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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앳모스 클럽 (ATMOS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앳모스 클럽 (ATMOS CLUB) / 현지 발음 "앗머"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1군 |
| 업종 | 나이트클럽 (보틀 서비스) |
| 위치 | 톤텃담 153번지, 건물 2층 |
| 가격대 | 테이블 최소 629만 동부터 (+VAT·봉사료 20%) |
| 영업시간 | 22:00~04:30 (주말 연장) |
| 규모 | 최대 약 400명 |
| 콘셉트 | 매드맥스풍 인테리어·해골·오렌지 네온 |
개요
주말 밤 검은 옷으로 각 잡은 호치민 현지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클럽. 베트남 호치민 1군 톤텃담 거리 153번지 2층에 있는 앳모스 클럽(ATMOS CLUB)이다. 호치민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고 동시에 가장 비싼 대형 나이트클럽으로 통한다. 스탠딩 테이블 하나가 최소 629만 동부터라, 가볍게 들르는 집은 아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호치민 1위 클럽"으로 불리고, 현지에서는 "앗머"로 통한다.
연혁
2019년 9월경 문을 열었다. 개장 초부터 "Made By Atmos" 사은품을 뿌리는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로 젊은 층을 끌어모았고, 어퍼 1군에서 몇 안 되는 프리미엄 클럽을 자처했다. 개장 넉 달 만에 베트남 톱스타 선뚱(Sơn Tùng M-TP)을 무대에 세우며 신생 클럽치고 빠르게 이름을 올렸다.
개장 초 정원은 200명 남짓이었고 음악도 오직 힙합만 틀었으나, 이후 최대 400명 규모로 커지고 비나하우스·K팝·힙합을 섞는 쪽으로 넓어졌다. 무대·조명은 한 설계 스튜디오가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딱 한 달" 데드라인으로 갈아엎었다고 하며, 지금의 붉은 네온 매드맥스 룩이 그 결과물이다. 코로나19 시기 잠잠했다가 2022년 무렵 정상 영업으로 돌아왔다.
한때 카쇼(Kasho)와 호치민 클럽 씬의 쌍두마차로 꼽혔으나, 카쇼가 폐업하면서 앳모스가 사실상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지금은 파함·자이온·롤라와 함께 "대장 클럽 4강"으로 묶인다.
특징
앳모스의 첫인상은 인테리어에서 온다. 해골 장식과 거대한 환기용 루버, 붉고 주황빛인 네온이 어우러진 세기말 풍경이라, 매드맥스 세트장에 들어온 것 같다는 인증샷이 흔하다. 마스코트 이름도 "래피드 버니". 중앙 DJ 스테이지를 사방의 소파 테이블이 둘러싼 구조여서 자리에서 무대가 가깝다.
시스템은 보틀 서비스 전용이다. 입장권이나 잔술은 없고, 테이블을 잡아 최소 금액만큼 병을 시킨다. 주말에는 예약 없이 걸어 들어가면 자리를 잡기 어렵다. 도착하면 MD가 이름을 부르고 지정석으로 안내한다.
MD에게 청하면 상주 도우미를 테이블에 붙여 준다. 팁은 대략 50만 동에서 100만 동 선으로 알려져 있다. "클럽 반, 가라오케 반"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이용 안내
- 위치: 1군 톤텃담 153번지. 간판이 잘 안 보여 처음엔 헤매기 쉽다.
- 영업: 밤 10시부터 새벽 4시 반께까지. 주말은 연장되고, 늦게 가면 자리가 없다.
- 예약: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비는 따로 없다. 평일은 한산하니 주말을 노리는 게 좋다.
- 드레스코드: 스마트 캐주얼.
가격·시스템
보틀 서비스 전용이다. 2025년 기준 테이블 최소 금액은 아래와 같고, 전부 VAT 10%와 봉사료 10%가 별도로 붙는다.
| 등급 | 인원 | 포함 | 최소 금액(VND) |
|---|---|---|---|
| 스탠딩 테이블 | 1~4인 | 보틀 2병+믹서 | 6,290,000 |
| 프리미엄 소파 | 1~8인 | 보틀 3병 | 8,490,000 |
| VIP 소파 | 1~10인 | 보틀 6병 | 16,980,000 |
| VVIP 소파 | 1~15인 | 보틀 10병 | 35,690,000 |
| 울트라 소파 | 1~15인 | — | 41,850,000~82,650,000 |
예전 한국계 안내글이 "테이블 최소 400만~500만 동"으로 적던 시절과 비교하면 확실히 올랐다. 2022년 여름에는 보틀 최저가가 200만 동(약 £70)부터라는 후기도 있었다. 현지 리뷰 사이트는 1인 체감 지출을 25만~200만 동 선으로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