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후기 작성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윈저 (Windsor Cl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윈저 |
| 영문명 | Windsor Club |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 업종 | 바 후보 |
| 위치 | 워킹스트리트 일대 후보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영업시간 | 추가바람 |
| 특징 | 이름 혼동 가능성이 큰 항목 |
개요
저녁이 깊어질수록 워킹스트리트는 간판보다 소리가 먼저 보이는 거리다. 윈저는 그 안에서 바로 언급되는 이름이며, 공개 자료만 놓고 보면 손님층이나 가격표보다 “그게 그 집 맞나?”라는 확인 작업이 먼저 따라붙는 항목이다.1 가격대는 아직 후기 빈칸이 더 커서, 밧 단위 숫자를 박아 넣기에는 근거가 얇다.
파타야의 고고바·클럽·바가 몰린 구역 안에 있었다는 식의 언급은 있으나, 주소·랜드마크·공식 페이지가 이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화려한 방문기보다, 같은 이름을 붙잡고 뒤지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에 가깝다. 밤거리 문서인데 시작부터 돋보기다.
가격·코스
윈저 자체의 입장료, 음료가, 해피아워, 바파인류 비용은 공개 후기로 확인된 숫자가 없다. 다녀온 사람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혼동 후보인 Windmill Club 쪽에는 맥주 등 음료가 약 170밧 안팎으로 소개된 자료가 있으나, 이 숫자는 윈저의 가격표가 아니다. 그대로 가져오면 윈저 문서가 아니라 철자 낚시 문서가 된다.2
가격 정보가 비어 있을 때의 실전 팁은 단순하다. 들어가기 전 메뉴판과 기본 요금을 먼저 보는 것. 워킹스트리트에서 “나중에 보면 되겠지”는 지갑이 허락해도 기분이 허락하지 않을 수 있다.
시설·분위기
시설 규모와 내부 분위기는 후기가 쌓이지 않았다. 워킹스트리트라는 위치 후보만 놓고 보면 주변은 바, 고고바, 클럽이 촘촘한 구역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거리 설명이지 윈저의 실내 설명은 아니다.
구역 자체는 소리, 호객, 네온, 단체 관광객 동선이 한 번에 섞이는 편이다. 조용히 한 잔만 마시려는 사람보다는, 여러 바를 걸어 다니며 분위기를 보는 손님이 더 자연스러운 판이다.
이용 팁
이동은 썽태우나 그랩, 택시가 현실적이다. 워킹스트리트는 저녁부터 보행자 중심으로 바뀌는 시간대가 알려져 있어, 차를 문 앞까지 붙인다는 생각은 내려놓는 편이 낫다.3
워킹스트리트는 19:00~03:00 무렵 차량 통제 구역으로 소개되는 자료가 있다. 늦은 시간에는 입구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동선이 보통이다. 신발은 괜히 멋부리기보다 오래 걸어도 버티는 쪽이 낫다. 이 거리는 발바닥도 후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