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안 바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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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이용 전 가격·영업시간·현장 규정은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오스트레일리안 바 (Aussie Bar Phuket)**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오스트레일리안 바 / Aussie Bar Phuket |
88 | 지역 | [[태국]] [[푸켓]] [[방라로드]] |
99 | 업종 | [[바]] · 스포츠 펍 · 비어바 |
1010 | 위치 | 9/1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 |
1111 | 영업시간 | 매일 09:00부터 늦은 시간까지 |
12-| 가격대 | 병맥주 90밧대부터 |
12+| 가격대 | 병맥주 90밧대, 음식 280~890밧대 |
13+| 특징 | 호주식 음식, 스포츠 중계, 풀테이블 |
1314 | 상태 | 영업중 |
1415
1516 ## 개요
1617 밤 9시, [[방라로드]] 한가운데서 축구 화면이 먼저 보이고 그다음 맥주잔이 보이면 대체로 여기다. 오스트레일리안 바는 [[태국]] [[푸켓]] 빠통의 호주식 스포츠 펍이자 비어바로, 호주 관광객과 장기 체류 외국인이 경기 보러 들르는 집이다. 가격은 로컬 병맥주 90밧, 하이네켄 100밧, 코로나 160밧이라 방라로드 한복판 치고는 셈이 빠른 편이다.[^1]
1718
1819 상호는 Aussie Bar Phuket. 주소는 9/1 Bangla Road, Patong, Kathu, Phuket으로 잡혀 있으며, 방라 워킹스트리트 안쪽의 술집 밀도 높은 구간에 있다. [[썽태우]]로 빠통까지 온 뒤 걸어 들어가거나, 늦은 시간에는 [[그랩]]과 [[택시]]를 쓰는 식이 무난하다.
1920
2021 ## 가격·코스
2122 2026년 기준 공식 메뉴에서 확인되는 기본 술값은 다음과 같다.
2223
2324 | 구분 | 가격 |
2425 |---|---:|
2526 | Leo / Singha / Chang / Tiger 병맥주 | 90밧 |
2627 | Heineken | 100밧 |
2728 | Corona | 160밧 |
29+| Guinness Can | 320밧 |
2830 | Coke류 | 60밧 |
2931 | 물 | 50밧 |
3032 | Margarita | 240밧 |
3133 | Mocktails | 240밧 |
34+| 샷 1잔 | 100~130밧대 |
35+| 샷 6잔 | 500~650밧대 |
3236
33-음식은 Big Aussie Breakfast 320밧, Fish and Chips 370밧, Chicken Parmigiana 390밧, Aussie Pie Chips and Gravy 280밧보인다. 술만 마는 곳이라기보다, 놓고 밥까지 해결하는 펍에 다.
37+숫자만 놓고 보면 90, 100, 160, 320으로 계단뚜렷하다. 병맥주로 얌전히 작하면 가볍고, 네스 캔으로 넘는 순간 잔이 아니라 영수증이 무거워진다.[^2]
3438
39+음식은 Big Aussie Breakfast 320밧, Fish and Chips 370밧, Chicken Parmigiana 390밧, Aussie Pie Chips and Gravy 280밧이 보인다. 스테이크류는 Tenderloin/Rib Eye 890밧까지 올라간다. 술만 마시는 곳이라기보다, 경기 틀어놓고 밥까지 해결하는 펍에 가깝다.
40+
41+시스템은 간단하다. 자리 잡고 술·음식 주문하고, 스포츠 보고, 풀게임 치는 구조다. 고고바식 바파인이나 LD 중심 운영으로 볼 공개 근거는 없다. 이 문장은 중요하다. 괜히 다른 기대를 품고 들어가면 메뉴판이 매우 정직하게 생긴 표지판이 된다.
42+
3543 ## 시설·분위기
3644 공식 소개에서는 스포츠 중계, 맥주, 음식, 엔터테인먼트를 전면에 둔다. 방라로드의 다른 [[바]]들이 음악과 호객의 속도로 밀어붙인다면, 여기는 TV 화면과 경기 시간표가 먼저 질서를 잡는다.
3745
3846 풀테이블도 있어 술 한 잔만 들고 서성이는 것보다 자리를 잡고 노는 쪽이 어울린다. 최신 경기 편성은 현장 화면이나 공식 안내를 확인하자.
3947
4048 ## 이용 팁
41-오전 9시부터 문을 여는 점이 은근히 크다. 밤 업소 거리 한가운데 있지만, 아침 경기·브런치·해장 맥주 수요까지 받는 구조다.[^2]
49+오전 9시부터 문을 여는 점이 은근히 크다. 밤 업소 거리 한가운데 있지만, 아침 경기·브런치·해장 맥주 수요까지 받는 구조다.[^3]
4250
4351 예약 시스템은 공식 사이트에서 따로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단체로 가거나 특정 스포츠 경기를 노린다면 전화 문의가 현실적이다.
4452
4553 ## 여담
4654 - 이름 때문에 처음 검색할 때 파타야 쪽 업소와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이 문서의 대상은 [[푸켓]] 빠통 [[방라로드]]의 Aussie Bar Phuket이다.
4755 - 호주식 메뉴가 제법 노골적이라, 피시앤칩스와 치킨 파르미자나를 보면 방라로드 한복판에서 갑자기 경기장 매점 쪽으로 화면 전환이 된다.
4856 - 오래된 가격표나 예전 메뉴 사진을 가진 사람은 추가바람.
4957
5058 ## 관련 문서
5159 - [[방라로드]]
5260 - [[푸켓]]
5361 - [[태국의 바]]
5462 - [[방라로드 스포츠펍]]
5563
5664 [^1]: 방라로드 물가를 생각하면 "싸다"보다 "놀랄 만큼은 아니다" 쪽이 더 정확하다.
57-[^2]: 밤새 마신 사람이 아침에 맥주를 또 시키면 식사인가, 라는 논쟁은 각자 양심맡기자.
65+[^2]: 캔 하나320밧이면 손목 스냅이 조심스러워진다.
66+[^3]: 밤새 마신 사람이 아침에 맥주를 또 시키면 그것도 식사인가, 라는 논쟁은 각자 양심에 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