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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시간·가격·예약 방식은 현장과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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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스피리츠 라이브러리 (The Spirits Library)**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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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스피리츠 라이브러리 |88
| 영문명 | The Spirits Library |99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포블라시온 |1010
| 업종 | [[클럽]] · 칵테일 바 · 라운지 |1111
| 위치 | 4963 Guerrero St., Poblacion, Makati City |12-
| 가격대 | 1인 PHP 400-600 안팎 |12+
| 가격대 | 1인 PHP 500-1,500 안팎 |1313
| 영업시간 | 매일 18:00-03:00 |1414
| 규모 | 다층 구조, 바 카운터, 위층 좌석 |1515
| 특징 | 라이브러리 콘셉트, 희귀 주류, 빈티지 인테리어 |1616
1717
## 개요1818
19-
2019년, Lee Watson이 Jupiter Street의 스피크이지 ABV를 접은 뒤 포블라시온에 연 칵테일 바가 스피리츠 라이브러리다.[^1] 이름 그대로 술병과 책과 바 도구가 벽을 타고 올라가는 [[마닐라]] [[마카티]] 포블라시온의 라운지형 [[클럽]]이며, 희귀 주류와 설명 많은 칵테일을 좋아하는 손님이 주로 찾는다. 가격 체감은 1인 PHP 400-600대 후기부터 시작하는 편이라, 동네 맥주집 생각으로 들어가면 잔이 먼저 예절을 가르친다.19+
2019년, Lee Watson이 Jupiter Street의 스피크이지 ABV를 접은 뒤 포블라시온에 연 칵테일 바가 스피리츠 라이브러리다.[^1] 이름 그대로 술병과 책과 바 도구가 벽을 타고 올라가는 [[마닐라]] [[마카티]] 포블라시온의 라운지형 [[클럽]]이며, 희귀 주류와 설명 많은 칵테일을 좋아하는 손님이 주로 찾는다. 가격 체감은 예전 후기의 ~~PHP 400-600~~에서 2026년 기준 PHP 500-1,500까지 넓게 잡히는 편이라, 동네 맥주집 생각으로 들어가면 잔이 먼저 예절을 가르친다.2020
2121
주소는 4963 Guerrero St.로, P. Burgos Street 근처지만 바로 한복판에서 소리 지르는 가게라기보다 골목 안쪽으로 한 걸음 빠진 쪽이다. [[그랩]]이나 [[택시]]로 찍고 가는 편이 편하며, [[MRT]]에서 걸어오는 동선은 더위와 보도 상태를 같이 상대해야 한다.[^2] [[지프니]] 이동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포블라시온 입구에서 내려 걷는 식도 가능하다.2222
2323
## 특징2424
2525
스피리츠 라이브러리의 첫인상은 선반이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술병, 글라스, 책, 바 용품이 한꺼번에 보이고, 나선형 계단과 위층 좌석이 붙으면서 작은 박물관 같은 인상을 만든다. 술을 주문하러 갔다가 병 라벨을 읽는 사람으로 변하는 곳이다.2626
2727
콘셉트는 빈티지 라이브러리다. 오래된 책방처럼 어둡고 조용한 톤을 깔되, 바 카운터 쪽에는 바텐더의 설명과 손놀림이 계속 보인다. 구글맵 후기에는 데이트나 친구와 대화하기 좋다는 평이 있고, 초행자도 영어 응대가 편했다는 말이 보인다.2828
2929
위층 좌석과 실내 발코니, 프라이빗 공간이 언급된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면 피크타임 전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늦게 가면 라이브러리라기보다 시험기간 전날 열람실처럼 자리가 귀해진다.3030
31-
## 가격·영업31+
## 이용 안내3232
33-
영업시간은 매일 18:00-03:00으로 알려져 있다. 초저녁에는 대화가 되고, 늦은 시간에는 포블라시온 특유의 술집 순례 동선에 자연스럽게 섞인다.33+
Restaurant Guru의 2026년 5월 갱신 정보에는 1인 PHP 500-1,000 범위가 적혀 있다. 구글맵 후기 쪽에서는 PHP 500-1,000, PHP 1,000-1,500으로 체감이 갈린다. 한 잔만 마시면 얌전하고, 메뉴판을 따라 탐험하면 영수증이 문학 장르를 바꾼다.3434
35-
가격은 2025년 전후 후기에서 1인 PHP 400-600 정도로 보이는 글이 있다. 칵테일을 여러 잔 마시거나 희귀 병 쪽으로 손이 가면 당연히 올라간다. 이 집은 병을 구경하다가 지갑이 점잖게 물러서는 구조다.35+
결제는 cash only로 표기된 자료가 있다. 카드만 들고 포블라시온에 나갔다가 ATM을 찾아 뛰는 일은 밤의 유산소가 되니, 현금은 챙기자.[^3] 예약 가능으로도 소개되며, 피크 시간대나 이벤트가 있는 날은 미리 자리 여부를 보는 편이 낫다.3636
37+
음식은 자료가 엇갈린다. 2024년 MEGA는 간단한 곁들임을 언급했고, 2026년경 후기에는 음식은 없지만 외부 주문을 플레이팅해줬다는 내용도 있다. 최신 메뉴 아시는 분 추가바람.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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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3840
3941
- [[필리핀]]4042
- [[마닐라]]4143
- [[마카티]]4244
- [[포블라시온]]4345
- [[클럽]]4446
- [[마닐라 칵테일 바]]4547
- [[마카티 밤문화]]4648
4749
[^1]: 2018-2019년 무렵 포블라시온이 하이콘셉트 바 동네로 바뀌던 흐름에 같이 언급된다.4850
[^2]: 낮에 걸으면 도로가 아니라 팬 위를 걷는 느낌이 날 수 있다.51+
[^3]: 포블라시온 밤길에서 현금 찾기는 "술 마시러 왔는데 생활 퀘스트를 받은" 기분이 든다.