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시 슈퍼 클럽 r4

2026-07-1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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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팁시 슈퍼 클럽 (Club Tipsy Super Club)

항목내용
명칭팁시 슈퍼 클럽 / Club Tipsy Super Club
지역필리핀 세부 세부시
업종클럽 / 바
위치Central Highway Building, M.C. Briones Street, 2nd Floor
영업시간목·금·토 21:00-05:00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병 서비스 중심
특징VIP 서비스 병 서비스, 라이브 퍼포먼스
교통그랩, 택시, 주변 이동은 지프니·트라이시클 확인
참고Tripadvisor 리뷰 1건, 2024년 방문 후기 기반

개요

세부시 M.C. Briones Street의 Central Highway Building 2층에 있는 클럽이다. 공개 소개와 후기상 VIP 병 서비스, VVIP 패키지, 라이브 퍼포먼스 쪽에 힘을 준 곳이며, 손님층은 춤만 추고 빠지는 사람보다 테이블 잡고 병 올리는 일행에 가깝다. 가격표가 공개된 집은 아니지만 2024년 후기에는 마닐라보다 싸게 느껴졌다는 말이 있어, 체감은 “가볍게 한 잔”과 “오늘은 자리 잡자” 사이에서 뒤쪽으로 기우는 편이다.1

Tripadvisor에는 Cebu City Nightlife, Bars & Clubs 항목으로 올라와 있고, 체류 시간은 3시간 이상으로 잡혀 있다. 이름에 Super가 붙은 만큼 조용히 한 잔 마시는 바보다는 파티형 클럽에 가깝다. 슈퍼마켓처럼 들어가서 물 하나 사고 나오는 곳은 아니다.

공개 자료가 많은 업소는 아니다. 대신 남아 있는 조각이 꽤 선명하다. VVIP 병 서비스, 무료 VIP 리무진 픽업·드롭, 직원 친절, 음료 선택 폭, 음악. 클럽 후기로는 짧지만 필요한 단어는 거의 다 들어 있다. 문제는 그 단어들이 한 사람 입에서 나왔다는 것.2

가격·코스

공개로 확인되는 축은 일반 입장, VIP 병 서비스, VVIP 병 서비스다. VVIP 패키지를 이용했다는 2024년 후기에 무료 VIP 리무진 픽업·드롭이 언급되어, “테이블을 잡으면 의전이 따라붙는” 방향의 클럽으로 보면 된다.3

구분내용
일반 이용입장료와 기본 음료 가격은 공개 가격표가 적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VIP 병 서비스병 주문과 좌석 중심 이용으로 보인다
VVIP 패키지2024년 후기에서 무료 리무진 픽업·드롭 언급
라이브 퍼포먼스공개 소개에 포함
체류 시간3시간 이상으로 안내됨

가격 숫자가 안 보이는 클럽은 두 종류다. 정말 싸서 굳이 안 적은 곳, 아니면 앉는 순간 메뉴판이 표정 관리를 시키는 곳. 팁시는 2024년 공개 후기상 “마닐라보다 저렴” 쪽 문장만 남아 있다. 병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전 판에는 그냥 “마닐라보다 저렴한 편”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지금은 2024년 단일 후기의 체감으로 좁혀 적는다. 이 한 줄 차이가 중요하다. 한 사람의 즐거운 밤을 세부 전체 물가표로 승격시키면, 다음 방문자가 술잔 대신 계산기 앱을 켜게 된다.4

VIP 서비스는 이 문서에서 병 서비스와 테이블 의전의 뜻으로 쓴다. 세부 클럽 문서에서 이 단어를 다른 업종의 용법과 섞으면 문서도 독자도 같이 삐끗한다. GRO, 바파인, 레이디드링크, 고고바 쪽 시스템으로 볼 근거는 공개 자료에 없다.

시설·분위기

사진은 많지 않지만 VVIP Bottle Service와 파티 이미지가 공개되어 있다. 음악, 음료 선택 폭, 직원 응대에 대한 평은 2024년 리뷰 1건에서 모두 긍정적이다. 표본이 작아 평판 판정은 조심해야 하지만, 적어도 그 방문자는 픽업부터 귀가까지 꽤 매끄럽게 느낀 듯하다.5

후기 문장만 놓고 보면 장점은 세 가지다. 첫째, 픽업부터 드롭까지 동선이 편했다. 둘째, 직원 응대가 친절했다. 셋째, 음료 선택 폭과 음악이 괜찮았다는 것이다. 클럽에서 이 셋이 동시에 맞으면 밤은 대체로 부드럽게 흘러간다. 반대로 셋 중 하나라도 삐면 새벽 2시에 휴대폰 배터리만 소중해진다.

공개 사진이 2장 수준이라 내부 규모는 크게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도 VVIP 병 서비스 사진을 전면에 둔 걸 보면, 공간의 주연은 바닥보다 테이블 쪽이다. 춤추러만 가는 사람에게는 살짝 과하고, 일행끼리 자리 잡고 놀 사람에게는 오히려 구조가 맞을 수 있다.

라이브 퍼포먼스가 붙는다는 점도 포인트다. 그냥 DJ 음악만 흐르는 바가 아니라, 무대성 이벤트를 끼워 넣는 클럽으로 읽힌다. 이 부분은 세부 클럽 병 서비스 문서가 생기면 따로 비교할 만하다. 누가 만들든 이름은 조금 덜 교과서 같게 부탁한다.

이용 팁

영업은 목·금·토 21:00-05:00로 올라와 있다.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쉬는 일정이므로, 세부에 짧게 들어오는 여행자는 날짜부터 맞추자. 클럽보다 무서운 건 휴무일에 단정하게 차려입은 자신이다.

이동은 그랩이나 택시가 무난하다. 주소가 M.C. Briones Street와 Central Highway Building 2층으로 잡혀 있으니, 기사에게 건물명과 도로명을 같이 보여주는 편이 낫다. 지프니트라이시클은 현지 이동에 익숙한 사람에게만 권한다. 새벽 5시에 처음 타는 교통수단은 모험 장르가 된다.6

M.C. Briones라는 도로명은 만다우에 쪽 이미지가 강해서, Tripadvisor의 Cebu City 표기와 행정 감각이 살짝 어긋나 보일 수 있다. 방문자는 “세부시냐 만다우에냐”를 토론하기보다 Central Highway Building 2층을 찍는 게 빠르다. 현장 위치 정정 가능하면 추가바람.7

예약은 VVIP 패키지처럼 차량 동선이 붙는 경우에 특히 중요해 보인다. 다만 공개 연락수단을 이 문서에 직접 적지는 않는다. 밤문화 위키가 지도 앱과 예약 앱의 일을 전부 가져오면, 문서는 금방 전단지가 된다. 현장·앱 확인으로 충분하다.

여담

  • 2024년 이전 흔적은 얇다. “Club Tipsy Super Club Cebu 2019” 식으로 검색해도 공개 후기나 상호 변경 이야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 예전부터 조용히 굴러간 집이라기보다, 적어도 공개 웹에서는 2024년 VVIP 후기부터 얼굴을 내민 편이다.
  • Tripadvisor 세부시 나이트라이프 목록에는 항목으로 노출된다. 사진 두 장과 리뷰 한 건으로 목록에 서 있는 모습이 묘하게 당당하다. 홍보물은 얇은데 이름은 Super다.
  • “마닐라보다 저렴”이라는 후기는 여행자에게 제일 위험한 칭찬이다. 저렴하다는 말은 늘 기준점이 같이 와야 한다. 기준점이 마닐라면, 일단 잔돈 얘기는 아닐 확률이 높다.
  • 체류 시간이 3시간 이상으로 잡혀 있다. 클럽에서 3시간은 짧으면 몸 풀기, 길면 다음 날 점심을 삭제하는 단위다. 세부 새벽 귀가 문서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 구글맵 리뷰나 한국어 커뮤니티 후기는 아직 두껍게 쌓인 편이 아니다. 다녀온 사람들 말이 더 모이면 평가가 확 바뀔 수 있으니 최신 후기 갱신바람.
  • 이름은 팁시인데, 공개 정보는 묘하게 멀쩡하다. 술기운은 손님이 가져가고 문서에는 주소와 영업시간만 남은 셈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여기서 말하는 마닐라 비교는 2024년 방문자 인상이다. 항공권 값까지 합치면 갑자기 수학 시간이 된다.

  2. 별점 5.0에 리뷰 1건이면 칭찬은 칭찬인데, 아직 합창은 아니다.

  3. 리무진이 붙으면 기분은 올라가고, 귀가 시간 감각은 내려간다.

  4. 계산기 앱은 여행자 휴대폰에서 가장 슬픈 앱 중 하나다. 특히 새벽에는 더 그렇다.

  5. 클럽 후기에 “직원 친절”이 들어가면 의외로 점수가 크다. 술보다 먼저 기분이 식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6. 세부 교통은 낮에도 충분히 개성이 있다. 새벽에는 그 개성이 목소리를 키운다.

  7. 클럽 위치 찾다가 행정구역 공부가 시작되면 이미 밤의 방향이 이상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