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날리스 클럽 r2

2026-06-2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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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카날리스 클럽 (Canalis Club)

항목내용
명칭카날리스 클럽 / Canalis Club (현지 표기 Club Canalis)
지역베트남 호치민 3군 남끼커이응이아 거리
업종로컬 대형 나이트클럽
영업시간20:30~03:00 (주말 연장)
규모2층·수용 900~1,000명, 중앙 스테이지
음악비나하우스·EDM 중심 + 로컬 힙합·K-pop 리믹스
개업2009년 (구 상호 바로코 클럽)

개요

카날리스 클럽은 호치민 3군에서 가장 오래 버틴 대형 로컬 클럽 중 하나다. 비나하우스EDM이 새벽 3시까지 흐르는 수용 900~1,000명 규모의 클럽으로, 관광객보다 현지 30~40대가 테이블을 채워 한인들 사이에선 "3040 클럽", "로컬 클럽의 지존"으로 통한다. 2009년에 문을 연 오래된 클럽으로, 원래 이름은 바로코 클럽(Barocco)이었고 지금도 같은 운영 채널이 두 간판을 함께 내걸고 있다.

가격·코스

테이블별 최소 소비(미니멈) 구조다. 입장료를 따로 받기보다, 자리를 잡으면 기본 주류가 딸려 나오는 보틀 문화가 기본이다.

테이블인원최소 소비비고
스탠딩1~4인110만 동 (약 6만 원)맥주 5잔 기본
무대 쪽 VIP 스탠딩1~5인299만 동 (약 18만 원)무대 근접
슈퍼 소파1~8인459만~500만 동 (약 25만 원)보틀 포함
VIP 소파1~10인700만~1,000만 동주말 상단
슈퍼 VIP 소파1~15인1,500만~2,000만 동평일/주말 차

여기에 VAT 10% + 봉사료 10%가 별도로 붙고, 카드 결제 시 약 3%가 또 얹힌다.

시설·분위기

2층 구조에 중앙 대형 스테이지, LED와 레이저를 갖춘 넓은 플로어가 있다. 현지 클러버들 사이에선 비나하우스 성지로 불리며, 주말이면 Ưng Hoàng Phúc, Duy Mạnh 같은 베트남 인기 가수가 게스트로 무대에 서기도 한다. 중간중간 댄서 공연이 끼는 구성이 오래된 색깔이다.

코로나 이전에는 관광객도 제법 섞였으나, 지금은 현지 손님이 압도적이라는 것이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예약·이용 팁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