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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상황, 가격, 영업시간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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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블랭크 라운지 (Blank Lounge Landmark 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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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블랭크 라운지 / Blank Lounge Landmark 81 |88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빈탄군]] |99
| 업종 | [[루프탑바]] · [[라운지바]] · [[야경 명소]] |1010
| 위치 | [[Landmark 81]], Vinhomes Central Park 일대 |1111
| 층수 | 후기상 75층·76층 언급 |12+
| 동선 | 1층 호텔 로비 쪽 리셉션 경유 |1213
| 가격대 | 입장료 없이 음료 주문 중심 |1314
| 특징 | [[호치민 야경]]과 고층 전망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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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1617
밤 9시 무렵, [[빈홈 센트럴파크]] 쪽에서 고개를 들면 유리로 된 거대한 탑 하나가 거의 표지판처럼 서 있다. 블랭크 라운지는 그 [[Landmark 81]] 고층부에서 야경과 칵테일을 같이 소비하는 전망형 [[라운지바]]다.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는 전망대 표를 끊지 않고 음료값으로 호치민 야경을 보는 코스로 유명하며, 가격 체감은 로컬 맥줏집이 아니라 "뷰값 붙은 호텔 라운지" 쪽에 가깝다.[^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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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서는 "블랭크 라운지", "블랭크 스카이라운지", "랜드마크81 라운지"가 섞여 쓰인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75층과 76층을 오가며 시내를 보는 구조였다는 이야기가 많고, 피나콜라다나 팝콘 딜라이트 같은 사진 잘 나오는 음료명이 종종 붙는다.1920
21+
## 특징22+
가장 큰 장점은 설명이 필요 없는 높이다. [[호치민]]은 지상에서 보면 오토바이와 간판이 먼저 보이는 도시지만, 여기서는 강줄기와 고층 아파트, 도로 조명이 한 장의 지도처럼 펼쳐진다. 네이버 후기 중에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밤"이라는 식의 평도 있고, "호치민 최고 뷰 라운지"라며 강하게 추천한 글도 있다.23+
24+
내부는 후기상 ㄷ자 형태로 시야가 여러 방향으로 열린다는 말이 있다. 이 구조 덕분에 한쪽 자리가 막혀도 다른 방향으로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창가 자리는 누구나 좋아한다. 창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2]25+
26+
입구는 초행자에게 살짝 불친절하다. [[Landmark 81 SkyView]] 전망대 매표 쪽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1층 호텔 로비 쪽으로 올라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리셉션에 라운지 방문이라고 말하고 이름·인원을 적은 뒤 기다리는 식의 동선이 언급된다. 야경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 정원 때문에 15분가량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다.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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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용2129
2019년 [[Landmark 81 SkyView]] 전망대는 성인 티켓이 약 810,000동 선으로 알려졌고, 당시에는 "돈 내고 전망대 갈지"가 먼저 떠오르는 동선이었다. 반면 블랭크 라운지는 후기상 입장권 없이 음료를 주문하는 흐름으로 소비된다. 금액표는 방문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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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칵테일, 와인, 가벼운 바 메뉴 쪽으로 소비된다. 피나콜라다, 팝콘 딜라이트 같은 이름이 후기에서 보인다. 이름부터 사진첩에 들어가겠다는 의지가 강한 메뉴들이다.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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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2434
- [[Landmark 81]]2535
- [[호치민 루프탑바]]2636
- [[빈홈 센트럴파크]]2737
- [[호치민 야경 코스]]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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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동안 지갑도 같이 고도가 높아지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있다. 물론 내려올 때 지갑은 지상 복귀를 잘 못 한다.40+
[^2]: 창가 경쟁은 조용한 스포츠다. 심판도 없고, 패자는 보통 기둥 옆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