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가격·위치·규정은 현장과 지도 앱에서 다시 확인하자.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구체적 흥정 정보를 다루지 않으며, 후기는 이용자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보상자 · 아포칼립스 나우 (Apocalypse Now Saigon)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아포칼립스 나우 / Apocalypse Now Saigon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1군 |
| 업종 | 클럽 · 외국인 바 |
| 위치권 | 동커이·오페라하우스·티삭 거리 인근 |
| 손님층 | 외국인 여행자, expat, 한국 여행자 |
| 가격대 | 입장료·음료 가격 공개 후기 부족 |
| 특징 | 오래된 이름값, 사람구경형 바 분위기 |
개요
입장료 숫자부터 쓰고 싶지만, 2026년 기준 공개 후기에서 딱 떨어지는 가격표가 잘 안 잡히는 곳이다. 아포칼립스 나우는 호치민 1군 동커이·오페라하우스권에 알려진 오래된 외국인 바 겸 관광객형 클럽이다. 유명세는 최신 대형 클럽의 조명발보다, “예전에 호치민 밤에 여기 한 번은 갔다”는 회고 쪽에서 나온다.1
한국 후기에서는 “클럽 아포칼립스”, “아포칼립스”처럼 줄여 부르며,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외국인, 여행자, 현지 손님, 일하는 사람들까지 한 공간에 섞이는 구경형 장소로 소비된다. 가격은 숫자로 확정하기 어렵지만, 코스형으로 앉아 계산하는 업소라기보다 음료 주문하고 분위기를 보는 바·클럽에 가깝게 이해하면 편하다.
특징
이곳의 핵심은 최신감보다 오래 버틴 이름값이다. 네이버 후기 중에는 “코로나 전 호치민에서 재미있는 클럽을 꼽으면 들어가던 곳”이라는 식의 회상이 있고, “추억의 클럽 부활”이라는 제목도 보인다. 즉 “요즘 제일 핫한 곳”보다 “호치민 밤문화 박물관에 아직 전기가 들어오는가”를 보러 가는 쪽에 가깝다.2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1층 중심으로 노는 편이고, 2층은 한산했다는 체감이 있다. 2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동선은 여행자에게 무료 전망대가 아니라 무료 체력 테스트가 될 수 있다.
이용 안내
위치는 동커이·티삭 거리·오페라하우스 주변 호텔 스니펫에서 도보 1~2분 명소로 자주 잡힌다. 그랩을 찍을 때는 영화 제목만 넣으면 엉뚱한 결과가 섞일 수 있으니 Apocalypse Now Saigon, Thi Sach, Mac Thi Buoi를 같이 붙이는 편이 낫다.
가격표, 영업시간, 현재 입장 방식은 방문 전 지도 앱으로 다시 보는 것이 좋다. 최근 방문 후기 갱신바람.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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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때문에 검색 난도가 이상하게 높다. 그냥 검색하면 영화 지옥의 묵시록이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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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후기에서는 “사람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말이 꽤 잘 어울린다. 춤추러 갔다가 표정 관찰 일지를 쓰고 오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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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만으로 충분하다는 후기가 있다. 2층은 가끔 “있긴 있음”을 증명하는 용도처럼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