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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아기맛 앳 우갓 (Agimat at Ugat Foraging Bar and Kitchen)
| 항목 | 내용 |
|---|---|
| 명칭 | 아기맛 앳 우갓 |
| 영문명 | Agimat at Ugat Foraging Bar and Kitchen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포블라시온 |
| 업종 | 콘셉트 칵테일 바·라운지 / 클럽 권역 바투어 |
| 위치 | 5972 Alfonso cor. Fermina St., Brgy. Poblacion, Makati City |
| 가격대 | 칵테일 PHP 310~330, 타파스 PHP 350~595 |
| 상태 | 영업중 |
개요
아기맛 앳 우갓은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포블라시온에 있는 콘셉트 칵테일 바 겸 라운지다. 필리핀 민속의 부적을 뜻하는 Agimat 콘셉트, 의식처럼 나오는 칵테일, OPM 음악 때문에 포블라시온 바투어를 하는 손님들이 한 번씩 끼워 넣는 집이다. 2018년 메뉴 기준 칵테일은 PHP 310~330, 타파스는 PHP 350~595 선이라 “한 잔만”이라고 말하고 들어가도 접시 하나가 따라붙기 쉬운 가격대다.1
상호는 예전 리뷰에서 Agimat Foraging Bar and Kitchen으로 많이 보였고, 지금 문서명은 Agimat at Ugat Foraging Bar and Kitchen 쪽을 따른다. 말로 읽으면 한국어권에서는 “아기맛”으로 굳어지기 쉬운데, 실제 뜻은 귀여운 맛이 아니라 부적이다. 첫인상부터 약간 함정카드다.
특징
2018년 Our Awesome Planet 리뷰에서는 필리핀 토착 재료와 민속 콘셉트, 칵테일 연출이 강점으로 언급됐다. 특히 Ritual ng Agimat 같은 잔은 맛보다 먼저 테이블 위에서 작은 쇼가 시작되는 타입이라, 술을 주문했는데 옆 사람이 카메라를 켜는 광경이 따라온다.
음식은 필리핀 타파스 쪽으로 묶인다. 커피 음료 PHP 180, 타파스 PHP 350~595, 1인 예산 약 PHP 800 정도로 소개된 적이 있다. 최신 메뉴판 보신 분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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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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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300대 칵테일이면 싼 편으로 보일 수 있는데, 포블라시온은 한 잔으로 끝나는 동네가 아니다. 옆 테이블 불빛 보고 마음이 약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