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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1900 클럽 (1900 Le Théâtre)
| 항목 | 내용 |
|---|---|
| 명칭 | 1900 Le Théâtre (통칭 "1900 클럽") |
| 지역 |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구시가지 |
| 업종 | 나이트클럽 · EDM/힙합 |
| 위치 | 따히엔(Tạ Hiện) 8B, 맥주거리 초입 |
| 가격대 | 입장 무료~25만 동, 생맥주 6만 동~ |
| 영업시간 | 21:00~새벽 03:00 (피크 23시~새벽 1시) |
| 규모 | 1·2층, 수용 약 300~500명 |
개요
1인 입장료 25만 동(약 1만2천 원), 그마저도 자정 전에 들어가면 대개 공짜다. 하노이 구시가지 맥주거리(따히엔) 초입에 있는 대형 나이트클럽 1900 Le Théâtre, 통칭 1900 클럽 얘기다. EDM·힙합을 트는 정식 춤 클럽으로, 성매매와는 무관한 순수 춤판이다. 2023년엔 영국 음악잡지 DJ Mag '세계 100대 클럽' 40위에 올랐는데, 베트남 클럽 중 유일한 등재다. 손님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이고, 한국인 여행객 사이에서도 "하노이 맥주거리 = 1900"으로 통한다.
특징
간판은 음향과 조명이다. 프랑스제 L-Acoustics 사운드와 Minuit Une 조명, 무대를 빙 두른 대형 LED를 앞세워 "장비발 하나는 진짜"라는 평이 현지·외국 후기에 공통으로 깔린다. 하노이 클럽 중 처음으로 무대를 둘러싼 제대로 된 댄스플로어를 들여왔다는 것도 이 집의 자부심.
구조는 1·2층. 1층은 무대 앞 댄스 스테이지로, 주말 피크에는 "앞으로 다가가기도 힘들 만큼 꽉꽉" 들어찬다. 2층은 큰 맥주를 시켜 앉아 즐기는 자리로, 네이버 후기에는 "사람들과 뒤섞이기 싫으면 2층이 낫다"는 팁이 반복된다. 따로 격리된 VIP룸이라기보다, 테이블을 잡으면 직원이 주변 손님에게 자리를 지켜 달라 정중히 일러 주는 정도의 "테이블 대접"이다.
음악은 EDM·하우스·힙합에 V팝·K팝 리믹스가 섞인다. 한국 노래가 가끔 흘러나와 "한국인이 놀기 편하다"는 게 소소한 장점.
이용 안내
위치: 따히엔(Tạ Hiện) 8B. 맥주거리 플라스틱 의자 노점이 늘어선 거리 초입에 유일하게 서 있는 큰 클럽 건물이라 놓치기 어렵다. 호안끼엠 호수·야시장 도보권.
영업: 대략 21:00 오픈~새벽 03:00. 피크는 23시부터 새벽 1시. 표기가 소스마다 21~24시로 제각각이라, 늦게까지 노릴 거면 방문 전 인스타그램 확인이 안전하다.
입장료
| 구분 | 요금 |
|---|---|
| 평일 | 20만 동 |
| 주말 | 25만 동 |
| 여성·자정 이전 | 무료 통과가 흔함 |
| 목요일 맥주 뷔페 | 약 15만 동 (무제한 맥주) |
입장하면 손등에 도장을 찍어 주는데, "물로는 안 지워지고 비누로 빡빡 문질러야 지워진다"는 게 후기마다 등장하는 국민 밈이다.
주대: 생맥주 6만~8만 동, 칵테일 8만~25만 동, 병 서비스·프리미엄 30만~50만 동+. 서비스차지 10% 별도. "맥주거리 노점 비아허이는 한 잔 5천 동인데 여긴 열 배"라는 게 공통 인식이라, 싸게 마시고 싶으면 밖에서 걸치고 들어오는 게 정석이다.
예약·복장: 워크인이 기본. 주말이나 유명 DJ 이벤트 때만 테이블 예약을 권한다. 드레스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을 표방하나 실제 단속은 느슨해서, 반바지 차림도 그냥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