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공개 후기와 이용자들이 남긴 흔적을 바탕으로 정리하며, 실제 영업 여부·가격·운영 방식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 조장이나 특정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더 뷰 루프톱 바 (The View Rooftop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더 뷰 루프톱 바 |
| 영문명 | The View Rooftop Bar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 |
| 업종 | 클럽·루프톱 라운지 |
| 위치 | The View Residence 계열 고층 건물 기반으로 알려짐 |
| 가격대 | 공개 메뉴·입장료 자료 부족 |
| 규모 | 건물은 32층급 고층 주거시설로 등재 |
| 교통 | 툭툭·패스앱·그랩 이용권 |
| 특징 | 고층 전망형 라운지 후보 |
개요
더 뷰 루프톱 바는 프놈펜 BKK1권에서 The View Residence 계열 건물과 함께 언급되는 루프톱 라운지형 클럽 문서다. 이름 그대로 “뷰”가 전부인 계열인데, 문제는 그 이름이 너무 정직해서 검색창에 넣으면 도시 전체 전망대가 한꺼번에 달려든다.1 가격대는 공개 메뉴가 잡히지 않아, 2026년 기준 “얼마 들고 가면 되는지”보다 “문이 열려 있는지부터 봐야 하는 곳”에 가깝다.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BKK1 일대까지 접근하는 식으로 이야기된다. 다만 바 단독 주소보다 The View Residence / The View Serviced Residence 쪽 정보가 먼저 잡히는 편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건물명으로 맞춰 찾는 쪽이 낫다. 층수·좌석 수·입장 방식은 최신 후기 갱신바람.
연혁
2018년에는 The View Residence가 캄보디아 고층건물 목록에 118m, 32층 건물로 올라와 있다.2 바 자체의 개장 연도는 따로 잡히지 않지만, 루프톱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한 물리적 무대는 이때 이미 생긴 셈이다.
2022년 무렵 검색 흔적을 보면 “The View Rooftop Bar Phnom Penh” 식의 조합은 보이지만, 방문기나 가격표가 따라붙지는 않는다. 보통 이 정도면 누군가 메뉴판 사진 하나쯤은 올리는데, 여기는 그 한 장이 자꾸 비어 있다. 이상하게 조용한 집은 두 종류다. 아는 사람만 가거나, 그냥 아무도 안 가거나.
2023년에도 구글맵식 바 단독 리뷰나 여행 플랫폼의 독립 장소 페이지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대신 숙박·레지던스 페이지가 먼저 보이는 편이라, “루프톱 바”보다 “건물 부대공간” 쪽으로 읽히는 상태다.
특징
첫 번째 특징은 이름이다. 프놈펜 루프톱을 찾다 보면 Sora나 Vattanac 계열처럼 장소명이 비교적 선명한 곳들이 있는데, The View는 상호가 너무 일반적이라 검색 결과가 금세 흐려진다. 그래서 커뮤니티에서 이 이름을 봤다면, 정확한 건물 사진이나 영수증, 지도 캡처가 같이 붙었는지 보는 편이 좋다. “뷰 좋다”는 감상과 “The View”라는 장소명은 한 끗 차이인데, 검색창에서는 둘이 같은 옷을 입고 나온다.
두 번째는 레지던스 기반 분위기다. The View Serviced Residence 쪽 숙박 페이지가 먼저 잡히는 탓에, 순수 독립 클럽보다는 체류객·외국인 거주자·근처 비즈니스 손님이 흘러들 법한 루프톱 라운지로 읽힌다. 음악 크게 틀고 테이블이 돌아가는 밤보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잔 하나 놓고 야경 보는 그림이 더 자연스럽다.3
세 번째는 정보 밀도다. 후기 많은 집은 장점도 단점도 시끄럽다. 여기는 조용하다. 이 조용함을 장점으로 볼지, 위험 신호로 볼지는 방문자의 성향 차이다. 가끔은 아무 말 없는 곳이 제일 비싸게 느껴진다. 가격을 몰라서 그렇다.
가격·시스템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입장료, 테이블 차지, 메뉴판은 없다. 그래서 이 문서는 “가격표가 유명한 집”이 아니라 “가격표가 안 보이는 상태 자체가 특징인 집”으로 봐야 한다.
2026년 기준 병 시스템이나 클럽식 테이블 운영이 굳게 자리 잡았다는 근거는 약하다. 서비스드 레지던스 부대시설형 루프톱 라운지였을 가능성이 더 자주 거론된다. 2022년·2023년 검색에서도 가격표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옛 가격은 있었는데 오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잡히지 않는 쪽에 가깝다.
방문한다면 현장 확인형으로 접근하자. 패스앱이나 그랩에는 건물명을 넣고, 도착 후 로비에서 루프톱 라운지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예약 채널 아시는 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