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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여부와 지출 판단은 각자의 책임이며, 가격·영업시간·운영 방식은 현장에서 바뀔 수 있다. 불법 행위의 권유·알선·흥정 목적의 서술은 허용하지 않는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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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더 선덱 푸켓 (The Sundeck Phuket)**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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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더 선덱 푸켓 |88
| 영문명 | The Sundeck Phuket |99
| 지역 | [[태국]] [[푸켓]] [[카론]] |1010
| 업종 | [[바]]·루프탑 레스토랑 |1111
| 주소 | 228 Pasak Road, Tambon Karon, Amphoe Mueang, Phuket 83000 |1212
| 위치 | 카타 노이 비치 위 도로변, Karon Viewpoint 근처 |1313
| 가격대 | High |1414
| 영업시간 | 11:00-22:00 |1515
| 특징 | 선셋 전망, 소파 좌석, DJ 음악 |1616
1717
## 개요1818
에스프레소 100바트, 클래식 칵테일 285바트부터, 스파클링 와인 465바트. 더 선덱 푸켓은 [[태국]] [[푸켓]] [[카론]]의 카타 노이 비치 위 도로변에 있는 루프탑 [[바]] 겸 레스토랑이다. 선셋 보러 온 커플, 카타 쪽에서 하루를 마감하려는 여행객, 사진 한 장에 음료값을 태울 준비가 된 사람들이 올라가는 곳이다.[^1]1919
2020
주소는 228 Pasak Road, Tambon Karon, Amphoe Mueang, Phuket 83000. 카타 비치와 나이한 비치 사이 능선 길에 붙어 있고, Karon Viewpoint 근처라서 [[택시]]나 [[그랩]]을 잡는 쪽이 속 편하다. [[썽태우]]로 근처까지 움직이는 동선도 가능하지만, 해질 무렵엔 돌아오는 차편부터 생각하자. 바다보다 먼저 지갑이 어두워질 수 있다.2121
2222
## 연혁2323
2025년 3월 갱신된 Phuket101 단독 글에서 더 선덱은 카타 노이 위 전망, 소파 좌석, DJ 음악, 칵테일과 와인을 즐기는 선셋 장소로 소개됐다. 같은 글에서 가격대는 High로 잡혔고, 전화번호는 ~~064 062 3602~~로 표기됐다.2424
2525
2026년 4월 갱신된 카타 비치 밤문화 글에서도 계속 영업 중인 카타 쪽 밤 동선으로 등재됐다. 이쪽 글에는 영업시간 11:00-22:00과 함께 064 142 5496이 적혀 있다. 번호가 바뀐 것인지, 글마다 관리된 연락처가 다른 것인지는 방문 전 확인하자.[^2]2626
2727
2022년과 2023년 가격표, 리뉴얼, 이전, 상호 변경 같은 이야기는 공개된 후기에서 잘 잡히지 않는다. 그 시절 다녀온 사람은 메뉴판 사진 추가바람. 위키는 이런 데서 한 장의 사진에 목마르다.2828
2929
## 특징3030
더 선덱의 핵심은 실내 장식보다 바깥이다. 카타 노이 비치 위쪽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자리, 해가 낮아질 때 빛이 테이블까지 미끄러지는 시간대, 거기에 DJ 음악과 소파 좌석이 붙는다. 술집인데, 술보다 노을이 먼저 출근하는 구조다.3131
3232
Phuket101 평에는 주변 로컬 식당보다 비싸지만 분위기와 음악, 칵테일 때문에 찾는다는 뉘앙스가 있다. 이 말은 칭찬이면서 경고다. "전망 좋다"와 "가격도 같이 올라간다"가 한 문장 안에서 악수하는 곳이다.3333
34-
카타·카론 숙소에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거리감도 특징이다. 빠통처럼 밤이 길게 늘어지는 거리형 동선이 아니라, 목적지를 찍고 올라가서 마시고 내려오는 방식이다. 그래서 2차, 3차로 굴러가는 밤보다 "오늘은 여기서 마감"에 가깝다.34+
카타·카론 숙소에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거리감도 특징이다. 빠통처럼 밤이 길게 늘어지는 거리형 동선이 아니라, 목적지를 찍고 올라가서 마시고 내려오는 방식이다. 그래서 여러 업장을 이어 달리는 밤보다 "오늘은 여기서 마감"에 가깝다.[^3]3535
3636
## 가격·시스템3737
2025년 Phuket101 메뉴 예시 기준으로 음료는 다음 정도로 잡힌다.3838
3939
| 구분 | 예시 가격 |4040
|---|---:|4141
| 에스프레소 | 100바트 |4242
| 맥주 | 165바트부터 |4343
| 화이트 와인 | 285바트 |4444
| 클래식 칵테일 | 285바트부터 |4545
| 에스프레소 마티니 | 295바트 |4646
| 상그리아 | 325바트 |4747
| 로제 글라스 | 395바트 |4848
| 스파클링 와인 | 465바트 |4949
50-
음식은 트러플 파마산 감자튀김 245바트, 연어 타르타르 395바트, Sundeck meats & cheeses 545바트 식이다. "한 잔만"이라고 들어갔다가 안주 이름이 길어지는 순간 예산도 같이 길어진다.[^3]50+
음식은 트러플 파마산 감자튀김 245바트, 연어 타르타르 395바트, Sundeck meats & cheeses 545바트 식이다. "한 잔만"이라고 들어갔다가 안주 이름이 길어지는 순간 예산도 같이 길어진다.[^4]5151
5252
입장료나 테이블 차지 중심의 업장은 아니고, 루프탑 바·레스토랑처럼 주문해서 앉는 구조다. 여성 동석, 바파인류 시스템과 연결되는 공개 근거는 없다. 이 문서에서는 전망형 [[바]]로 다룬다.5353
5454
예약은 공식 예약 시스템보다 전화나 Facebook 문의 방식으로 보인다. 선셋 시간대는 자리가 가장 예민한 구간이라, 창가·테라스 자리 욕심이 있으면 미리 확인하자. 최신 예약 방식 갱신바람.5555
5656
## 평가·평판5757
여행가이드 쪽 평은 비교적 선명하다. 카타 노이 위 전망, Karon Viewpoint 근처 위치, 선셋 시간 칵테일과 와인, 저녁 식사가 반복해서 언급된다. "소파와 DJ 음악"도 더 선덱을 로컬 식당과 갈라놓는 단어다.5858
5959
부정 쪽은 가격이다. 주변 로컬 전망 식당보다 높게 잡힌다는 평이 있어, 가성비만 보고 들어가면 만족도가 내려간다. 대신 "분위기값"을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계산이 조금 덜 아프다. 조금이다.6060
61+
한국어 커뮤니티에서는 빠통식 유흥보다 카타·카론 선셋 코스로 분류되는 편이다. "웨이팅", "예약", "가성비" 같은 단어로 뜨겁게 싸우는 자료는 적고, 자주 묻는 포인트도 결국 세 가지로 접힌다. 선셋 볼 만한가, 비싼가, 빠통에서 멀지 않은가. 답은 각각 그렇다, 그렇다, 일부러 왕복하면 체감된다.62+
6163
## 여담6264
- 카타 노이 위쪽 같은 도로 라인에는 The Sundeck, Baan Chom View, After Beach Bar, Black Pearl Art & Bar 같은 전망형 업장이 몰려 있다. 이쯤 되면 바다를 보는 게 아니라 바다에게 심사를 받는 동선이다.63-
- Phuket101 기준으로 더 선덱은 이 라인에서 트렌디하고 고가인 쪽, After Beach Bar는 20년 넘은 레게풍 전망 식당 쪽으로 대비된다. 같은 바다를 보고도 의자가 달라지면 잔 가격도 달라지는 법이다.[^4]65+
- Phuket101 기준으로 더 선덱은 이 라인에서 트렌디하고 고가인 쪽, After Beach Bar는 20년 넘은 레게풍 전망 식당 쪽으로 대비된다. 같은 바다를 보고도 의자가 달라지면 잔 가격도 달라지는 법이다.[^5]6466
- 빠통 방라로드식 밤거리와는 결이 다르다. 여기는 소리 지르는 골목보다 해 지는 바다와 잔 부딪히는 소리가 먼저다.65-
- 카타·카론 숙소에서라면 식사 후 한 잔 코스로 붙이기 좋지만, 빠통에서 일부러 왕복하면 이동비가 음료값 옆에 조용히 앉는다.67+
- 카타·카론 숙소에서라면 식사 후 한 잔 코스로 붙이기 좋지만, 빠통에서 일부러 왕복하면 이동비가 음료값 옆에 조용히 앉는다.[^6]66-
- 한국어 후기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선셋용"인지 "저녁 식사용"인지에 따라 만족 포인트가 갈릴 가능성이 크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68+
- 2025년 메뉴 예시만 놓고 보면 커피 100, 맥주 165, 칵테일 285, 와인 465가 한 줄에 선다. 숫자들이 얌전한 척하지만 끝까지 더하면 꽤 또렷하다.69+
- 구글맵 리뷰 원문을 대량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후기에서 반복되는 키워드는 전망·선셋·칵테일 쪽이다. 서비스 세부 평은 시기마다 갈릴 수 있으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7]6770
6871
## 관련 문서6972
- [[푸켓]]7073
- [[카론]]7174
- [[카타 노이 비치]]7275
- [[푸켓 선셋 바 라인]]76+
- [[푸켓 루프탑 바]]77+
- [[카타 비치 밤문화]]7378
7479
[^1]: 이 문서에서 말하는 사진 한 장은 대체로 해 질 녘 사진이다. 낮 2시에 찍으면 햇빛이 너무 성실하게 일한다.7580
[^2]: 번호가 둘이면 편집자는 둘 다 적고, 독자는 출발 전에 한 번 더 본다. 이것이 위키와 여행의 오래된 합의다.76-
[^3]: 트러플 파마산 감자튀김은 이름부터 이미 245바트 표정을 하고 있다.81+
[^3]: 카타에서 "한 군데만 더"를 외치면 다음 문제는 감성이 아니라 이동수단이다.77-
[^4]: 플 라스틱 의자냐 소파냐는 철학이 아니라 영수증에 찍히는 물성이다.82+
[^4]: 트러플 파마산 감자튀김은 이름부터 이미 245바트 표정을 하고 있다.83+
[^5]: 플라스틱 의자냐 소파냐는 철학이 아니라 영수증에 찍히는 물성이다.84+
[^6]: 푸켓의 거리는 지도에서 짧아 보여도 밤의 언덕길은 자기소개가 길다.85+
[^7]: 별점보다 중요한 것은 "몇 시에 갔는가"다. 이 업장은 해가 업무를 절반쯤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