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현지 법규를 각자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 불법 행위 알선, 노골적 묘사는 금지한다.
정보상자 · X-존 (X-Zone / X Zone)
| 항목 | 내용 |
|---|---|
| 명칭 | X-존 |
| 영문명 | X-Zone / X Zone |
| 지역 |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
| 업종 | 바 |
| 위치 | LK메트로 후보로만 언급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영업시간 | 공개 고정 정보 없음 |
| 상태 | 공개 후기 부족 |
| 접근 | 썽태우, 그랩, 택시 이용권 |
개요
X-존은 태국 파타야 LK메트로권 이름으로 거론되는 바 후보명이다. 이름만 보면 번쩍이는 네온 간판 하나쯤 바로 떠오르지만, 2026년 기준으로는 공개 후기보다 빈칸이 먼저 보이는 쪽에 가깝다. 가격대는 LD, 음료가, 입장 방식 모두 뚜렷한 숫자가 남아 있지 않아, 지갑보다 검색창이 먼저 고생하는 타입이다.1
LK메트로는 파타야 센트럴권에서 술집과 고고바, 라이브바가 촘촘히 붙어 있는 구역이다. 다만 X-존 자체는 주소·좌표·공식 채널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있다더라”를 “있다”로 키우지 않고, 남아 있는 흔적만 적는 문서다.
연혁
2022년
2022년 무렵의 한국어·영어 검색 흔적에서는 X-존을 특정할 만한 방문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 “X-Zone Pattaya 2022”, “X Zone Pattaya 2022” 식의 조합에서도 주소나 가격표로 이어지는 공개 기록이 나오지 않는 편이다.2
이 시기 파타야 자체는 코로나 이후 영업 재개와 업장 재편 이야기가 많았지만, X-존 이름으로 묶이는 리뉴얼·휴업·재개 기록은 따로 남아 있지 않다. 그러니 “그때 거기 맞다”는 식의 댓글을 봐도, 어느 가게를 가리킨 것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낫다.
2023년
2023년 검색에서도 양상은 비슷하다. 구글맵 장소, 트립어드바이저 항목, 독립 업소 페이지가 바로 연결되는 구조는 아니었다. LK메트로의 다른 업소명과 섞여 보였을 가능성도 있어, 이름만으로 좌표를 찍는 건 무리다.
옛 사진이나 간판 기억 있는 분 추가바람.
특징
X-존 문서의 가장 큰 특징은 업소 자체보다 흔적의 얇음이다. 보통 파타야 바 문서는 “가격이 비싸다”, “음악이 시끄럽다”, “직원이 친절하다” 같은 말이라도 남는데, 이쪽은 그 흔한 구글맵 리뷰 한 줄이 본문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문서로 붙잡을 만큼의 공개 단서가 부족하다는 뜻이다.3
커뮤니티에서는 LK메트로 후보명 정도로 다루는 편이다. 누군가 다녀온 후기처럼 보이는 문장이 있어도 X-Zone인지, 비슷한 이름의 다른 업소인지, 단순히 구역명을 잘못 적은 것인지 갈라낼 재료가 적다. 이럴 때 위키가 할 일은 과감한 결론이 아니라,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선을 긋는 것. 재미는 조금 줄어도, 나중에 고치기 쉽다.
또 하나는 위치 문제다. LK메트로라면 썽태우나 그랩, 택시로 접근하는 설명은 가능하지만, X-존 간판 앞에서 내리는 식의 안내는 쓸 수 없다. 파타야 초행자가 이 문서만 보고 움직이면, 목적지가 아니라 동네 산책이 될 수 있다. 그것도 나쁘진 않은데, 밤에는 발품도 요금이다.
가격·시스템
2026년 기준 X-존 특정 가격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LD, 음료가, 입장료, 해피아워, 바파인 같은 항목도 X-존 이름으로 고정된 숫자가 남아 있지 않다. LK메트로 일반 관행을 그대로 붙이면 문서가 편해지긴 하는데, 그러면 위키가 아니라 상상력 테스트가 된다.
| 항목 | 2026년 기준 |
|---|---|
| 입장료 | 공개 정보 없음 |
| 일반 음료 | 공개 정보 없음 |
| LD | 공개 정보 없음 |
| 해피아워 | 공개 정보 없음 |
| 바파인 | 공개 정보 없음 |
숫자가 하나도 없으면 표가 심심해진다. 하지만 500, 1000, 1500을 아무렇게나 적는 순간 심심함 대신 사고가 온다.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4
평가·평판
평판은 거의 공란이다. 한국어 후기에서는 디시·블로그 검색 기준으로 X-존을 특정한 방문담이 잡히지 않았고, 영어권 검색에서도 “reviews”로 이어지는 독립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 구글맵과 트립어드바이저 쪽도 별도 장소 항목이 바로 확인되는 형태가 아니다.
긍정 평판이 없다는 말과 부정 평판이 있다는 말은 다르다. 지금 단계에서는 칭찬도 욕도 문서에 못 올라온다. 위키에서는 이것이 제일 재미없는 상태지만, 동시에 제일 정직한 상태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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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메트로 문서류를 보다 보면 이름이 비슷한 업소, 구역명, 예전 간판명이 서로 엉키는 일이 종종 있다. X-존도 그 덩어리 안에 들어가 있는 듯하다. 간판 사진 한 장이면 끝날 일이 사진 한 장이 없어서 길어지는 것.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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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는 “X-Zone”, “X Zone”, “X존”으로 갈라진다. 하이픈 하나 때문에 문서가 소심해지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이런 표기 차이가 밤문화 정보에서 꽤 자주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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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태우 기준으로는 LK메트로 인근 접근 자체가 어려운 편은 아니다. 문제는 도착한 뒤다. 목적지가 분명하면 한 블록이지만, 애매하면 같은 골목을 두 번 돈다. 세 번째부터는 산책이 아니라 수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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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쯤 다녀왔다는 식의 회상형 글이 나오더라도, 현재 문서에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 그 시기 파타야 업장 변동이 많았고, 이름만 같은 다른 곳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최신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