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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공개 후기와 방문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하며, 영업시간·가격·메뉴는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22
33
**정보상자 · 위더스푼스 (Witherspoons Buakhao)**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위더스푼스 |88
| 영문명 | Witherspoons / Witherspoons Buakhao |99
| 지역 | [[태국]] [[파타야]] [[소이부아카오]] |1010
| 업종 | [[바]] · [[스포츠바]] · 영국식 펍 |1111
| 위치 | 365 Soi Buakhao, Pattaya City |1212
| 영업시간 | 07:00~23:00 전후 |13-
| 가격대 | 맥주·펍푸드 저가형 |13+
| 가격대 | 아침식사 169밧, 요일별 음식 55~329밧대 |1414
| 규모 | TV 다수, 바 카운터, 테이블석 |15-
| 특징 | 영국식 식사, 스포츠 중계, 풀 테이블 |15+
| 특징 | 영국식 식사, 스포츠 중계, 요일별 스페셜 |1616
1717
## 개요1818
19-
2019년 Trip.com 리뷰에 이미 저녁 식사와 맥주, 경기 관람 이야기가 남아 있는 [[파타야]] [[소이부아카오]]의 영국식 펍 겸 [[스포츠바]]다. 영국식 아침식사와 Sunday roast, 맥주를 낮부터 밤까지 붙잡고 가는 서양 장기체류자 쪽 손님이 많고, 2024년에는 영국 대중지에서 “Wetherspoons를 닮은 태국 펍” 식으로 소개되며 이름이 더 퍼졌다.[^1] 가격 체감은 2024년 보도 기준 파인트 약 £2.13, full English 약 £2.78로, 파타야 한복판에서 영국 동네 펍 가격표를 슬쩍 접어 넣은 느낌에 가깝다.19+
2019년 Trip.com 리뷰에 이미 저녁 식사와 맥주, 경기 관람 이야기가 남아 있는 [[파타야]] [[소이부아카오]]의 영국식 펍 겸 [[스포츠바]]다. 영국식 아침식사와 Sunday roast, 맥주를 낮부터 밤까지 붙잡고 가는 서양 장기체류자 쪽 손님이 많고, 2024년에는 영국 대중지에서 “Wetherspoons를 닮은 태국 펍” 식으로 소개되며 이름이 더 퍼졌다.[^1] 가격 체감은 2026년 기준 Build Your Own Breakfast 169밧, Chang draft 500ml 월요일 99밧, Taco Tuesday 55밧처럼 “밥값이 먼저 웃고 맥주가 뒤따라오는” 쪽이다.2020
2121
상호는 Wetherspoons가 아니라 Witherspoons다. 철자 하나가 바뀌었는데, 손님 머릿속에서는 이미 영국 펍 체인과 비교표가 펼쳐지는 구조다. 메뉴판은 태국 여행지인데, 접시 위는 생선튀김·커리·로스트·소시지 쪽으로 자꾸 돌아간다.2222
2323
## 특징2424
2525
위더스푼스는 비어바 한 줄로 설명하기보다, 밥 되는 [[바]]라고 보는 편이 빠르다. 2020년 리뷰에는 작은 바, 맥주와 스낵,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있었고, 또 다른 리뷰에는 roast pork와 roast chicken이 괜찮았다는 평이 붙어 있다. 에어컨이 세지 않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건 파타야에서 꽤 현실적인 리뷰다. 시원함도 메뉴판에 따로 적어야 할 때가 있다.2626
2727
스포츠 중계가 꽤 굵은 축이다. 공개 listings와 보도에서는 Guinness, NRL, AFL, cricket, F1, tennis, rugby, all-day breakfast 같은 태그가 붙고, 영국 매체들은 35대 TV 이야기를 반복해서 가져갔다. 화면이 많다는 건 단순한 장식이 아니다. 누군가는 축구를 보고, 누군가는 F1을 보고, 누군가는 자기 접시만 보는데, 셋 다 이 업소의 정상 이용 방식이다.[^2]2828
2929
영국식 식사는 이 집의 반복 등장 요소다. 2024년 구글맵 인용 리뷰에는 음식·가성비·풀테이블·음악을 좋게 본 평, “Breakfast of Champions”와 Friday fish & chips를 추천한 평이 있다. 2025년 영국 보도에서는 “catch-all and does-everything kind of place”에 가까운 평이 인용됐다. 대단한 미식 코스라기보다, [[소이부아카오]]에서 배를 채우고 경기 화면을 보며 오래 앉아 있기 좋은 펍푸드라는 쪽이다.3030
3131
## 이용 안내3232
3333
| 구분 | 내용 |3434
|---|---|3535
| 주소 | 365 Soi Buakhao, Pattaya City, Bang Lamung |3636
| 이동 | [[썽태우]](바트버스), [[그랩]], [[택시]] 이용 |37+
| 영업 | 07:00~23:00 전후 표기 |3738
| 대표 메뉴 | 영국식 아침식사, fish & chips, Sunday roast |3839
| 분위기 | 영국인·서양 장기체류자 친화 펍 |39-
| 예약 | 일반 좌석 예약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 안 됨 |40+
| 배달 | 일부 메뉴에 Grab Food / Lineman 언급 |4041
4142
소이부아카오 중심부라 [[LK 메트로]]와 [[트리타운]] 동선에 묶어 움직이기 쉽다. [[워킹스트리트]]와는 같은 골목 생활권이 아니므로, 밤에 넘어가려면 [[썽태우]]나 [[택시]]로 갈아타는 식이 편하다. [[파타야]]에는 지하철이나 전철 동선이 없으니 지도 앱에서 이상한 대도시 감각을 가져오면 바로 삐끗한다.4243
43-
가격은 2024년 보도 기준으로 파인트 약 £2.13, full English 약 £2.78이 언급됐다. 환율표를 들고 계산하기보다, “소이부아카오에서 영국식 한 끼와 맥주를 싸게 때우는 곳” 정도로 기억하면 된다. 정확한 최신 맥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44+
가격은 2024년 보도에서 파인트 약 £2.13, full English 약 £2.78이 언급됐고, 2025년 보도에는 fish & chips 약 £4.58, large beer 약 £2.94가 나왔다. 2026년 공개 listings 기준으로는 Build Your Own Breakfast 169밧, Sunday Roast 220~295밧, Chicken Tikka Masala Thursday 185밧, Cod n Chips Friday large 290밧·mini 195밧처럼 요일별 판이 더 선명해졌다. 예전에는 “싸다” 한 단어로 알려졌다면, 지금은 달력 보고 먹는 집에 가깝다.4445
46+
### 가격·메뉴 메모47+
48+
| 항목 | 가격·시간 |49+
|---|---|50+
| Build Your Own Breakfast | 169밧, 매일 08:00~14:00, 7개 아이템 선택 |51+
| Sunday Roast | 치킨 220밧, 포크 235밧, 비프 245밧, 램 275밧, mixed 295밧 |52+
| Bangers & Mash Monday | 240밧 |53+
| Chang Draft Beer 500ml Monday | 99밧 |54+
| Taco Tuesday | 비프/치킨 각 55밧 |55+
| Pork Chop Wednesday | 329밧 |56+
| Chicken Tikka Masala Thursday | 185밧 |57+
| Cod n Chips Friday | large 290밧, mini 195밧 |58+
| Half Rack BBQ Pork Ribs Saturday | 299밧 |59+
60+
2025년 보도에 나온 수요일 steak special은 ribeye 약 £7, New York strip·tenderloin 옵션 언급이 있었다. 다만 최신 정규 가격표처럼 고정해 읽기보다, 당시 스페셜 보도로 보는 편이 맞다. 스테이크 스페셜 최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61+
4562
## 평가4663
4764
평은 대체로 “비싼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가격 대비 괜찮다” 쪽으로 모인다. 2024년 구글맵 인용 리뷰에는 사람 구경, 스포츠 관람, 풀, 무난한 음식, 좋은 서비스를 장점으로 본 내용이 있고, 양은 조금 작을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접시가 왕복권 끊고 오는 양은 아니라는 뜻이다.4865
4966
Trip.com의 2019년 영어 리뷰는 금요일 저녁 방문에서 서비스와 음식을 좋게 봤고, 2020년 중국어 리뷰들은 맥주·스낵·경기 관람, roast pork/chicken을 긍정적으로 적었다. 초창기부터 이미 “밥과 술과 화면”의 삼각형으로 굴러간 셈이다.5067
68+
2025년 TripAdvisor 인용 평에는 Sunday roast를 파타야 방문 때마다 먹으며 실망한 적 없다는 내용, 합리적인 가격의 음식·음료와 스포츠 관람을 좋아한다는 내용, Chicken Tikka special의 양과 품질을 좋게 본 내용이 있다. 이쯤 되면 메뉴판보다 요일표가 먼저다. 목요일에는 커리, 금요일에는 생선튀김, 일요일에는 로스트. 주간 편성표가 주방에 걸려 있는 셈이다.69+
5170
## 주의사항5271
5372
영국식 이름과 메뉴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체인인가?” 하고 헷갈릴 수 있다. 공개 보도에서는 공식 지점이 아니라 닮은 콘셉트의 현지 업소로 다뤄진다. 철자도 다르고, 태국 파타야의 [[소이부아카오]] 한복판에 있다. 이 정도면 여권 검사보다 메뉴판 검사가 먼저다.5473
5574
음식 기대치는 펍푸드 쪽에 맞추는 편이 좋다. 후기들은 가성비와 편안함을 좋게 보지만, 고급 레스토랑식 정찬을 기대하고 들어가면 테이블 위에서 영국식 현실 교육을 받게 된다. fish & chips는 fish & chips다. 이름 그대로 간다.5675
5776
## 관련 문서5877
5978
- [[파타야]]6079
- [[소이부아카오]]6180
- [[스포츠바]]6281
- [[영국식 펍]]6382
- [[LK 메트로]]6483
- [[트리타운]]6584
6685
[^1]: 공식 Wetherspoons 지점이라는 뜻은 아니다. 철자부터 다르다. 여기서 이미 영국인들은 한 번 웃고 들어간다.6786
[^2]: TV 35대면 리모컨도 직업군으로 분류해야 할 것 같다.6887
[^3]: 2020년 리뷰의 에어컨 약하다는 말은 사소해 보여도, 한낮 파타야에서는 꽤 큰 문장이다.88+
[^4]: 55밧 타코는 가격표가 아니라 작은 미끼처럼 보인다. 하나만 먹고 끝낼 사람은 별로 없다.89+
[^5]: Sunday roast는 “일요일의 종교”까지는 아니어도, 영국 손님들한테는 꽤 엄숙한 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