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델 마르 푸켓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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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앱에서 직접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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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보상자 · 카페 델 마르 푸켓 (Cafe del Mar Phuket)**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카페 델 마르 푸켓 |
88 | 영문명 | Cafe del Mar Phuket |
99 | 지역 | [[태국]] [[푸켓]] [[카말라]] |
1010 | 업종 | [[클럽]] · 비치클럽 · 레스토랑 |
1111 | 위치 | 118/19 Moo 3, Kamala Beach, Kathu District, Phuket 83150 |
1212 | 영업시간 | 11:00–02:00 |
13+| 시설 | 수영장, 메인 바, 라운저, 더블 베드, 소파석, 레스토랑, DJ 부스 |
1314 | 특징 | 선셋, DJ, 풀, 선베드 |
1415
1516 ## 개요
1617 카페 델 마르 푸켓은 [[태국]] [[푸켓]] [[카말라]] 비치 북쪽에 있는 비치 [[클럽]]이다. 이비자에서 시작한 Café del Mar 이름값을 들고 온 곳이라, 선셋 사진 한 장과 DJ 한 곡에 지갑이 같이 일어나는 집으로 유명하다. 가격대는 싸게 한잔만 하고 나오는 동네 바가 아니라, 자리 잡고 먹고 마시면 휴양지 물가가 손목을 붙잡는 쪽이다.[^1]
1718
1819 낮에는 수영장과 선베드, 저녁에는 선셋과 DJ가 중심이다. [[빠통]] 방라로드식 골목 유흥과는 동선도 분위기도 다르고, 카말라에 일부러 들어가는 목적지에 가깝다.
1920
2021 ## 연혁
2122 원조 Café del Mar는 1980년 스페인 이비자 산 안토니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푸켓점은 2017년에 문을 열었고, 푸켓 서해안에 이비자식 선셋 클럽 문법을 가져온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2]
2223
2324 2014년 푸켓 해변 정비 이후 해변 모래 위 선베드 영업 방식이 바뀌었는데, 이곳은 처음부터 모래사장 한복판이 아니라 나무선 뒤 풀과 덱 중심으로 설계된 쪽이다. 그래서 “해변에 붙은 클럽”이긴 해도, 발목에 모래 묻히며 술잔 드는 그림과는 조금 다르다.
2425
2526 2020~2021년 코로나 시기에는 푸켓 비치클럽 전반이 큰 타격을 받았고, 이곳도 장기간 문을 닫았던 시기가 있었다. 2021년 7월 [[푸켓 샌드박스]] 재개 흐름과 함께 다시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전 후기와 요즘 후기가 분위기 묘사에서 살짝 엇갈리는 이유도 이 지점이 꽤 크다.
2627
28+## 특징
29+핵심은 선셋 시간대다. 낮의 풀과 식사는 예열이고, 해가 내려가면서 DJ 부스와 바가 본론으로 올라온다. The Times의 푸켓 기사에서도 국제 DJ와 퍼포머를 부르는 파티형 목적지로 다뤄진 바 있다.[^3]
30+
31+Phuket101 쪽 평은 장단점이 선명하다. 선셋, 음악, 서비스, 브랜드 인지도는 강점이고, 공간은 생각보다 컴팩트해서 붐비면 옆자리와 거리가 가까운 편이라고 한다. 이 말은 예쁘게 들으면 밀도감이고, 솔직히 말하면 팔꿈치 외교가 필요한 날도 있다는 뜻이다.
32+
2733 ## 가격·시스템
28-선라운저와 더블베드는 렌탈비보다는 최소 주문금액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즉 자릿값을 따로 내는 느낌이 아니라 음식과 음료로 채우는 구조다 . 최신 금액표아시는 분 추가바람.
34+2026년 기준 선라운저와 더블베드는 ~~자리 대여료~~ 최소 주문금액 방식으로 설명된다. 음식과 음료를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는 구조라, “앉는 값”보다 “먹고 마신 값”으로 계산되는 편이다. 최신 최소 주문금액은 공개 표가 잘 보이지 않아, 성수기·이벤트일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2935
30-바 좌석이나 무료 소파 쪽은 짧게 마시고 분위기만 보는 데 적합하다는 후기가 있다. 오래 앉을 계획이면 예약부터 보자. 선셋 시간대에 그냥 가서 좋은 자리를 기대하는 건, 수영복 입고 건조기 앞에서 바람 기다리는 느낌에 가깝다.
36+식사는 16:00–23:00 알라카르트가 중심이다. 타파스,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 화덕피자, 스시, 칵테일, 크래프트비어, 와인과 스피릿류가 언급된다. 바 좌석이나 무료 소파는 짧게 마시기 좋고, 프런트 로우 베드나 더블 베드는 선셋을 오래 잡아먹는 코스다.[^4]
3137
38+예약은 토요일, 성수기, 선셋 시간대, 풀문 주말에 특히 중요하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좋은 자리는 일찍 빠지고, 현장 도착 후 “어디든 괜찮다” 모드로 바뀌면 사진 각도부터 타협하게 된다.
39+
3240 ## 관련 문서
3341 - [[푸켓]]
3442 - [[카말라]]
3543 - [[태국 클럽]]
3644 - [[푸켓 비치클럽]]
45+- [[카말라 선셋 클럽]]
3746
3847 [^1]: “휴양지니까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영수증이 말을 걸기 시작한다.
3948 [^2]: 브랜드는 오래됐고, 푸켓점은 비교적 젊다. 사람으로 치면 족보는 화려한데 주민등록증은 아직 덜 낡은 쪽.
49+[^3]: 파티형 목적지라는 말은 조용한 대화를 하러 가는 곳은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 고백은 다른 데서 하자.
50+[^4]: 메뉴 폭이 넓어서 선택지는 많다. 문제는 선택지가 많으면 대개 주문도 많아진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