기가 장점으로 자주 적혔다. 평일과 주말 출근 인원은 후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인원이 꽤 있다”는 인상은 오래된 편이다.3636
3737
2023년 12월 이후 자료에는 룸 13개, 큰방 9개·작은방 4개, TJ 노래방 기기라는 식의 구체 수치가 나온다. 리모델링 이후 청결·음향·쇼파·테이블이 나아졌다는 홍보성 글도 늘었다. 홍보 문장은 기름기가 많지만, 시설 개선 자체는 여러 후기 흐름과 맞물린다.[^3]3838
39+
구글맵 리뷰 쪽에서는 큰 룸, 음식·음료 패키지, 친절한 매니저를 좋게 본 영어권 평가가 있다. 반대로 한국어 리뷰에는 “수량만 많다”, “등급 때문에 선택이 애매하다”, 차라리 JTV가 낫다는 강한 불만도 보인다. 즉 샤넬의 평판은 물량과 시스템은 인정하지만, 배정 만족도는 당일 운을 꽤 탄다는 쪽으로 읽힌다.[^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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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팁4042
4143
처음 가는 사람은 [[그랩]]에서 Chanel KTV를 검색하고, 안 잡히면 GMA Network Center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낫다. 주소 표기는 Timog Ave, Diliman, 136 Timog 등으로 섞여 보이지만, 실제 길 설명은 “GMA 맞은편”이 제일 오래 살아남았다.4244
4345
토요일 저녁에는 19:30에도 앞팀이 있었다는 후기가 있다. 레드·블루가 빨리 빠진다는 말도 반복되므로, 늦게 들어가서 “남은 판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면 퀘존이 바로 교육을 시작한다.4446
47+
말라떼 숙소 기준으로는 이동 시간이 부담이다. 막힐 때는 KTV보다 도로가 먼저 술자리를 시작한다. 일정이 빡빡하면 왕복 동선까지 계산하고 움직이자.48+
4549
## 여담4650
4751
- 샤넬을 오래 기억하는 사람들은 가격보다 국수 이야기를 먼저 꺼내기도 한다. 김치말이국수나 잔치국수로 술자리를 닫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4852
- 일부 옛 글에는 Chanel이 아니라 Channel KTV처럼 적힌 경우도 있다. 업소명보다 발음과 위치가 먼저 굳은 케이스.4953
- 2024년 이후 색상별 세부 비용이 더 올랐다는 댓글이 있으나 단일 댓글 성격이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54+
- 2018년 커뮤니티에서는 Timog KTV 직원들이 업소 사이를 돌고 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전에 본 사람 같은데?”라는 감각이 아주 헛소리만은 아니었다고 한다.55+
- 2023년 이후 샤넬은 “싸다”보다 “세팅이 익숙하다” 쪽으로 추천 논리가 바뀌었다. 낡은 단골들은 여기서 한 번씩 탄식한다.5056
5157
## 관련 문서5258
5359
- [[케손시티]]5460
- [[띠목 KTV]]5561
- [[GMA 앞 라인]]5662
- [[필리핀 가라오케]]63+
- [[마닐라 JTV]]5764
- [[VIP 서비스]]5865
5966
[^1]: 2017~2019년 회고성 후기 기준. 지금 가격으로 들고 가면 입구에서 과거 여행자가 된다.6067
[^2]: 색상표 하나 붙었을 뿐인데 술자리에서 표계산 담당이 생기는 구조다.6168
[^3]: “새단장”이라는 말은 업소 글에서 자주 과속한다. 그래도 쇼파가 새것이면 허리는 먼저 안다.69+
[^4]: 구글맵 평균 3점대 후반의 전형적인 표정. 칭찬도 있고, 별점 1개짜리 찬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