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공개 자료와 이용자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되며,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조건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구체적 안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22
33
**정보상자 · 엑스에스 (Club XS / XS Cocktails)**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엑스에스, Club XS, XS Cocktails |88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99
| 업종 | [[클럽]]·칵테일 바 |1010
| 위치 | 358 Batangas St, Balibago, Angeles, Pampanga |1111
| 좌표 | 15.1674032, 120.5873634 |1212
| 권역 | 워킹스트리트·Monsoon·Kokomos 권역 |1313
| 가격대 | 자체 공개 가격표 부족, 음료 주문 중심 |1414
| 평점 | 구글 기반 집계 3.9/5, 리뷰 241건 |1515
| 특징 | 1층 XS Cocktails, 상부 Club XS 간판 |1616
1717
## 개요1818
워킹스트리트에서 한 바퀴 돌다 보면, 목적지를 정해 온 손님과 “일단 불빛 보고 고르자”는 손님이 섞인다. 엑스에스는 그 두 번째 부류의 시야에 자주 걸리는 [[필리핀]] [[앙헬레스]] Balibago의 [[클럽]] 겸 칵테일 바형 업소다. Monsoon 인근 간판으로 확인되는 집이라 위치 인지도는 괜찮고, 가격은 자체 표가 널리 돌지 않아 2026년 기준 음료 주문 중심의 바 체감으로 보는 편이 맞다.[^1]1919
20-
간판은 위쪽에 **Club XS**, 아래쪽에 **XS Cocktails**가 같이 보이는 구조다. 그래서 처음 찾는 사람은 클럽인지 바인지 잠깐 멈칫하는데,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는 그런 집이 한두 곳이 아니다. 간판 하나가 두 가지 성격을 같이 걸고 있는 셈.20+
간판은 위쪽에 **Club XS**, 아래쪽에 **XS Cocktails**가 같이 보이는 구조다. 그래서 처음 찾는 사람은 클럽인지 바인지 잠깐 멈칫하는데,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는 그런 집이 한두 곳이 아니다. 한 건물에 “마실 곳”과 “놀 곳”을 동시에 적어 둔, 아주 워킹스트리트다운 작명이다.2121
2222
구글 기반 집계로는 3.9점에 리뷰 241건이 잡힌다. 아주 높게 떠받드는 집도, 완전히 묻힌 집도 아닌 중간권이다. 워킹스트리트에서는 이 정도 점수가 오히려 현실적이다. 취향, 밤 시간, 동행, 그날 음악, 옆 테이블 소음까지 다 점수에 섞인다.2323
2424
## 가격·코스25-
2026년 기준 XS 자체 음료값, 입장료, [[레이디드링크]] 가격표는 공개적으로 굳어진 자료가 없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주변 바들과 비슷한 감각으로 보면 된다” 정도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건 XS 전용 가격이 아니라 워킹스트리트 일반론에 가깝다. 25+
2026년 기준 XS 자체 음료값, 입장료, [[레이디드링크]] 가격표는 공개적으로 굳어진 자료가 없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주변 바들과 비슷한 감각으로 보면 된다” 정도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이건 XS 전용 가격이 아니라 워킹스트리트 일반론에 가깝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2626
27-
앙헬레스 바들은 음료 몇 잔이 쌓이는 순간부터 체감이 달라진다. 메뉴판의 숫자는 얌전한데, 테이블 위 병 개수는 말을 많이 한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27+
앙헬레스 바들은 음료 몇 잔이 쌓이는 순간부터 체감이 달라진다. 메뉴판의 숫자는 얌전한데, 테이블 위 병 개수는 말을 많이 한다. 특히 동행이 많으면 “한 잔만 더”가 산수 문제가 된다. 즐거움은 빠르고, 합산은 느리다.[^2]2828
2929
가격이 문서의 주인공이 되기에는 아직 숫자가 부족하다. 대신 이 집은 “위치값”이 먼저 보인다. 워킹스트리트 중심부에서 Monsoon 쪽을 훑다가 같이 확인되는, 말하자면 [[워킹스트리트 간판 사전]]에 끼워 넣기 좋은 타입이다.3030
31-
바·클럽형 업소라서 “코스”라는 말이 어울리는 구조는 아니다. 룸을 잡고 시간표대로 움직이는 방식보다는, 자리를 잡고 음료와 분위기를 보는 쪽에 가깝다. KTV식 룸 운영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31+
바·클럽형 업소라서 “코스”라는 말이 어울리는 구조는 아니다. 룸을 잡고 시간표대로 움직이는 방식보다는, 자리를 잡고 음료와 분위기를 보는 쪽에 가깝다. KTV식 룸 운영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간판만 보고 넘겨짚으면 문서가 바로 삐끗한다.3232
33+
예전 판에서는 “음료 중심으로 체감” 정도만 적혀 있었고, 2026년판에서도 그 뼈대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가격표가 곧 올라올 것처럼 적어 둔 문장~~은 결국 몇 판을 지나도 그대로라서, 지금은 아예 “숫자 제보 기다리는 집”으로 보는 편이 낫다.34+
3335
## 시설·분위기34-
외관상 1층에는 XS Cocktails 쪽 바 카운터와 입구가 잡히고, 위쪽에는 Club XS 간판이 크게 붙어 있다. 사진 자료만 보면 대형 공연장 같은 느낌보다는 워킹스트리트 바호핑 동선에 끼어 있는 라운지형 업소에 가깝다. 36+
외관상 1층에는 XS Cocktails 쪽 바 카운터와 입구가 잡히고, 위쪽에는 Club XS 간판이 크게 붙어 있다. 사진 자료만 보면 대형 공연장 같은 느낌보다는 워킹스트리트 바호핑 동선에 끼어 있는 라운지형 업소에 가깝다. “여기 하나만 보고 비행기 탔다”보다 “걷다가 여기 보여서 들어갔다” 쪽 문장이 더 잘 붙는다.3537
36-
위치는 Monsoon Girls, Monsoon, Quality, Kokomos 권역과 함께 설명되는 편이다. 실제로 2024년 사진에는 Monsoon Girls 간판 바로 옆 또는 가까운 구도에 Club XS 간판이 잡힌다. 초행자는 지도 주소만 붙잡고 Batangas St를 크게 돌기보다, 워킹스트리트 중심부에서 Monsoon 쪽 간판을 먼저 찾는 편이 빠르다.[^2]38+
위치는 Monsoon Girls, Monsoon, Quality, Kokomos 권역과 함께 설명되는 편이다. 실제로 2024년 사진에는 Monsoon Girls 간판 바로 옆 또는 가까운 구도에 Club XS 간판이 잡힌다. 초행자는 지도 주소만 붙잡고 Batangas St를 크게 돌기보다, 워킹스트리트 중심부에서 Monsoon 쪽 간판을 먼저 찾는 편이 빠르다.[^3]3739
3840
2018년 초 일본 여행 블로그의 바호핑 기록에서도 Club XS 간판이 확인된다. 이 시기 문맥에서는 그냥 워킹스트리트에 붙어 있는 여러 바 중 하나로 지나가지만, 2026년에 보면 그 “그냥 있음”이 꽤 중요한 정보가 된다. 이 동네에서 몇 년 동안 같은 자리에 간판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나름의 생존 신고다.3941
40-
2024년 5월 전후 자료에서는 코로나 이후 워킹스트리트가 대체로 다시 움직이는 분위기 속에 XS 간판도 보인다. 다만 그때 사진·후기들은 XS 단독 평가라기보다 거리 전체의 공기와 함께 읽어야 한다. 끝쪽은 문 닫은 흔적이 보이고, 금요일에도 예전보다 조용하다는 인상이 같이 붙어 있다. 말하자면 XS만의 성적표가 아니라 거리 전체의 체온계다.[^3]42+
2024년 5월 전후 자료에서는 코로나 이후 워킹스트리트가 대체로 다시 움직이는 분위기 속에 XS 간판도 보인다. 다만 그때 사진·후기들은 XS 단독 평가라기보다 거리 전체의 공기와 함께 읽어야 한다. 끝쪽은 문 닫은 흔적이 보이고, 금요일에도 예전보다 조용하다는 인상이 같이 붙어 있다. 말하자면 XS만의 성적표가 아니라 거리 전체의 체온계다.[^4]4143
42-
[[GRO]]나 [[고고바]] 운영 방식은 후기마다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만 공개 목록의 분류와 외관은 바·클럽 쪽으로 잡히므로, 이 문서도 그 선에서 정리한다. 44+
[[GRO]]나 [[고고바]] 운영 방식은 후기마다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다만 공개 목록의 분류와 외관은 바·클럽 쪽으로 잡히므로, 이 문서도 그 선에서 정리한다. [[바파인]]이나 [[레이디드링크]] 같은 필리핀 바 시스템 용어를 검색하다가 이 문서에 들어온 사람이라면, XS는 먼저 “간판과 위치가 확인되는 워킹스트리트 바”로 놓고 읽는 게 덜 헷갈린다.4345
4446
## 이용 팁4547
주소는 Batangas St로 잡히지만 체감상으로는 [[필즈애비뉴]]와 워킹스트리트 권역에서 찾는 편이 빠르다. [[그랩]]으로 근처까지 찍고, 마지막 골목은 [[트라이시클]]이나 도보로 움직이면 된다. 짧은 거리라고 [[지프니]]를 끼워 넣으면 여행기에는 재밌고, 실제 이동에는 살짝 번거롭다.4648
4749
간판 사진을 보고 찾는다면 “XS Cocktails” 글자까지 같이 확인하자. Club XS만 머리에 넣고 가면 위쪽 간판만 찾다가 입구 앞에서 한 번 더 둘러보게 된다. 밤거리에서 목이 위로만 꺾이는 순간, 이미 초행 티가 난다.4850
4951
방문 목적이 “유명한 한 곳을 찍겠다”라면 XS는 자료가 조금 얌전하다. 반대로 워킹스트리트를 한 바퀴 돌면서 분위기와 음악, 좌석 느낌을 보고 들어갈 곳을 고르는 타입이라면 후보에 넣을 만하다. 이 동네는 계획표보다 발걸음이 더 자주 이긴다.5052
51-
영업시간은 공식적으로 굳은 표가 잘 보이지 않는다. 워킹스트리트 업소답게 밤 시간대 중심으로 생각하되, 문 앞 불이 꺼져 있으면 다음 집으로 넘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이 동네에서 “한 집만 보고 왔다”는 말은 약간 위험한 일정표다.[^4] 53+
영업시간은 공식적으로 굳은 표가 잘 보이지 않는다. 워킹스트리트 업소답게 밤 시간대 중심으로 생각하되, 문 앞 불이 꺼져 있으면 다음 집으로 넘기는 마음이 필요하다. 이 동네에서 “한 집만 보고 왔다”는 말은 약간 위험한 일정표다.[^5] 최근 방문 후기 갱신바람.5254
55+
구글맵 리뷰 기반 집계의 241건은 “아무도 안 가는 집”과는 거리가 있다. 다만 리뷰 원문이 넓게 공개된 자료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 웨이팅·음악·좌석·직원 응대 같은 세부 키워드는 아직 얇다. 커뮤니티에서는 XS 자체보다 Monsoon 인근, 워킹스트리트 전체 분위기, 코로나 이후 손님 흐름 이야기가 더 자주 붙는다. 업소보다 동네가 먼저 말해지는 케이스다.56+
5357
## 여담5458
- 2018년 워킹스트리트 바호핑 사진에서도 Club XS 간판이 확인된다. 적어도 그때 이미 “길가에서 보이는 업소” 포지션은 잡고 있었다.55-
- 2024년 사진에서는 Monsoon Girls 간판 옆으로 XS가 같이 잡힌다. Monsoon을 찍었는데 XS가 덤으로 따라오는 구도다. 59+
- 2024년 사진에서는 Monsoon Girls 간판 옆으로 XS가 같이 잡힌다. Monsoon을 찍었는데 XS가 덤으로 따라오는 구도다. 사진 한 장 안에서 이웃 업소들이 서로 배경 출연하는, 워킹스트리트식 단체샷이다.[^6]5660
- 한국어권에서는 엑스에스 단독 후기가 많지 않다. 문서가 짧은 건 게으른 게 아니라, 재료가 짠 편이다.5761
- 간판 이름이 짧아서 검색 난도가 은근 있다. XS만 치면 옷 사이즈, 클럽, 기기명까지 같이 달려온다. 세 글자가 이렇게 바쁠 일인가.5862
- 2024년 일본어권 후기에는 워킹스트리트 끝쪽의 휴업 흔적과 손님 감소 체감이 언급된다. XS만 콕 집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시기 앙헬레스 분위기를 읽을 때 같이 붙여 둘 만하다.59-
- 구글 기반 집계의 241건이라는 숫자는 작은 편이 아니다. 다만 별점 3.9는 “모두가 사랑함”보다 “좋았다는 사람과 심드렁한 사람이 같이 있음”에 가깝다.[^5]63+
- 구글 기반 집계의 241건이라는 숫자는 작은 편이 아니다. 다만 별점 3.9는 “모두가 사랑함”보다 “좋았다는 사람과 심드렁한 사람이 같이 있음”에 가깝다.[^7]6064
6165
## 관련 문서6266
- [[앙헬레스]]6367
- [[필즈애비뉴]]6468
- [[워킹스트리트]]6569
- [[클럽]]6670
- [[GRO]]6771
- [[레이디드링크]]6872
- [[바파인]]6973
- [[고고바]]74+
- [[트라이시클]]75+
- [[지프니]]76+
- [[그랩]]7077
- [[앙헬레스 바호핑]]7178
- [[워킹스트리트 간판 사전]]7279
- [[Monsoon Girls]]7380
7481
[^1]: 앙헬레스에서 가격표가 사진으로 안 남는 집은 대체로 “가서 물어봐야 아는 집”이 된다. 위키 입장에서는 난감하다.75-
[^2]: 워킹스트리트 초행자는 지도보다 간판 덩어리를 더 잘 믿게 된다. 이상하게 그게 맞을 때가 많다.82+
[^2]: PHP는 지갑에서 나갈 때 존재감이 생긴다. 메뉴판에서는 얌전하다.76-
[^3]: 거리 분위기 평가는 늘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 같은 밤도 20분 차이로 “한산했다”와 “시끄러웠다”가 둘 다 맞을 수 있다.83+
[^3]: 워킹스트리트 초행자는 지도보다 간판 덩어리를 더 잘 믿게 된다. 이상하게 그게 맞을 때가 많다.77-
[^4]: 워킹스트리트에서 플랜 B는 예비가 아니라 기본 장비다 .84+
[^4]: 거리 분위기 평가는 늘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 같은 밤도 20분 차이로 “한산했다”와 “시끄러웠다”가 둘 다 맞을 수 있다.78-
[^5]: 3점대 후반의 별점은 묘하게 솔직하다. 칭찬도 있고, 투덜거림도 있고, 대충 밤거리의 평균 체온쯤 된다.85+
[^5]: 워킹스트리트에서 플랜 B는 예비가 아니라 기본 장비다.86+
[^6]: 정작 찍은 사람은 Monsoon을 찍었을 수도 있다. XS는 옆에서 조용히 출석 체크.87+
[^7]: 3점대 후반의 별점은 묘하게 솔직하다. 칭찬도 있고, 투덜거림도 있고, 대충 밤거리의 평균 체온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