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이용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불법 행위, 강요, 미성년 관련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정보상자 · 바이킹 (Viking)
| 항목 | 내용 |
|---|---|
| 명칭 | 바이킹 |
| 영문명 | Viking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Balibago |
| 위치 | 필즈애비뉴 Walking Street 일대 |
| 업종 | 바 · 고고바 계열 |
| 영업시간 | 12:00 PM 오픈 문구 확인 |
| 규모 | 거리 정면형 소형~중형 추정 |
| 특징 | 바이킹풍 외관, 네온 간판, 낮 오픈 홍보 |
개요
앙헬레스 Balibago의 Walking Street에 있던 고고바 계열 바.
필즈애비뉴를 걸어 다니는 손님들이 간판 보고 들어가던 거리형 업소에 가깝고, 외관은 이름 그대로 바이킹풍 목재 장식과 네온으로 밀어붙인 집이다. 가격표는 공개된 자료가 드물어 음료 한 잔 값부터 체감이 갈리는 편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현장에서 메뉴판부터 보자.1
2018년 7월 1일 촬영 사진에 “Viking gogo bar, Walking Street, Balibago, Angeles City”로 남아 있다. 이 정도면 정체는 간단하다. 이름은 바이킹, 장소는 워킹스트리트, 성격은 무대와 바 좌석 중심의 고고바다.
워킹스트리트 손님층은 보통 주변 숙소·카지노·바 밀집 구역을 오가는 외국인 관광객과 장기 체류자 쪽이다. 바이킹도 그 흐름 안에 있던 집으로, 목적지를 정해놓고 찾아간다기보다 “지나가다 간판 보고 한 잔” 쪽의 동선이 더 자연스럽다. 지도 앱보다 발이 먼저 일하는 구간인 것.
특징
사진 기준으로는 1층 거리형 입구에 가까운 소형~중형 업소로 보인다. 간판은 “VIKING” 네온이고, 목재풍 파사드와 그물 장식이 붙어 있다. 워킹스트리트에 워낙 네온이 많아서 조용한 간판이면 바로 묻히는데, 이쪽은 배 한 척을 골목에 세워 둔 쪽이다.2
외부에 직책별 채용 문구가 함께 붙어 있었던 점도 눈에 띈다. mamasan, dancers, waitress, door girl, tequila girl 같은 표현이 보여서, 단순 술집보다는 무대·응대·도어가 나뉜 고고바 운영 구조였다고 보는 게 맞다. 다만 이 문서는 특정 직원이나 개인을 다루지 않는다.
2018년 외부 현수막에는 12:00 PM 오픈 문구가 보인다. 밤 늦게만 불 켜는 집이라기보다 낮 시간 손님도 받겠다는 신호로 읽힌다. 정확한 마감 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용 안내
위치는 필즈애비뉴와 Walking Street 쪽으로 보면 된다. 이동은 그랩, 트라이시클, 지프니 모두 가능하지만, 워킹스트리트 안쪽은 결국 걸어서 확인하는 구간이다. 차량으로 문 앞까지 찍기보다는 근처에서 내려 들어가는 편이 덜 번거롭다.
가격은 바이킹 단독 메뉴판이 공개 자료로 잘 남아 있지 않다. 레이디드링크나 일반 음료 가격은 현장 메뉴판 기준으로 보는 것이 낫다. 바파인처럼 법적 위험이 붙는 항목은 이 문서에서 가격을 적지 않는다.3
이런 계열 업소가 그렇듯 VIP 응대는 코스와 분위기 안에 깔린 구조로 말해지는 경우가 많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흥정성 내용은 쓰지 않는다. 선을 넘는 순간 위키가 아니라 영수증 뒷면 낙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