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에스 r2

2026-06-2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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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공개 자료와 이용자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되며,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조건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구체적 안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엑스에스 (Club XS / XS Cocktails)

항목내용
명칭엑스에스, Club XS, XS Cocktails
지역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업종클럽·칵테일 바
위치358 Batangas St, Balibago, Angeles, Pampanga
좌표15.1674032, 120.5873634
권역워킹스트리트·Monsoon·Kokomos 권역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음료 중심으로 체감되는 바형 업소
특징1층 칵테일 바 외관과 상부 Club XS 간판

개요

엑스에스는 필리핀 앙헬레스 Balibago의 워킹스트리트권에 있는 클럽 겸 칵테일 바형 업소다. Monsoon 근처를 지나는 사람들이 간판으로 자주 찍어 두는 집이라, 목적지라기보다 “아, 여기 아직 있네”로 기억되는 쪽에 가깝다. 가격은 자체 표가 널리 돌지 않아, 2026년 기준으로는 입장료보다 음료 주문 체감으로 보는 편이 맞다.1

간판은 위쪽에 Club XS, 아래쪽에 XS Cocktails가 같이 보이는 구조다. 그래서 처음 찾는 사람은 클럽인지 바인지 잠깐 멈칫하는데,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는 그런 집이 한두 곳이 아니다. 간판 하나가 두 가지 성격을 같이 걸고 있는 셈.

가격·코스

2026년 기준 XS 자체 음료값, 입장료, 레이디드링크 가격표는 공개적으로 굳어진 자료가 없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주변 바들과 비슷한 감각으로 보면 된다” 정도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건 XS 전용 가격이 아니라 워킹스트리트 일반론에 가깝다.

앙헬레스 바들은 음료 몇 잔이 쌓이는 순간부터 체감이 달라진다. 메뉴판의 숫자는 얌전한데, 테이블 위 병 개수는 말을 많이 한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외관상 1층에는 XS Cocktails 쪽 바 카운터와 입구가 잡히고, 위쪽에는 Club XS 간판이 크게 붙어 있다. 사진 자료만 보면 대형 공연장 같은 느낌보다는 워킹스트리트 바호핑 동선에 끼어 있는 라운지형 업소에 가깝다.

위치는 Monsoon Girls, Monsoon, Quality, Kokomos 권역과 함께 설명되는 편이다. 실제로 2024년 사진에는 Monsoon Girls 간판 바로 옆 또는 가까운 구도에 Club XS 간판이 잡힌다. 초행자는 지도 주소만 붙잡고 Batangas St를 크게 돌기보다, 워킹스트리트 중심부에서 Monsoon 쪽 간판을 먼저 찾는 편이 빠르다.2

GRO고고바 운영 방식까지는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이 문서는 확인된 외관과 위치, 공개 목록상 분류를 중심으로 쓴다.

이용 팁

주소는 Batangas St로 잡히지만 체감상으로는 필즈애비뉴와 워킹스트리트 권역에서 찾는 편이 빠르다. 그랩으로 근처까지 찍고, 마지막 골목은 트라이시클이나 도보로 움직이면 된다. 짧은 거리라고 지프니를 끼워 넣으면 여행기에는 재밌고, 실제 이동에는 살짝 번거롭다.

간판 사진을 보고 찾는다면 “XS Cocktails” 글자까지 같이 확인하자. Club XS만 머리에 넣고 가면 위쪽 간판만 찾다가 입구 앞에서 한 번 더 둘러보게 된다. 밤거리에서 목이 위로만 꺾이는 순간, 이미 초행 티가 난다.

여담

  • 2018년 워킹스트리트 바호핑 사진에서도 Club XS 간판이 확인된다. 적어도 그때 이미 “길가에서 보이는 업소” 포지션은 잡고 있었다.
  • 2024년 사진에서는 Monsoon Girls 간판 옆으로 XS가 같이 잡힌다. Monsoon을 찍었는데 XS가 덤으로 따라오는 구도다.
  • 한국어권에서는 엑스에스 단독 후기가 많지 않다. 문서가 짧은 건 게으른 게 아니라, 재료가 짠 편이다.
  • 간판 이름이 짧아서 검색 난도가 은근 있다. XS만 치면 옷 사이즈, 클럽, 기기명까지 같이 달려온다. 세 글자가 이렇게 바쁠 일인가.

관련 문서

Footnotes

  1. 앙헬레스에서 가격표가 사진으로 안 남는 집은 대체로 “가서 물어봐야 아는 집”이 된다. 위키 입장에서는 난감하다.

  2. 워킹스트리트 초행자는 지도보다 간판 덩어리를 더 잘 믿게 된다. 이상하게 그게 맞을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