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인 옐로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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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경유치앙마이

2026-06-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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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8.78.71

2026-06-2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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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운영 방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조이 인 옐로 (Zoe in Yellow)**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조이 인 옐로 |
88 | 영문명 | Zoe in Yellow |
99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타패게이트]] |
1010 | 업종 | [[바]]·[[클럽]] |
1111 | 위치 | 40/12 Ratchawithi Rd, 올드시티 해자 안쪽 |
12-| 영업시간 | 자정 마감으로 알려짐 |
12+| 영업시간 | 자정 마감 기록 |
1313 | 규모 | 대형 실내외 바·클럽 |
1414 | 특징 | 외국인·백패커 중심 파티 동선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조이 인 옐로는 [[치앙마이]] 올드시티 안쪽 Ratchawithi Rd에 있는 [[바]]·[[클럽]]형 나이트라이프 업소다. 2016년 여행 정보에 이미 “외국인들과 파티하려면 여기”라는 식으로 적혀 있을 만큼, 손님층은 현지 단골보다 백패커와 여행객 쪽이 두껍다.[^1] 가격표가 공개적으로 잘 정리된 집은 아니지만, 분위기상 고급 라운지보다 맥주 한 잔 들고 서성이는 파티 골목 쪽 체감에 가깝다.
1919
2020 2019년에 새로 떠오른 유행집이라기보다, 2016년 기록에도 주소와 성격이 박혀 있던 오래된 올드시티 앵커다. 치앙마이 밤 동선이 “저녁 먹고, 해자 안쪽으로 들어가고, 음악 소리 따라가고, 결국 여기 근처에서 사람을 잃어버리는” 식으로 흘러갈 때가 있는데, 조이 인 옐로는 그 마지막 장면에 자주 걸린다. 잃어버린 사람은 대개 다음 날 숙소에서 발견된다. 대단한 구조물은 아니고, 그냥 지도가 빨리 항복하는 골목이다.
2121
2222 ## 가격·코스
2323
2424 | 구분 | 내용 |
2525 |---|---|
2626 | 입장 | 커버차지 확정 정보 없음 |
2727 | 음료 | 현재 공개 가격표 부족 |
2828 | 좌석 | 실내·야외 좌석 혼합 |
29-| 음악 | DJ·라이브 음악 중심 |
29+| 음악 | DJ·라이브 중심 |
30-| 마감 | 자정 정시 마감으로 기록 |
30+| 마감 | 자정 정시 마감 기록 |
3131
3232 2016년 공개 여행 정보에는 조이 인 옐로 자체의 입장료가 적혀 있지 않다. 주변의 다른 클럽 가격을 끌어와 적으면 보기엔 그럴듯하지만, 그런 식이면 위키가 아니라 빈칸 채우기 시험지가 된다. 최신 메뉴판 찍어본 사람은 가격 갱신바람.
3333
3434 입장 구조는 일반적인 방문형 바·클럽에 가깝게 이해하면 된다. 예약 필수 업장으로 확인된 자료는 없고, 단체 방문이나 큰 테이블 운영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열 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면 “우리 그냥 맥주 한 병씩만”이 갑자기 작전 회의가 된다.
3535
36+예전 여행 정보에는 가격보다 마감 시간이 더 또렷하게 남아 있다. ~~밤 늦게까지 버티는 집~~ 자정에 닫는 집으로 기억하는 편이 맞고, 신년이나 [[송끄란]] 같은 특수일에는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적혀 있다.[^3] 이 문서에서 제일 정확한 숫자가 가격이 아니라 00:00이라는 점이 묘하게 치앙마이다.
37+
3638 ## 시설·분위기
3739
3840 공개 여행 정보는 이곳을 “매우 큰 실내외 바·클럽”으로 소개한다. 실내 공간, 야외 좌석, 댄스플로어, 라이브 또는 DJ 음악, 복수의 바 카운터가 한 덩어리로 움직이는 구조다.[^2] 단일 소형 펍이라기보다, 몇 개의 흐름이 한 골목에서 섞이는 파티형 공간으로 보는 편이 맞다.
3941
4042 손님층은 [[치앙마이 올드시티 파티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외국인·백패커 비율이 높다. 조용히 한 잔 마시는 바를 찾는다면 이 집은 의자가 아니라 소리를 먼저 내민다. 반대로 “오늘은 누가 어디서 왔는지 세 번쯤 묻고 싶다”면 제법 맞는 편이다.
4143
44+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야외 좌석과 댄스플로어의 온도 차가 크다. 밖에서는 “한 잔 더 할까”가 되고, 안쪽 음악 가까이 가면 이미 대답이 끝난 표정들이 있다. 이건 후기라기보다 생태 관찰에 가깝다.
45+
4246 ## 이용 팁
4347
4448 [[타패게이트]]에서 접근하기 쉽고, 올드시티 동쪽 숙소와 묶기 좋다. 가까운 거리는 도보, 애매한 거리는 [[썽태우]], 늦은 시간 귀가는 [[그랩]]이나 [[택시]]를 쓰자. 치앙마이 올드시티는 낮에는 네모난 길처럼 보이지만 밤에는 골목 이름이 갑자기 외국어 시험이 된다.
4549
4650 마감 시간이 자정으로 알려져 있어 늦게 도착하면 음악보다 정리 분위기를 먼저 볼 수 있다. “조금 있다 가자”가 여기서는 꽤 비싼 문장이 될 수 있다. 돈보다 시간이 먼저 닫힌다.
4751
4852 [^1]: Wikivoyage의 Chiang Mai 문서에서 Zoe in Yellow 항목은 외국인 파티 장소, 실내외 공간, 댄스플로어, DJ/라이브, 복수 바를 언급한다.
4953 [^2]: “큰 실내외 바·클럽”이라는 표현은 조이 인 옐로를 소규모 칵테일 바와 구분하는 핵심 단서다.
54+[^3]: 특수일 예외가 적혀 있어도 평일 밤에 그걸 믿고 천천히 가면, 문 앞에서 자기 일정표와 대화하게 된다.
55+[^4]: 이 구역에서 “숙소가 가까워서 괜찮다”는 말은 대체로 다음 날 아침에 검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