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S 가라오케 r2

2026-05-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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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VVS 가라오케 (VVS Karaoke / VVS KTV)

항목내용
명칭VVS 가라오케
지역베트남 하노이 미딩
업종가라오케·KTV
손님층한인 방문객·미딩 체류자 중심
위치감더가든 동쪽 방향으로 언급됨
가격대VVS 단독 가격표는 공개 후기가 적다
영업시간14:00~02:00 언급 있음
특징지명·배정 중심, 호텔 개조형으로 알려짐

개요

1인 150만 동이라는 숫자가 하노이 가라오케 글에서 자주 보이지만, 그건 VVS 가격이 아니라 다른 업소 비교값이다.1 VVS 가라오케는 하노이 미딩권에서 한인 손님들이 말하는 접객형 KTV로, 바커스·발렌타인 같은 이름과 함께 비교표에 올라오는 쪽이다. 가격은 숫자보다 “가서 얼마까지 열리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집이라, 계산 전 확인이 필수다.

커뮤니티에서는 “분위기가 좋다”, “호텔에 있어서 깔끔하다”, “지명 폭이 확실하다”는 식으로 회자된다. 이름은 보통 VVS 또는 VVS KTV로 적고, 한글로 길게 풀어 부르는 사례는 많지 않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나 흥정성 표현은 적지 않는다. 그런 내용은 위키가 아니라 현장에서 사고 나는 노트다.

특징

VVS의 가장 큰 포인트는 미딩권 한인 동선에 붙어 있다는 점이다. 밥 먹고 그랩 부르고, “오늘은 어디 가지” 하다가 후보에 올라오는 식의 흐름이 많다. 후기 중에는 지인과 미딩에서 식사한 뒤 예약 방문했다는 글도 있는데, 이런 동선은 하노이 한인상권 특유의 생활 반경을 그대로 보여준다.

시설 쪽으로는 호텔을 개조한 형태라는 후기가 있다. 일반 노래방식 간판보다 내부 완결형 느낌을 기대하고 가는 사람이 있는 듯하다. 호텔 건물 안에서 움직임이 끝난다는 점은 장점이면서도, 처음 가는 사람에게는 입구 찾기 게임이 될 수 있다.2

지명·배정 이야기가 자주 붙는다. 커뮤니티 표현을 빌리면 “선택 중심”으로 소개되는 편인데, 여기서 중요한 건 많이 보는 것보다 기준을 빨리 정하는 쪽이다. 늦게 고르면 분위기만 길어지고, 술은 그 사이에 성실하게 사라진다.

이용 안내

정확한 주소는 후기마다 주변 설명 위주로 남아 있다. “VVS 옆 호텔”, “더가든에서 동쪽” 같은 식이다. 초행이면 미딩 한인상권 안에서 동선을 먼저 잡고 움직이는 편이 낫다.

영업시간은 한 홍보성 글에서 14:00~02:00로 적힌 바 있다. 이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당일 확인하자. 늦은 시간대에는 그랩이 잡혀도 기사와 위치 설명을 두 번 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술은 소주·맥주 무제한 시스템으로 소개된 글이 있다. “무제한”은 보기엔 넉넉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인원·안주·룸비가 같이 움직인다.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처음 간 사람이 바커스·발렌타인과 다르게 분위기가 좋다고 쓴 후기가 있다. 경쟁 업소 이름이 한 문장에 같이 들어가면, 그 글은 대개 미딩판 비교 실험 보고서가 된다.
  • 킹콩 부대찌개를 먹고 VVS로 이동했다는 동선 후기도 있다. 미딩 한인동선 문서가 생기면 첫 예시로 넣어도 될 정도다.
  • VVS라는 이름은 검색하면 음악, 보석, 약어가 섞여 나온다. 업소 찾으려다 갑자기 힙합으로 빠지는 일이 생긴다.3

관련 문서

Footnotes

  1. 원시 후기에는 궁 가라오케의 1인 약 150만 동 언급이 보이지만, VVS 가격으로 쓰기는 어렵다.

  2. 호텔형 업소의 영원한 문제다. 로비에서 자연스러운 척하는 순간이 제일 부자연스럽다.

  3. 그래서 검색할 때는 “하노이”, “미딩”, “KTV”를 같이 붙이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