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공개 후기와 방문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하며, 영업시간·가격·메뉴는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정보상자 · 위더스푼스 (Witherspoons Buakhao)
| 항목 | 내용 |
|---|---|
| 명칭 | 위더스푼스 |
| 영문명 | Witherspoons / Witherspoons Buakhao |
| 지역 | 태국 파타야 소이부아카오 |
| 업종 | 바 · 스포츠바 · 영국식 펍 |
| 위치 | 365 Soi Buakhao, Pattaya City |
| 영업시간 | 07:00~23:00 전후 |
| 가격대 | 맥주·펍푸드 저가형 |
| 규모 | TV 다수, 바 카운터, 테이블석 |
| 특징 | 영국식 식사, 스포츠 중계, 풀 테이블 |
개요
2019년 Trip.com 리뷰에 이미 저녁 식사와 맥주, 경기 관람 이야기가 남아 있는 파타야 소이부아카오의 영국식 펍 겸 스포츠바다. 영국식 아침식사와 Sunday roast, 맥주를 낮부터 밤까지 붙잡고 가는 서양 장기체류자 쪽 손님이 많고, 2024년에는 영국 대중지에서 “Wetherspoons를 닮은 태국 펍” 식으로 소개되며 이름이 더 퍼졌다.1 가격 체감은 2024년 보도 기준 파인트 약 £2.13, full English 약 £2.78로, 파타야 한복판에서 영국 동네 펍 가격표를 슬쩍 접어 넣은 느낌에 가깝다.
상호는 Wetherspoons가 아니라 Witherspoons다. 철자 하나가 바뀌었는데, 손님 머릿속에서는 이미 영국 펍 체인과 비교표가 펼쳐지는 구조다. 메뉴판은 태국 여행지인데, 접시 위는 생선튀김·커리·로스트·소시지 쪽으로 자꾸 돌아간다.
특징
위더스푼스는 비어바 한 줄로 설명하기보다, 밥 되는 바라고 보는 편이 빠르다. 2020년 리뷰에는 작은 바, 맥주와 스낵,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었고, 또 다른 리뷰에는 roast pork와 roast chicken이 괜찮았다는 평이 붙어 있다. 에어컨이 세지 않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건 파타야에서 꽤 현실적인 리뷰다. 시원함도 메뉴판에 따로 적어야 할 때가 있다.
스포츠 중계가 꽤 굵은 축이다. 공개 listings와 보도에서는 Guinness, NRL, AFL, cricket, F1, tennis, rugby, all-day breakfast 같은 태그가 붙고, 영국 매체들은 35대 TV 이야기를 반복해서 가져갔다. 화면이 많다는 건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누군가는 축구를 보고, 누군가는 F1을 보고, 누군가는 자기 접시만 보는데, 셋 다 이 업소의 정상 이용 방식이다.2
영국식 식사는 이 집의 반복 등장 요소다. 2024년 구글맵 인용 리뷰에는 음식·가성비·풀테이블·음악을 좋게 본 평, “Breakfast of Champions”와 Friday fish & chips를 추천한 평이 있다. 2025년 영국 보도에서는 “catch-all and does-everything kind of place”에 가까운 평이 인용됐다. 대단한 미식 코스라기보다, 소이부아카오에서 배를 채우고 경기 화면을 보며 오래 앉아 있기 좋은 펍푸드라는 쪽이다.
이용 안내
| 구분 | 내용 |
|---|---|
| 주소 | 365 Soi Buakhao, Pattaya City, Bang Lamung |
| 이동 | 썽태우(바트버스), 그랩, 택시 이용 |
| 대표 메뉴 | 영국식 아침식사, fish & chips, Sunday roast |
| 분위기 | 영국인·서양 장기체류자 친화 펍 |
| 예약 | 일반 좌석 예약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 안 됨 |
소이부아카오 중심부라 LK 메트로와 트리타운 동선에 묶어 움직이기 쉽다. 워킹스트리트와는 같은 골목 생활권이 아니므로, 밤에 넘어가려면 썽태우나 택시로 갈아타는 식이 편하다. 파타야에는 지하철이나 전철 동선이 없으니 지도 앱에서 이상한 대도시 감각을 가져오면 바로 삐끗한다.
가격은 2024년 보도 기준으로 파인트 약 £2.13, full English 약 £2.78이 언급됐다. 환율표를 들고 계산하기보다, “소이부아카오에서 영국식 한 끼와 맥주를 싸게 때우는 곳” 정도로 기억하면 된다. 정확한 최신 맥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평가
평은 대체로 “비싼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가격 대비 괜찮다” 쪽으로 모인다. 2024년 구글맵 인용 리뷰에는 사람 구경, 스포츠 관람, 풀, 무난한 음식, 좋은 서비스를 장점으로 본 내용이 있고, 양은 조금 작을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접시가 왕복권 끊고 오는 양은 아니라는 뜻이다.
Trip.com의 2019년 영어 리뷰는 금요일 저녁 방문에서 서비스와 음식을 좋게 봤고, 2020년 중국어 리뷰들은 맥주·스낵·경기 관람, roast pork/chicken을 긍정적으로 적었다. 초창기부터 이미 “밥과 술과 화면”의 삼각형으로 굴러간 셈이다.
주의사항
영국식 이름과 메뉴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체인인가?” 하고 헷갈릴 수 있다. 공개 보도에서는 공식 지점이 아니라 닮은 콘셉트의 현지 업소로 다뤄진다. 철자도 다르고, 태국 파타야의 소이부아카오 한복판에 있다. 이 정도면 여권 검사보다 메뉴판 검사가 먼저다.
음식 기대치는 펍푸드 쪽에 맞추는 편이 좋다. 후기들은 가성비와 편안함을 좋게 보지만, 고급 레스토랑식 정찬을 기대하고 들어가면 테이블 위에서 영국식 현실 교육을 받게 된다. fish & chips는 fish & chips다. 이름 그대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