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상황, 가격, 영업시간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블랭크 라운지 (Blank Lounge Landmark 81)
| 항목 | 내용 |
|---|---|
| 명칭 | 블랭크 라운지 / Blank Lounge Landmark 81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빈탄군 |
| 업종 | 루프탑바 · 라운지바 · 야경 명소 |
| 위치 | Landmark 81, Vinhomes Central Park 일대 |
| 층수 | 후기상 75층·76층 언급 |
| 동선 | 1층 호텔 로비 쪽 리셉션 경유 |
| 영업시간 | 방문 전 현장·지도 확인 권장 |
| 가격대 | 입장료 없이 음료 주문 중심 |
| 특징 | 호치민 야경과 고층 전망 |
개요
밤 9시 무렵, 빈홈 센트럴파크 쪽에서 고개를 들면 유리로 된 거대한 탑 하나가 거의 표지판처럼 서 있다. 블랭크 라운지는 그 Landmark 81 고층부에서 야경과 칵테일을 같이 소비하는 전망형 라운지바다.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는 전망대 표를 끊지 않고 음료값으로 호치민 야경을 보는 코스로 유명하며, 가격 체감은 로컬 맥줏집이 아니라 "뷰값 붙은 호텔 라운지" 쪽에 가깝다.1
후기에서는 "블랭크 라운지", "블랭크 스카이라운지", "랜드마크81 라운지"가 섞여 쓰인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75층과 76층을 오가며 시내를 보는 구조였다는 이야기가 많고, 피나콜라다나 팝콘 딜라이트 같은 사진 잘 나오는 음료명이 종종 붙는다.
특징
가장 큰 장점은 설명이 필요 없는 높이다. 호치민은 지상에서 보면 오토바이와 간판이 먼저 보이는 도시지만, 여기서는 강줄기와 고층 아파트, 도로 조명이 한 장의 지도처럼 펼쳐진다. 네이버 후기 중에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밤"이라는 식의 평도 있고, "호치민 최고 뷰 라운지"라며 강하게 추천한 글도 있다.
내부는 후기상 ㄷ자 형태로 시야가 여러 방향으로 열린다는 말이 있다. 이 구조 덕분에 한쪽 자리가 막혀도 다른 방향으로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창가 자리는 누구나 좋아한다. 창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2
입구는 초행자에게 살짝 불친절하다. Landmark 81 SkyView 전망대 매표 쪽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층 호텔 로비 쪽으로 올라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리셉션에 라운지 방문이라고 말하고 이름·인원을 적은 뒤 기다리는 식의 동선이 언급된다. 야경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 정원 때문에 15분가량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다.
이용 안내
위치는 Landmark 81이며, 건물 주소 축은 720A Dien Bien Phu, Thanh My Tay ward, Ho Chi Minh City 쪽으로 잡힌다. 그랩을 찍을 때는 Landmark 81 또는 Vinpearl Landmark 81 계열을 목적지로 두고, 건물 안에서는 호텔 로비 쪽으로 묻는 편이 빠르다. B1 전망대 매표소로 내려가면 관광객 모드가 켜지는데, 블랭크 라운지는 그 길이 아니다.
영업시간은 후기와 지도 노출이 자주 갈리니 방문 당일에 확인하자. 2026년 공식 호텔 식음 페이지 기준으로는 같은 건물의 The Cloud가 48층 라운지바로, 09:00-24:00 운영 및 스마트 캐주얼 드레스코드를 내세운다. 한국 후기의 블랭크 이용기는 75층·76층 고층 라운지 경험으로 남아 있어, 현장에서는 "랜드마크81 라운지"라고 확인하는 편이 덜 헤맨다.3
가격·이용
2019년 Landmark 81 SkyView 전망대는 성인 티켓이 약 810,000동 라운지 입장료 810,000동 선의 전망대 티켓으로 알려졌다. 블랭크 라운지는 그 유료 전망대와 분리해서 봐야 한다. 한국 후기의 핵심은 "전망대 입장권 없이", "무료 입장", "음료 주문"이다.
즉 돈을 안 쓰는 코스가 아니라, 입장권 대신 음료값으로 뷰를 산다는 구조다. 0동, 1잔, 야경. 숫자만 놓고 보면 착해 보이는데 호텔 고층 라운지의 잔값은 로컬 카페 계산서처럼 행동하지 않는다.4 최신 메뉴판 금액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음료는 칵테일, 와인, 가벼운 바 메뉴 쪽으로 소비된다. 피나콜라다, 팝콘 딜라이트 같은 이름이 후기에서 보인다. 이름부터 사진첩에 들어가겠다는 의지가 강한 메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