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의 영업 여부, 가격, 운영 방식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방문 전에는 현장과 최신 후기를 함께 확인하자.
정보상자 · 더 옐로 서브 (The Yellow Sub)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옐로 서브 |
| 영문명 | The Yellow Sub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
| 업종 | 바·펍 |
| 위치 | 펍스트리트 일대 후보 |
| 가격대 | 메뉴판 자료 부족 |
| 영업시간 | 최신 영업시간 추가바람 |
| 특징 | 비틀즈풍 이름으로 언급되는 오래된 펍 후보 |
개요
여행자들이 펍스트리트에서 오래된 바 이름을 뒤질 때 가끔 걸리는 이름이 더 옐로 서브다. 캄보디아 시엠립 중심 술집 골목의 바·펍으로 알려졌고, 이름 때문에 비틀즈의 노란 잠수함 쪽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생긴다.1 가격대는 남은 공개 메뉴판이 없어 체감선을 잡기 어렵다. 즉, 이 문서는 술값보다 흔적 찾기가 먼저인 집이다.
정확한 주소는 펍스트리트 후보 수준에서만 남아 있다. 올드마켓 쪽에서 툭툭으로 움직이는 동선과는 맞지만, 문 앞까지 찍어주는 지도 흔적은 아직 약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가격·코스
| 구분 | 내용 |
|---|---|
| 입장료 | 알려진 공개 자료 없음 |
| 맥주·칵테일 | 메뉴판 확인 필요 |
| 해피아워 | 확인 필요 |
| 결제 | 현장 확인 권장 |
2026년 기준으로 가격표가 잡히지 않는다. 펍스트리트 바의 가격은 골목 안쪽, 라이브 음악 여부, 해피아워 유무에 따라 체감이 꽤 달라지는 편이라, 이 집도 실제 메뉴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격을 쓰기 어렵다.2
다만 업종이 바인 만큼, 코스표가 핵심인 집이라기보다는 잔술·병맥주·간단한 칵테일 중심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입장료형 클럽이나 테이블 차지형 라운지로 묶을 근거는 없다. “The Yellow Sub”라는 이름만 놓고 테마바를 상상하기 쉽지만, 가격표 없이 상상으로 메뉴를 채우면 위키가 아니라 술자리 퀴즈가 된다.
시설·분위기
남은 단서는 이름이다. The Yellow Sub는 비틀즈의 “Yellow Submarine”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라, 여행자 바 가이드나 오래된 펍 목록에서 기억에 남기 쉬운 편이다.3 다만 실제 인테리어가 노란색 잠수함 콘셉트였는지, 음악 선곡이 비틀즈 중심이었는지, 간판만 그런 이름이었는지는 후기 보강이 필요하다.
펍스트리트 자체는 시엠립의 대표적인 야간 상권이라, 바들이 조명·음악·호객·간판으로 서로 팔꿈치를 쓰는 동네다. 그 안에서 이름이 남았다는 건 적어도 “무난한 바 23호”보다는 기억 장치가 있었다는 뜻이다. 이름값 하나는 확실히 한다. 장소가 남아 있다면 말이다.
이용 팁
현장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 조합이 무난하다. 펍스트리트 안쪽은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으니, 차량을 문 앞까지 밀어 넣기보다 주변 하차 후 걸어 들어가는 편이 편하다.
방문 전에는 지도 앱에서 영업 중 표기만 믿지 말고 최근 사진 날짜를 같이 보자. 간판 사진이 오래됐고 리뷰가 끊긴 곳은 “도착했는데 다른 가게”가 되는 일이 있다. 술은 아직 안 마셨는데 추적 게임부터 시작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