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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앳모스 클럽 (ATMOS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앳모스 클럽 (ATMOS CLUB)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1군 |
| 업종 | 나이트클럽 (보틀 서비스) |
| 위치 | 톤텃담 153번지, 건물 2층 |
| 영업시간 | 22:00~03:00 |
| 규모 | 약 200명 |
개요
주말 밤 검은 옷으로 각 잡은 호치민 현지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클럽. 베트남 호치민 1군 톤텃담 거리에 있는 앳모스 클럽(ATMOS CLUB)이다. 로컬 손님이 중심이고 관광객·한국인도 섞인다. 호치민에서 손꼽히게 붐비고, 그만큼 비싼 축에 드는 대형 나이트클럽으로 통한다.
현지인은 이름을 "앗머"로 줄여 부른다. 힙합을 주로 틀고, 술은 잔이 아니라 병으로만 판다.
연혁
2019년 문을 열었다. 개장 초부터 "Made By Atmos" 사은품을 뿌리는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로 젊은 층을 끌어모았고, 어퍼 1군에서 몇 안 되는 프리미엄 클럽을 자처했다. 정원 200명 규모에 오직 힙합만 트는 콘셉트로 출발했다.
호치민 클럽 씬에서는 카쇼(Kasho)와 함께 쌍두마차로 꼽힌다. 둘 중 어느 쪽이 위냐를 두고 커뮤니티에서 자주 입씨름이 붙는다.
특징
앳모스의 첫인상은 인테리어에서 온다. 해골 장식과 거대한 환기용 루버, 붉고 주황빛인 네온이 어우러진 세기말 풍경이라, 매드맥스 세트장에 들어온 것 같다는 인증샷이 흔하다. 마스코트 이름도 "래피드 버니". 중앙 DJ 스테이지를 사방의 소파 테이블이 둘러싼 구조여서 자리에서 무대가 가깝다.
시스템은 보틀 서비스 전용이다. 입장권이나 잔술은 없고, 테이블을 잡아 최소 금액만큼 병을 시킨다. 주말에는 예약 없이 걸어 들어가면 자리를 잡기 어렵다. 도착하면 MD가 이름을 부르고 지정석으로 안내한다.
MD에게 청하면 상주 도우미를 테이블에 붙여 준다. 팁은 대략 50만 동에서 100만 동 선으로 알려져 있다. "클럽 반, 가라오케 반"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이용 안내
- 위치: 1군 톤텃담 153번지. 간판이 잘 안 보여 처음엔 헤매기 쉽다.
- 영업: 밤 10시부터 새벽 3시께까지. 주말이 붐빈다.
- 예약: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비는 따로 없다. 평일은 한산하니 주말을 노리는 게 좋다.
- 드레스코드: 스마트 캐주얼.
가격
보틀 서비스 위주다. 테이블 최소 금액은 400만~500만 동 선이며, 여기에 VAT와 봉사료가 별도로 붙는다. 잔술은 팔지 않는다.
(가격은 자주 바뀐다. 최신 금액 아시는 분 갱신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